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도발적인 움직임이 걸리면 최소한 수일전에는 알수 있다고 하잖아. 근대 과연 정치수뇌부에서는 선제공격할 의지나 결단력이 있을까? 대부분의 정보자원은 미국에서 들어오는거고 미국의 정보분석과 한국의 정보분석에서 차이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할까? 예를들어 북이 대규모 훈련이나 부대 이동을 남한에 통보하고 시행했어. 근대 미국 정보당국의 판단으로는 침공징후가 확실해서 남한 정부에 경고를 날려줬어. 그럼 어떻게 할까? 남, 북한을 이간질 시켜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미국의 음모라고 생각할까? 남한의 지도자들은 북을 선제 공격할수 있는 의지나 결단력이 있을까? 북의 대규모 훈련이나 침공징후시 동원령이 선포된다면 우리 군이나 시민들은 북폭이나 북진을 할 마음가짐이나 의식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