현대전의 개념이야 물론 나도 아는 바이다.
요즘 전쟁은 먼저 보고 먼저 결심하여 먼저 정밀타격하는 쪽이
누구냐에 따라 전쟁의 승패가 갈린다. 모르는바는 아니다.
때문에 일반 사람들의 전쟁에 대한 인식도 진지전,참호전,소모전 개념
에서 벗어나고 있다.
헌데 요즘 가장 우려되는것은 무턱대고 첨단무기를 사들이고
사람수만 줄여버리는것을 군의 첨단 과학화 정보화라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의 배경에는 지금 현재 우리의 주적이 북괴인지 중국인지 일본인지도 햇갈려 하는 해이해진
안보의식과 북괴의 위협에 맞서고 있는 현실상 어쩔수 없이 징병제와 대북화력전을
유지해야하는 당연한 현실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맹목적으로 미군이나 다른나라 군의 겉모습
만을 보고 단순 비교 하며 자학하는 사람들 때문인듯 싶다.
말로는 첨단무기 첨단무기 외쳐대지만 그것이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더군다나 막강한 재래식전력을 갖춘 북괴와 대치하고 있는 한반도의 특성상 기타 여러가지 지리적 여건
등을 고려할때 다른 외국의 전장처럼 첨단무기가 어마어마한 가격에 비하여 큰 위력을 발휘하기가
어렵다
첨단무기를 들여와 그것을 제대로 운용하기까지는 적어도 3년~5년이 소요된다. 요즘 만드는 이지스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만들자마자 바로 제대로 운용하기란 어렵다.
무기의 가격도 가격이지만 장기간 대규모의 숙련된 전문지식,기술을 갖춘 인재육성 이 필요한데
이것에 드는 비용과 시간과 노력이 어마어마하다는것이다.
그러자면 현재 2년간의 징집병이 숙련될만하면 매년 절반씩 교체되는 우리군의 구조상 불가능하므로
점차 군의 규모를 30만명이하로 줄이고 기존 병들이 하던 분야들을 조금씩 부사관급이상으로
대체한다고 하는데 이거야말로 정말 위험천만한 생각이다.
북괴에게 문 활짝 열고 \"어서 들어옵쇼\"라고 외치는 정신나간 생각이다.
기존 60만 대군도 북괴에 비하면 수세인 현실에 30만명 이하로 줄인다는것은 정신나간 발상이라
고 할수밖에 없다.
그럼 그 공백을 첨단무기로 효율적으로 해결하자는것인데 이것이 곰곰히 생각해보면 참 어처구니없는
생각이다.
첨단무기,비싼무기가 무조건 만능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은 전쟁은 무기가 대신해주는것이 아니라
결국 사람이 하는것이라는걸 깨달아야한다.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전쟁은 사람이 한다. 가장 기본적인것에서 승패가 나게 되어있다.
우수한 무기만 가졌다고 전쟁에서 승리할수 없다는것은 디엔디엔푸전투 ,베트남전,아프카니스탄 전쟁
등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다.
꼭 우리군을 외국과 비교하며 자학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의 큰 특징중의 하나가 자신이 군대시절 겪었던
힘들고 고된 훈련의 경험등을 감정이입시켜 카타르시스로 해소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격을 외 하냐느니 장비가 어쨌다느니 무릎보호대가 없다느니 소릴 하는것이다.
하지만 아르빌에서 본 우리군의 모습도 이젠 미군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건 정신력이다.
미군이라고 고된 훈련을 안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그 첨단무기를 갖춘 미군이라 할지라도 기초체력훈련을 절대 게을리 하지 않는다.
블랙호크다운 영화를 봤는가?
거기보면 시내를 하루종일 질주하며 필사적으로 달아나는 장면이 있는데 만약 체력이 약하여 낙오하는
병사가 있다면 그날이 제삿날이였을 것이다.
지금 병사들은 정신이 많이 해이해져 완전군장하고 산악구보를 반나절 시키면 낙오자가 얼마나 생길련지
참 정신이 아찔하다.
전쟁나면 길도없는 산등성이를 제집 앞마당처럼 여기고 가뿐히 산책하듯 뛰어다녀야 할 병사들이
적의 포탄때문에 죽는것이 아니라 탈진해 쓰러져 죽는다면 그게 무슨 어처구니없는 일이겠는가?
