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軍이 强軍은 아니다" ?어이없는 군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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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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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軍이 强軍은 아니다"
효율적인 국방비 운용을 위해선 군 병력은 과감하게 감축하는 반면 정보화, 과학화된 첨단 장비는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작업반은 현재 80%를 차지하고 있는 육군 비중을 줄이고 해군과 공군을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또 현대전이 첨단 정보기술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만큼 첨단장비를 점차 확대하고 지휘체계의 단순화와 부대구조의 경량화를 추진해 정보.기술집약형 정예군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군 병력 과감한 감축 필요"
첨단장비 확대, 해.공군 비중 늘려야 국방분야 재정운용토론회
병력자원 감소와 과도한 군 인건비 지출 등을 감안, 군 병력을 과감하게 감축하고 대신에 정보화, 과학화된 첨단 장비를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작업반은 육군 81:해군 10:공군 9의 비율에서 육군 비중을 상대적으로 줄이고 해.공군을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작업반은 이어 지난 2000년 이후 지금까지 48%를 인건비가, 25%를 경상비가 각각 차지했으며 전력증강과 관련된 투자비는 27%에 그쳤다면서 군 인력감축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유사공통기능 부대를 과감하게 통폐합하고 ▲신.구형장비 교체와 연계해 부대구조를 축소 조정하며 ▲독자적 전쟁수행능력 구비를 위한 상부조직/지휘구조를 개선하고 ▲정보감시.정찰체계와 지휘통제체계 및 정밀타격을 위한 군구조 발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정보화, 과학화된 첨단장비는 점차 확대하고, 구형장비는 단계적으로 도태 조정하며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첨단전력체계(High)와 기반전력체계(Medium-Low)가 적정비율로 결합돼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게 하는 한편 이 과정에서 투자의 효율성도 높여야 한다고 작업반은 평가했다.
“軍병력 4만명보다 더 줄여야”
18일 대전 계룡대에서 열린 ‘중기 국가재정운용계획’ 국방분야 토론회에서
“현재 한국군은 병력집약형 구조로 인해 국방비 증가분의 대부분을 인건비와 경상운영비로 사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2000년 이후 국방비 증가액 가운데 절반 수준인 48%를 인건비가 차지한 반면 전력증강관련 투자비는 27%에 그쳤다는 것이다.
토론자들은 “현대전의 첨단 정보, 기술전 양상에 따라 선진국들은 정보기술집약형 정예군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한국군도 인력 감축과 군 현대화를 병행해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군별 병력구성도 3군간 균형발전 기조에 맞춰 현재 81%를 차지하고 있는 육군 비중을 상대적으로 줄이는 반면 19%에 불과한 해군과 공군은 늘리는 방향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육군 교육사 교리처장 정춘일 대령은 “병력의 양적규모는 남북한 군사력 균형의 핵심요소인 만큼 지상군 병력 감축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며, 3군 균형 발전도 미군이 해ㆍ공군을 지원하고 한국군이 지상군 위주의 역할을 맡고 있는 현재의 한ㆍ미연합 방위체제를 감안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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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무실에서 펜대나 굴리는 민간인들이 군대를 말아먹으려 하고 있소
지극히 당연하겠지만 군문에 몸을 담고 있는 정춘일 대령의 말이 백번 옳지
그저 자군이기주의에 눈먼 육군 별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그대는 안습. 출산율도 떨어지고, 개떼러시시대도 끝난지가 언제인데 언제까지 인해전술의 환상에 헤메일래? 무슨 군대를 십만으로 줄이자는 것도 아니고, 다 적정선 감안하면서 줄인단다.
글코 언제까지 우리는 육군 딱갈이, 하늘과 바다는 미군 엉아가 맡아주세요? 할 건데?
쓰고 보니까 . 점이네, 낚인 기분.
횽아..;; 제발 개념좀 탑재해~ 언제까지 지껄이고 다닐꺼양~ 나같으면 쪽수 줄이고 도트사이트 사겠다~
가뜩이나 출산율 떨어져서 신검 4급 대학생도 현역 가는판에 군축 안하면 어디서 머리수가 나와?
