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곰국 T-64전차
가라보레이(211.181)
2006-09-05 09:52
추천 1
T64시리즈는 1960년대부터 1980대까지 생산된 불곰국의 주력전차이다.T72가 로우의 개념이라면 이전차는
하이의 개념으로서 기술유출을 우려한 불곰국이 다른나라에 일체 제공을 거부하였기에 러시아 육군만이
보유하고 있으며 냉전시절 불곰국의 비장의 무기라 할수 있다.
개발배경:1960년대 서구각국이 신예전차들을 배치하는 가운데 T-62의 성능상의 한계를
느낀 불곰국은 서둘러 새로운 전차의 개발에 들어갔고 1960년 최초의 시제 차량을
선보이게 된다.그러나 최초시제차량의 성능에 만족못한 불곰들은 계속된 계량작업을
통해 1965년에 새로운 시제차량을 선보인다 이것이 곧 T64이다.
성능:T-64의 성능은 아직도 배일에 가려진 부분이 많다.최소생산형인 T-64는 125M활강포를
채택하였으며 최초로 복합장갑,자동장전시스템을 탑재하였다.T-64B부터는 최초로 포발사
대전차미사일을 탑재하였으며 세라믹 복합장갑을 채택 방어력을 크게 향상 시켰다.T64B는
성능적으로 T-80에 근접하는걸로 알려져 있으며 T80과 함께 불곰의 주력전차로 활동중이다.
배치:1967년부터 69년까지 T-64가 600대 배치되었으며 69년~76년사이 사실상의 양산형이라 할수
있는 T64A형이 1600여대 생산되었다.최종 개량형인 T64B형은 1987년까지 1600여대가 배치
된다.이외에도 T-64BM·T-64BV·T-64K/ T-64BK 등의 파생형이 존재하는걸로 알려져있다.
헐..마치 건담을 보는거 같구려. 프로토 타입. 양산형...-_-
미스테리한 전차!
본문과 약간 상관없는 질문인데.....불곰국의 T씨리즈 전차들 보면 대부분 스커트가 고무(?)같은 소재라서 펄럭이더군요. 근데 서방의 전차들은 금속제 스커트를 많이 채용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 차이가 뭘까요? 아무래도 방어력쪽은 금속스커트가 더 나을것 같은데, T-80같은 경우에도 계속 고무스커트인데...뭔가 장점이 있을까요? 흙이 끼지않아서 기동에 유리할까요?
어차피 맞으면 기동불능되는건 똑같으니, 고무로 무게라도 줄여보고자 하는게 아닐까요?
펜스장갑같은게 아닐까 싶은데 -_-;
T64B같은 경우에는 T80에 적용된 기술을 반대로 T64에 적용해서 업그레이드 했다고 보는게 정설. 사실 불곰이 T72를 개발한 이유도 온갖가지 하이테크 기술로 발랐던 T64가 신뢰성에서 ㅎㄷㄷㄷ한지라 좀 더 견실한 설계를 채용한 전차를 원했기 때문에.
뭐 이스라엘이 포탑주변에 쇠사슬 설치하는거랑 비슷하겠지..어차피 목적은 heat탄두의 제트화염과 주장갑과의 거리를 두게하려는 목적...고무판으로도 충분하고 가볍잖아...
운용하기만 힘들어서 대거 퇴역중에 있소
600대...역시 불곰형들 스케일은 남달라
다합쳐서 3,4천대 밖에 안되는데 불곰기준으로 볼때 저건 실패작이라고 취급한듯 하군.
ㅎㄷㄷ//훃 지상병기 감축협약(맞나 몰라...)에 따라서 대량의 T64가 폐기되고 있는건 맞는데 포인트는 폐기되는건 모다구리 A형이라는것. 결국 B형은 어딘가에 잘 짱박아놨다는 소리지.
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