가장 기본인 기초체력훈련을 요즘 군에서 가혹행위금지니 뭐니 게을리하기 때문에 자꾸 정신력이
해이해져 총기사고가 뻥뻥 터지는것이 아닌가?
세상에 군인이 사고날까 무서워 실탄을 소지못하고 근무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이런 군을 믿고 국민이 안심하고 단잠을 잘수 있겠는가?
그리고 정작 그 첨단무기라는것은 이미 다 가지고 있는 것들이다. 조기경보기니 이지스니 위성이니
하는 것들은 몇수십년전만 하더라도 꿈도 못꾸던 것들이 아닌가?
표면적으로는 첨단무기니 군 현대화니 과학화 정보화니 하지만
실제 그 안을 들여다보면 전역한 병사들을 중심으로 한 예비역들이 자신의 고되었던 군생활에 대해
불평불만 하는것이라 나는 본다.
무릎보호대니 도트사이트니 뭐니 하는것들이 그렇다.
만약 무릎보호대를 전군에 보급하자 하면 차라리 그돈으로 무기사자고 할 사람들이다.
상의 개방형도 말도안되는 트집거리일 뿐이다. 삼선일치의 엄숙 단정한 군인의 자세를 포기하자는
것이고 나도 옛날에 뜨거운 태양볕아래서 응용포복으로 돌,자갈 굴러다니는 연병장에서 500미터씩
왕복해봤는데 결국엔 다 정신력 문제이다.
흙이 들어간다느니 벌레가 들어간다느니 하는건 병사들의 게으르고 나약한 불평일 뿐이다.
도트사이트라는것은 멀리있는것을 가까이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단지 좀더 빠른조준을 위한
광학장치일 뿐이다. 이거야말로 쓸데없는데에다가 저효율 고비용으로 헛돈쓰는것이 아닌가?
얼마든지 훈련으로 커버할수 있는것이 아니냔 말이다.
실예로 피알아이 100번씩 시킨 소대랑 그렇지 않은 소대랑 사격을 시켜보면
피알아이 100번씩 시킨 소대가 명중률이 훨씬 좋을것이라는건 누구나 다 알것이다.
미안하지만 군대병력 주는건 출산률이 줄어서 어쩔수 없이 그러는 거라고 알고 있어
그리구 무슨 구일본군이냐 정신력 운운하게 무기가 받쳐줘야 정신력이 빛나는거야
정신력 강조해서 구 일본군이 미군한테 이겼나? 정신력은 겉멋이 아니다. 사고가 뺑뺑 터지는게 아니라. 예전에는 은폐 축소했던것이 언론에 잘 공개가 되서 더 많이 보이는것 뿐이다. 보기좋게 꾸몄지 당신의 논지는 결국 보상심리의 다른 표현일뿐이다. 나도 군대 다녀왔다. 우리나라 군대 겉멋,겉군기. 외적군기 중시하는데 정말 삽질같다. 인간체력 생각 안하고 작전하면 작전을 잘못짠거다. 인간은 한정된 체력과 정신력을 가졌다. 그걸 보완하기위해 무기체계가 있는것이다. 그리고 또.현대전은 보병숫자로 결정짓는 싸움이 절대 아니다. k-4한대만 제대로 불뿜어도 보병 제파공격 순식간에 거덜난다. 그리고 실전에서 소총이 얼마나 명중하겟는가? 총알과 포탄 미사일이 빗발치는데 정조준 사격할 인간은 많지 않다.
디엔비엔푸전은 경무장의 프랑스 공수부대가 인력에 의한 포견인을 생각 못한것이다. 화력에서 밀린거지. 배트남전은 자기가 찬 족쇄에 묶여 죽은거고 아프칸전은 러시아 스스로의 무능때문에 자멸한것이다. 전쟁이 무기체계만으로 이기는건 아니지. 작전과 병사 개개의 기량이 중요하지. 몃몃 특수한 상황이 모든 상황에 적용되리라 기대하지 말아라. 정신력으로 이길 수 있는건 상대가 크게 방심했을때나 그렇다.