도당체 머하는 놈들이여? 전력 증강 투자비 27%가 얼마나 많은 비율인지 알기나 하냐?? 인건비하고 경상비 졸라 줄여서 그렇게 만든거다. 군 감축하면 전문화가 필수고 당근 인건비 졸라 올라가고 훈련도 마이 해야 하고 복지도 신경 써야 하니 겅상비도 졸라 올라간다. 즉 우리 군의 치명적 문제가 전력 증강비율이 기형적으로 많다는거다.,
어떻게 무슨 돈으로 늘리자는거냐?? 공군 전투 사단을 만들자는거냐?? 공군 스키부대 만들까?? 아니면 조종사를 만명 증강시키라는 말이냐? 그 양성비 다 어떻하고 또 갸들이 탈 전투기는 멀로 만들고? 해군도 마찬가지다. 해군 보병 군단을 만들자는 야그 아니면 말도 꺼내지 말거라. 병력 왕창 늘려서 똑딱선 타고 나가리??
넉지로 유지하느라 기름값 오르면 훈련 줄이고 보병부대는 나무 때게 한다. 아직도 보병은 헐벗고 굶주리고 있다. 변변한 정복도 지급 못 받는 군대인데 헐벗는건 당연한거다. 제3세계 군대도 지지리 궁상이라도 정복은 준다. 미군은 기름값 아무리 올라도 일단 훈련용 유류는 확보해 놓고 시작한다. 다른거 줄인다는거지. 시바 코만치 때려 치워라... 훈련기?? 사막에 널부러져 있는 탈론 많아 그거 개수해 써. 우리하고는 사고 방식이 다르다는거지.
단 하나여. 육군 병력을 점진적으로 감축하면서 장비를 집중시켜 전투력을 강화해서 벌충해 나가야 한다는거지. 즉 전투력 강화가 전제가 되지 않으면 병력 감축은 해서는 안 돼. 당연히 전문화가 되어야 하고 유능한 직업군인이 많이 양성이 되어야 하는데 교육 복지 투자가 선행이 되어야 가능해져. 인건비 경상비가 졸라 올라간다는거지. 교육 훈련에 집중시키려면 대부분의 사역을 없에야 하고 이는 대부분의 작업을 민간 발주해야 한다는거지. 돈 졸라 깨진다는거지. 부대에 페인트 칠을 해도 예전에는 뺑끼만 던져 주면 끝났지만은 도급 줘야지. 결국 국가 경제에 누를 덜 끼치고 군 개혁을 하는 방법은 전력 증강비율을 졸라 줄이고 인건비 교육 복지에 투자해야 해. 그러면 도끼 들고 싸우리?? 그러는 놈들이 나오는데.., 방법 없어
동네 개에게 던져 주고.., 첫 째도 효율.., 둘 째도 효율.., 죽어도 효율.., 이것 밖에는 없어. 방산업체 다 죽어도 일단 국방이 살고 군부터 살아야 해. 근데 과연 이 논리가 이 땅에서 통할까? 안 통한다는거지. 결론은 주리줄창 본문에 나오는 떨거지 같은 놈들끼리 병력을 줄이느니 마느니 그따구 입씨름으로 세우러 보낸다는거지. 전쟁 안나고 태평성대가 계속 되기만을 기도해야지.
꿈도 꾸지 마라. 우리는 일단 모병 병력 자원이 없어. 미군도 모병제인지만 미군 병사 월급 얼마 될거 같애? 200만원도 안 돼. 한국군이 현 상황에서 100만원을 준다고 하면 얼마나 모병이 될거 같애? 제대로 모병 할려면 일단 의식주부터 제대로 해 줘야 해. 병영 자체를 다 바꿔야 한다는거지. 문제는 미군처럼 요새 즉 대규모 기지에 주둔하기 힘든 구조라는거지. 대대급으로 이 산 저 산에 흩어져 있어. 졸라리 열악한 상황이라는거지. 대학이 워낙 많아서 장교 자원은 충분해. 근데 장교나 간부는 급여가 문제가 아녀. 가정을 꾸려야 하고 애들 교육시켜야 하는데 전방 산꼭대기는 교육 여건에 맞지 않지. 그렇다고 대대마다 학교 만들 수도 없어. 대대마다 싸모들을 위해 할인마트 유치 할 수도 없어.
