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탐탐 적화야욕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남침할 기회를 노리는 북괴로서는     남침을 노리는 데 있어서 지금 시점이 가장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왜냐하면 지금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는 땅에 짓밟히고 있는데다 군대있을때에는 나라를 어떻게 지킬까     걱정하고 사회나가서는 어떻게 이바지하고 기여할까 고민하고있는 분들을 영감님이니 뭐니 하면서     멸시천대하고 있으니 나라가 잘 될 턱이 있겠는가? 그분들이 그나이 에 뜨거운 태양볕 아래 나가서 고생     하시는게 어디 쉬운일이겠는가? 구국의 일념으로     땡볕아래에서 아픈몸에도 불구하고 구호를 외치는것이지     게다가 이미 나라 전체는 위,아래 할것없이 사상적으로 북괴에 찬동하는 자들이 거의 장악했다시피     한데다 나라의 안전과 국가안보를 걱정하고 이야기하면 시대에 뒤떨어졌느니 지금이 어느시대냐느니     꼴통이라니느 하면서 오히려 유치하고 수준낮고 저급한 자들로 취급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오히려 북괴에 찬동하고 대한민국을 헐뜯고 하는 자들을 더욱 수준높고 지적이고 멋있는 지식인     들인냥 취급하지 않았나?     하지만 진실은 언제나 대명천지에 꼭 밝혀지기 마련이다. 이것은 동서고금의 진리가 아니던가?     어떻한가? 요즘 세상은?     서서히 진실이 드러나지 않는가? 이제 사람들도 가리웠던 눈을 서서히 뜨면서     진실을 깨달아가고 있지 않는가?     과거에 빨갱이니 운운 하면 무식하다고 욕먹던 분위기가 서서히 바뀌고 있지 않는가?     하지만 지금은 어떻한가?     항상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국민들이 먼저 진실을 깨닫는다.     지역색이 그나마 덜한 지역인 서울,경기가 기준이고 표준이 아니던가?     아마 이번엔 결과가 사뭇 기대된다.     좌파정권 10년에 권력맛을 알았으니 정권을 순순히 넘겨줄지는  조금 불안하긴 하지만 말이다.     그래서인지 막판까지 뭔가를 이루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가 있는듯 싶다.     미군철수 말이다.     미군철수를 부르짓던 자들이 지금껏 어떤 자들인지는 잘 알것이다.     미군없으면 우리나라 다 죽는다.     밑에 어느글처럼 북괴의 전차웨이브를 무슨수로 막는단 말인가     전차댓수가 아직도 월등히 북괴가 더 높다는걸 아는가?     보이지도 않고 비싸고 눈에 뛰지도 않는 실없는 첨단무기보다는     전차 일백대가 북괴에게 더 효과적이고 실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