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64시리즈는 1960년대부터 1980대까지 생산된 불곰국의 주력전차이다.T72가 로우의 개념이라면 이전차는 하이의 개념으로서 기술유출을 우려한 불곰국이 다른나라에 일체 제공을 거부하였기에 러시아 육군만이 보유하고 있으며 냉전시절 불곰국의 비장의 무기라 할수 있다. 개발배경:1960년대 서구각국이 신예전차들을 배치하는 가운데 T-62의 성능상의 한계를               느낀 불곰국은 서둘러 새로운 전차의 개발에 들어갔고 1960년 최초의 시제 차량을               선보이게 된다.그러나 최초시제차량의 성능에 만족못한 불곰들은 계속된 계량작업을               통해 1965년에 새로운 시제차량을 선보인다 이것이 곧 T64이다.        성능:T-64의 성능은 아직도 배일에 가려진 부분이 많다.최소생산형인 T-64는 125M활강포를                채택하였으며 최초로 복합장갑,자동장전시스템을 탑재하였다.T-64B부터는 최초로 포발사                대전차미사일을 탑재하였으며 세라믹 복합장갑을 채택 방어력을 크게 향상 시켰다.T64B는                성능적으로 T-80에 근접하는걸로 알려져 있으며 T80과 함께 불곰의 주력전차로 활동중이다.         배치:1967년부터 69년까지 T-64가 600대 배치되었으며 69년~76년사이 사실상의 양산형이라 할수                 있는 T64A형이 1600여대 생산되었다.최종 개량형인 T64B형은 1987년까지 1600여대가 배치                 된다.이외에도 T-64BM·T-64BV·T-64K/ T-64BK 등의 파생형이 존재하는걸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