완전편제 기계화 30만과 걸래조각같은 경장갑차량이나 트럭에 질질 실려다니고 항공전력도 시원찬은 300만. 누가 이기는가? 항공기 한대 화력 제대로 받으면 사단급으로 사라진다.
디시를 한바퀴 이게시물로 도배를 하는군하. 어느동네 알바냐?
프랑스인들은 비행기니 대포등의 무기만 믿고 우아하게 와인이나 마시며 방심하는사이 베트남사람들은 무거운 대포를 분해하여 험한절벽을 타고 손수 사람이 운반하였으니 어찌 정신력의 승리가 아니란 말이오?서양사람들이 대포를 사람이 나르리라고 생각이나 했겠소? 무조건 장비없이 정신력이 종요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기본을 무시하면 안된다는 소리요, 그리고 이미 우리나라가 그렇게 장비가 열세인것이 아니라서 하는 이야기요
150/그건 좀 오버. 핵달고 다니는것도 아닌데 -_-... 여하튼 .햏은 아직도 캢같은 장비의 수준을 정신력으로 커버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 캢같은 정신을 장비로 커버하는 일은 있어도 그 반대의 경우는, 솔직히 말해서 매우 어렵지요.
항공기 화력이 b-52급이면 사단한개가 날아가는것도 허황된 소리는 아닌...
이번달 월간 육군 보면 강한육군을 육성해야 한다고 칼럼이 있을텐데 현재의 현실과 비교하여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소
저런 사람들이 그저 편하게 먹고 살면서 앉아가지고 정신력 운운하며 대전차 총검술로 보병 돌격시키건가 후새드...자기 편하면 무슨말이든 못해
그때 프랑스 배트남 파견군 총 항공전력이 미군 배트남 파견군 일개 사단급 항공전력 빽업만도 못한 한심한 수준이었으며. 그들의 수송기는 작고 초라하고 기갑전력 또한 미제 물자를 사용하는 걸음마 수준이었다. 2차대전 당시 독일에 오랜 지배에의 충격에서 완전히 떨쳐나오지 못한 자기 처지를 생각 못한게 잘못이지. 그리고 몃몃 소수의 사례로 정신력을 강조하는데. 대다수는 화력이 압서고 작전이 압선 군대가 이긴다.프랑스인들이 우아하게 와인이나 마셧나? 2차대전에서 굴욕적인 일을 싯고 자존심 세우고자 배트남을 안놔주려고 발버둥 치던 그당시 프랑스인의 심정에 대해 상각해 봤나?
군대에 이제 없고. 자기가 당한거 생각하며 보상심리 냄새가 풀풀 풍기는데 이런글에 혹한 국민이 늘어날수록 후배들은 고생길이 훤해지고 군대는 약해진다
그래서 말이죠. 아무리 베트콩이 정신력이 좋아봤자 분해해서 옮길 대포가 없으면 프랑스군을 쏠 수 없습니다.
차라리 근성으로 주먹쥐고 싸우라고 하지 드래곤볼도 아니고 두주먹 불끈 쥐고 정신무장만하면 초사이언 1단,2단3단으로 변하기라도 하나?
베트남에서 미군이 작살난건 베트콩의 잘난 정신력 때문이 아니라, 1. 한국전의 경험으로 인해 북베트남에 직접 육군을 진격시키지 않는다는 철칙하에 가망없는 정글소탕을 하느라 스폰지에 물 흡수시키듯이 병력을 퍼부었기 때문이고, 2. 호치민 루트로 전해지는 베트콩에 대한 지원을 차단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이고, 3. 남베트남의 지랄같은 군인들(지금 우리나라 하나회 예비역똥별들보다 더 최악인)이 자기 스스로 남베트남정권의 안정성을 뒤흔들어대고, 권위주의적 군사통치로 정치적 소요를 유발 및 민중의 마음을 남베트남정권에서 멀어지게 만들었기 때문이지, 베트콩이 특출나게 잘나서 그런건 아닙니다. 베트콩은 그저 게릴라전의 정석대로...게릴라전하기 너무 좋은 곳에서 마음대로 활개치고 다닌 거...