처한 상황을 눈꼽만큼이라도 알면 저따구 한가한 소리는 안 해. 대부분의 군인들은 문제도 알고 있어. 근데 문제만 알고 있지 방법이 없다는거지. 솔직히 방법이 없어서 전부 헛소리 하고 앉았다는거지. 장교 상당수가 방산 문제도 다 알아. 근데 문제만 알지 손 댈 방법이 없다는거지. 이미 국민 대다수는 깊게 깊게 세뇌되어 있고 세뇌시킨 원흉이 바로 지들이거든.., 이제 와서 보니 이게 아닌데 하지만은 지들이 그렇게 만든 원흉인데 멀 어쩌겠어? 그냥 가는대로 흘러 가야지.
그노무 군 개혁은 주리줄창 말만 요란하지 핵심은 단 한번도 건드리지 못했었고 앞으로도 그럴거여. 하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데 핵심은 손 못 대니 이 놈 저 놈 변죽만 울리는거지. 거기서 엄한 놈들은 얼토당토 않는 헛소리 늘어 놓고..,
간부 중심 군대여. 인건비 졸라 많아. 더구나 사병들은 간부보다도 더 할랑해. 공군 간부 출신이 한 말이 있어. 지가 보기에는 공군에서 가장 고생하는 놈들은 방위더란다, 나머지기 병들은 거의 놀고 먹자 판이란다. 근데 멀 더 늘리냐?? 공군 병들에게 총 쥐어 줘봐라. 제대로 쏘는 놈 몇이나 되는가. 근데 공군 전투 사단 만드리?? 해군도 현대화하면 병력이 줄어야 해. 민간에게 아웃소싱할 거리는 해공군이 훨씬 더 많아. 더구나 현 한국해군은 숫자상으로 대규모 척수를 보유하고 있어. 구형함들을 도태시키고 신형함으로 대체하면 인력도 왕창 줄어. 고속정 편대니 여기저기 처 박혀 있는 구형 경비정등을 정리하면 당근 병력도 줄여도 된다는거지.
이럴 떄엔 할 수 있는 일만 하는거죠. 육군 병력을 줄이는 건 할 수 있는 일이니까 하고, 공군 해군을 육성하는 건 돈을 마련하는 복잡한 문제가 있으니까 하기 힘들어서 관두는거구. 그래도 반은 달성 한 셈이 되겠군요... 말아먹은 후 이런 이야기 할 사람이 분명 나옵니다.
맞는소리구만....현대전을 머릿수로 하나
똥별들 자릿수 보전하려구 저항하겠지만 현대전은 쪽수전이 아니걸랑. 중꿔조차도 쪽수를 계속줄이고 현대화하고 있걸랑. 걸프전때 쌀국군 1명당 이락군 500명 전사. 쪽수로 전쟁해야한다고 핏대올리시는 분들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주시길...
글고 쪽수만능이론의 임제독조차도 국방위에서 버로우한걸 알아야해.
222.103.153.153//군바리가 사역하기위해 있다는 논리에 안습. 현역 장교이거나 장교출신이구나. 포크레인 먼지묻을까봐 삽질로 해결?
밤새워 신보군 혼자 지랄하다 갔네..
사역하기 위해 있다는 논리가 아니라 쓸데없는 일들은 민간에 넘겨야 한다는 말 같은데 말이요.. 군인들은 훈련만 하고..대략 어투는 거칠지만 맞는말 같소..이번엔 맞는말 했구랴
이런 리플을 달았지만 육해공 균형발전 말이 쉽지 졸라 졸라 어려운 일이라고..무작정 육군 쪽수 줄이자라는 말이 제일 쉽지. 안그래도 줄어든다.
이번에 신보군햏이 옳은 말을 하셨네요. 동의합니다.
먼저 왜 저 이야기가 나왔다 생각해봐야해. 문제는 지금 아해을이 없어서 군대갈놈들이 없다는 거야. 점점 인구는 적어지는데 매년 25만가까이의 남성을 입대시켜야하니 개나소나 들어가고, 질은 저하되고, 사고 빈발하고. 옆에 뙤놈들하고 쪽발이들은 계속 공군해군 투자하는데 우린 윗동네 깡패들 땜에 육군에만 투자하고. 그래서 기술위주, 공군/해군위주로 전환한다고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