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시나리오입니다. 저를 포함한 한국의 예비역들은 어찌 대처합니까? 상황 북쪽의 장군님이 마법에 걸려..상황오판으로 2차 한국전쟁이 났다... 불쌍한 예비역들은 소집되어.. 엠16을 지급받고...  투입. 시가지를 수색중 소대에서 따로떨어져..혼자가 되었는데 마침 눈앞에 탄창을 갈고 있는 인민군 섹키가 있다. 서로 알아채고.. 당신은 엠16을 바로 인민군한테 겨눌수 있었다. 당황하는 인민군.. 탄창이 코로 들어간다. 이때 당신의 상황이라면? 1. 여하튼..적이다.. 인민군을 쏴죽인다. 2. 같은 민족인데 어께 쏘냐? 잘 꼬득어, 남한으로 투항케한다. 3. 같은 민족인데 어께 쏘냐? 어물쩡거리다가 내가 맞아 죽는다. 4. 포로로 삼아 정보를 캔뒤... 공적을 쌓아 훈장 받는다. 5. 그냥..도망간다. 나 같으면 1번.4번 당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