그리고 베트남에서 문제가 된 미군의 군기이완에 관해서 한마디 하자면, 미군이 베트남에서 병영생활 통제를 느슨하게 풀어준것 역시 2차대전과 한국전에서 많은 전투 노이로제 환자를 양산했던 경험에 비추어 한 것이죠. 그리고 병사들 자신도 직감적으로 느끼는 겁니다. 그때 미군이 한 식으로 전쟁하면 이길 수 없는 지루한 전쟁이 된다는걸 말이죠. 미군이 진 것은 군기이완보다는, 전혀 부적절하게 성립된 군사전략과, 미군이 그나마 맺어놓은 열매를 밟아뭉개는 남베트남 ㅅㅂㄹㅁ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전투 노이로제(a.k.a. 전투피로증)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글쓴놈 야이 개새끼야, 똑 너같은 새퀴가 지휘관 되서 전쟁나면 전투피로증 걸린 병사 후드려 패고 발로 걷어차고 조낸 굴려서 더 악화시키잖아 이 꼴통새퀴야
저런사람이 군 간부로 있겠지? ㅅㅂ 조낸 악몽이다 전투 터지면 어디가서 짱박혀 있으면서 돌격하라고 막 갈굴 생각하니 ㅅㅂ
a.k.a는 어찌보면 소위 한마디로 빠져서 그런것이고 극한의 한계를 이겨내려 실전과도 같은 훈련을 하는것 아닙니까? 포성 몇번 듣고 오줌지리며 패닉에 빠져버릴 병사라면 차라리 총살시키는게 다른 전우를 위해서도 더 낳습니다. 주코프장군 아십니까? 주코프장군은 소련을 구한 영웅이지만 그의 훌륭한 면모 뒤에는 가혹하리만치 부하를 엄하게 대한 모습이 있었습니다.자신의 말에 항명하거나 따르지않는 부하들은 그자리에서 즉결처형하는건 아주 보통이였지요, 그리고 베트남땅굴 혹시 보셨습니까? 그냥 동네얘들이 만든 땅꿀 아닙니다. 변변한 도구도 없이 맨손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고 그 땅굴을 보면 아마 제 말에 동의할 겁니다. 땅굴이 아니라 지하도시였죠, 정신력이 없었다면 그거 만들수 있었을까요? 베트콩이 당나라군대였다면 졌죠
2차대전 소련 공산당원 으로 일하면 아주 잘할거 같다 많이도 죽었지.....많이..
결론은 정신력 만쉐이에 신무기 도입하지 말자 이거?
. // 풉 조낸 웃긴다 . 이새퀴야 너는 지금 당장 영어사전 집어들고 a.k.a. 가 뭔지 찾아본 뒤에, 조낸 쪽팔려하면서 버로우 타는거다. 딱 10초 준다. 9초 8초 이런거 필요없다. 당장 찾아보는거다.
a.k.a., aka, AKA 【미국】 also known as 별칭[별명]은┅ . [cf.] alias. ★ 본래는 경찰 용어로 인명․지명 따위에 씀.
그냥 버로우 하는게 낫겠군화
너는 전투노이로제에 관한 소논문이라도 몇편 찾아봤는지 정말 의심스럽다. 2차대전부터 가깝게는 이스라엘군의 욤키푸르 전쟁까지 전투노이로제 연구는 계속되었고 효과적으로 노이로제를 통제하는 심리적 기법들까지 개발되어 있는데, 그거 연구한 심리학자들이 너같은 놈을 보면 아주 복장 뒤집어지겠구나. 그리고 주코프 그 쓰레기새끼는 지가 먼저 베를린 처먹겠다고 다 허물어지는 독일군 앞으로 닭돌시켜서 쓸데없이 30만 넘는 부하 소련군을 개죽음으로 내몬 놈이다. 니가 똑 그런 새퀴구나. 주코프의 전술적 식견 빼고는 모든 게 똑같은 새퀴.
아예 씨발 군인들 다 뇌수술해서 절대복종하게 만들자고하지 왜? 천하무적이겠다?
그냥 전략 겜이나 하면서 욕구해소 하는게 나아보인다. 겜에서는 조낸 뽑아서 어택땅 시켜도 불평도 안하고 지치지도 않거든 케찹바다가 눈앞에 선할거다
피와 살점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전쟁터에서 그냥 곧바로 징집된 민간인 집단과 평소에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다져진 병사들하고 누가 더 잘 적응할까요? 결국 정신력 문제 아닙니까?
뭐, 그런거야 a.k.a를 아주 잘 알고있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런사람들한테 맡기면 되는거죠
그 주코프가 꼴아박는 바람에 소련군은 심지어 베를린에서조차 독일군과 교환비율이 1:3이었지.
여뵤슈 댁이 말하는 정신력을 사기라고 할수있을진 모르겠는데 사기는 부대의 전투력을 결정하는 졸라 많은 요소들중 하나일뿐임 다른거 다 귀찮으니까 걍 닥치고 애들 조진다고 다 해결되는게 아니라거...
동부전선의 베테랑들이 국민돌격대와 히틀러유겐트 따위한테 그렇게 발린건 독일 국민들이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다져져 있었기 때문이냐?
빌어먹을 정신력정신력정신력 그잘난 정신력으로 맨손으로 탱크를 잡고 돌맹이 던져서 뱅기잡고 주먹으로 닥치고 돌격시켜라, 장비,전술 필요없이 머리비우고 닥돌하는거야 지나가던 멍멍이도 웃겠다 말그대로 멍멍이 싸움이거든
전투노이로제에 관한 연구를 보면, "실전과 같다"고 아주 과대광고된 훈련을 빡세게 받고 온 병력이라 하더라도 전투 노이로제로 전투력을 잃는 경우는 의외로 높게 존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전투 노이로제를 극복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병사가 얼마나 가혹한 훈련을 많이 받고 전투에 숙달되었는지, 혹은 정신력이 얼마나 강한지 따위가 아니라 - 어차피 실제 전장의 지속적인 충격에 대해 인간의 정신력은 한없이 약하기 때문에 누구라도 결국은 망가져버리게 됨 - 각 제대의 전장투입 스케쥴을 잘 관리해서 전투 후 충분한 육체/정신적 휴식을 취하여 노이로제를 예방 하고, 불가피하더라도 소속부대의 동료들과 상관 간에 [인간적인]신뢰와 유대관계가 잘 이루어져 있는 경우에 조금 더 잘 극복할 수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외국군대가 솔찍히 훈련을 받아봤자 뭘 얼마나 강인하고 혹독한 훈련을 해봤겠습니까?
GG 대꾸한 내가 병진 ㄳ
. // 지금 이스라엘 군대 무시하나염? 뒤질래염?
현대 들어서 전투 노이로제 연구가 제일 잘 이루어진 나라중에 하나가 이스라엘이거든염? 이스라엘 무시하나염? 뒤질래염?
솔직하게 우리나라 군대가 제대로된 군사 훈련 하는지 모르겠다. 삽질및 작업은 혹독해도 제대로된 군사훈련은?......글쎄올시다 작업하던거랑 군훈련이랑 헷갈리는거야?
미군에서 복무한다가 한국와서 다시 군생활 하는 사람이 제 후임으로 있었는데 나이 29 미군 도트사이트만 있으면 400m표적도 서서 쏴로 가능하다고 하던데
훈련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제가 옛날에 사격으로 줄곧 집에 왔다갔다 해봐서 압니다.-_- 그럼 도트사이트가 낭비죠, 그거야 말로 고비용 저효율이죠.
내생각엔 글쓴이부터 몸소 자기몸으로 시험해보고 주장해야 그나마 설득력이 있을것 같다.
좀 오래전에 훈련하나마나 실전겪으면 단련되니까 훈련같은거 피료없다고 우긴새퀴 있었는데 그넘하고 붙으면 잼겠네 ㅋㅋㅋㅋ
키보드로는 안드로메다 정신력행성에 사는 외게인 머리는 맞출수 있어
. // 조준은 그렇다치고 가늠자로 들여다보면 시야 조낸 좁아지는건 어떻게 해결할래? 도트사이트의 장점이 단순히 조준 더 잘하는게 아니거든? 너같으면 사방에서 총알이 날아오는 시가전에서 그 2밀리짜리 바늘구멍으로 들여다보면서 총쏘겠냐?
정신력을 단련하면 한쪽눈으론 조준하고 다른쪽눈으로 사주경계가 가능합니다
도트달고 쏴봤어야 알지 도트달고 쏴본적도 없는거 같네효 총알을 정신력으로 목표에 유도시키는것도 아니고
무공을 연마해서 소총대신 탄지공으로 적을 쓰러트리는 건 어떨까? 정신력 문제 인데.. 기동장비따윈 허공답보 초식으로 극복하고..
블랙 호크 다운 얘기는 웃겨 죽겠다 횽. 그거 파키스탄 전차에 타기 싫다고 뛴거야 횽...;; 탈게 없어서 뛰어서 도망친게 아니라 ㄲㄲㄲ 횽 뭘 말하려면 제대로 알고 말하자~
그리고 무릎보호대하고 도트사이트가 필요 없다고 뭐라 뭐라 하는데, 도트사이트 달면 훈련 적게 해도 되니까 훈련비용이 덜들지 않겠어? 그리고 무릎 다쳐서 전투력이 저하되기도 하잖아. 물론 그것들 꼭 사야 한다는 입장은 아니지만,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게 세상일이란거지 ㄲㄲㄲ
전역하면서 쓰고 가는 거 연습한 겁니까?
닥치고 대전차총검술.
전쟁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임은 사실인데 일본제국군 적통인 한국군은 정신력 강조 좀 그만해야되.
.// 너 진짜 쥐뿔도 모르면 입닥치고 가만히 있어라. 전쟁이 무슨 스타야? 병사들 존내 훈련시켜서 그 포화속에 집어넣고 싶어? 지금 전쟁화력이 2차세계대전인줄 알아? 군단화력시범 못봤어? 그속에 뛰어들면 정신력이고 나발이고 간에 다 뒤진다. 이 미친새끼야.
너보니까 군생활이 생각난다. ㅈㄴ무식하고 ㅈㄴ부지런한 중대장 ㅅㅂㄹㅁ
.// 이쉐키 병진이다. 내가 아주 조그만 장비의 차이가 어떤 결과를 나타내는지 갈켜주지... 전술 후레쉬 파는 회사 슈어파이어에서 자체적으로 특수부대원 출신 교관들을 대리고 실전에 적합한 후레쉬를 개발하는데... 이 전술 교관팀이 특수부대에 밤에 후레쉬 들고 전투하는법을 가르켜 주겠다고 했다가 존내 비웃음 당했다. .//너같은 애들이 말야. "우린 도트니 후레쉬니 따위 없어도 강하다" 하면서 말야... 그런데 막상 모의전 해보니깐 어땠게?... 후레쉬 장사꾼들한테 날고기는 실전경험한 특수부대원들 전멸했다. 그 후로 울나라 경특도 그 교육받고있고말야.
미해병대 수색대 대원들이 울나라 해병대랑 훈련하면서 행군하는거 보고 존내 궁금해 하며 물었다더라... "적군을 저 멀리 두고 거기까지 행군해서 가면 체력이 소모됩니다. 차를 타고 가서 적의 바로 앞에서 말짱한 체력으로 싸워야 하지 않습니까?"... 당연히 맞는 말이다. 하지만 우리 실상은 무조건 총한자루 매고 죽으나 사나 존내 걸어가서 총쏘다 죽으면 잘 싸운거란거.
그러니까 기초체력훈련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군인이 체력은 기본입니다.요즘 일조점호,일석점호 개판이라매요? 그래가지고서야 적 만나기도 전에 픽픽 쓰러지죠,그게 군인입니까? 그리고 차를 타고간다구요?군대 갔다오셨잖아요? 미군하고 비교하다니 거~
이새퀴 진짜 벽창호네 니가 실제 장교가 아니길 바랄뿐
.//우기는것도 이쯤이면 상븅신 캐븅신 씹 쓰래기 수준이구나. 후레쉬 장사꾼한테 발린 특수부대원 이야기는 왜 대꾸 안하는데? 글구 캐븅진아. 난 105미리 포병 출신이라 맨날 차타고 다녔다. 너나 조빠지게 걸어다녀라. 그렇게 걸어다니는 병진 보병쉐키들 포병 TOT한번에 일개 대대도 전멸시킬수 있다.
맨날 행군 열심히 한 니 병진 대가리 갖구 총한자루 들고 기갑부대, 포병부대, 항공 근접지원 다 막아보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