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침략시 미군이 없으면 우리 국군은 무너진다.
.(221.158)
2006-09-0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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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적화야욕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남침할 기회를 노리는 북괴로서는
남침을 노리는 데 있어서 지금 시점이 가장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왜냐하면 지금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는 땅에 짓밟히고 있는데다 군대있을때에는 나라를 어떻게 지킬까
걱정하고 사회나가서는 어떻게 이바지하고 기여할까 고민하고있는 분들을 영감님이니 뭐니 하면서
멸시천대하고 있으니 나라가 잘 될 턱이 있겠는가? 그분들이 그나이 에 뜨거운 태양볕 아래 나가서 고생
하시는게 어디 쉬운일이겠는가? 구국의 일념으로
땡볕아래에서 아픈몸에도 불구하고 구호를 외치는것이지
게다가 이미 나라 전체는 위,아래 할것없이 사상적으로 북괴에 찬동하는 자들이 거의 장악했다시피
한데다 나라의 안전과 국가안보를 걱정하고 이야기하면 시대에 뒤떨어졌느니 지금이 어느시대냐느니
꼴통이라니느 하면서 오히려 유치하고 수준낮고 저급한 자들로 취급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오히려 북괴에 찬동하고 대한민국을 헐뜯고 하는 자들을 더욱 수준높고 지적이고 멋있는 지식인
들인냥 취급하지 않았나?
하지만 진실은 언제나 대명천지에 꼭 밝혀지기 마련이다. 이것은 동서고금의 진리가 아니던가?
어떻한가? 요즘 세상은?
서서히 진실이 드러나지 않는가? 이제 사람들도 가리웠던 눈을 서서히 뜨면서
진실을 깨달아가고 있지 않는가?
과거에 빨갱이니 운운 하면 무식하다고 욕먹던 분위기가 서서히 바뀌고 있지 않는가?
하지만 지금은 어떻한가?
항상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국민들이 먼저 진실을 깨닫는다.
지역색이 그나마 덜한 지역인 서울,경기가 기준이고 표준이 아니던가?
아마 이번엔 결과가 사뭇 기대된다.
좌파정권 10년에 권력맛을 알았으니 정권을 순순히 넘겨줄지는 조금 불안하긴 하지만 말이다.
그래서인지 막판까지 뭔가를 이루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가 있는듯 싶다.
미군철수 말이다.
미군철수를 부르짓던 자들이 지금껏 어떤 자들인지는 잘 알것이다.
미군없으면 우리나라 다 죽는다.
밑에 어느글처럼 북괴의 전차웨이브를 무슨수로 막는단 말인가
전차댓수가 아직도 월등히 북괴가 더 높다는걸 아는가?
보이지도 않고 비싸고 눈에 뛰지도 않는 실없는 첨단무기보다는
전차 일백대가 북괴에게 더 효과적이고 실하지 않겠는가
아 십라 야밤에 배고파
------------------------------- 먹이를 주지 마시오 -----------------------------
. 이네. 레퍼토리를 바꿔봐. 이래서 낚시 하겠어?
먹이를 주지 마시오? 심각한 글에 장난이 심한것 아니오?
무너진 그대 개념부터 추스리시오
바보들에겐 약도 없다.
바보와 미친개에겐 매가 약이라는 옛 어르신들의 훈훈한 말씀이 있지.
정신력과 혹독한 훈련이 뒷받침되면 국군만으로도 북괴를 격파할 수 있다.
전쟁나면 우리는 기브 미 쪼꼬렛 해야하는거 알지?
전쟁나면 우리나라만 비참해지는거다 이쇼키야.
그놈의 정신력 운운할래? 아 시밤 글면 정신력과 혹독한 훈련이면 M1A1도 바르는구나 ^^
정신력과 평소의 강도높은 훈련이 뒷받침 되어준다면야 북괴를 상대할수는 있겠지만 피해가 너무 크니 미군이 있어야죠. 6.25때 국군이 한강방어선을 일주일 정도 유지해줬기 때문에 미국의 지상군투입이 의미를 얻게 된걸 생각해보십시오. 게다가 지금은 혹독한 훈련도 없고 군기도 느슨해지니까 말하는겁니다. 군기가 자꾸 느슨해지니 전투력저하는 물론 맨날 사고나는게 다 군기사고아닙니까? 총뺐기고 사고치고 .. 끌..끌..끌
맞다 그러니 정신력 완빵의 국군 초능력부대를 믿어라
사이킥 여단이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 점돌아. 밤도 늦었는데 들어가서 자라.
국군 걱정하지 말고 니 걱정이나 해. 너만 제대로 살면 국민의 99.9프로는 너보다 더 제대로 살고 있을 거다. 그러니 남 걱정하기 전에 너 부터 걱정하고 정신차려 한번 제대로 살아봐.
국방비 그렇게 처바르고도 무너지면 정말 안습이다ㅋㅋ
아 개념이란...........................아아아아아
쩜돌이는 지머리로만 전쟁하는군화. 미필은 당근일거 같고 군사지식은 전무할 것 같고 이뭐병
점돌군, 중국여행 가면 두만강, 압록강변에서 북조선애들 사는 거 멀리서 보이거든. 걔들이랑 우리랑 쌈질하면, 우리가 이겨. 근데, 문제는 둘다 망한다는데 있는거얌. 압록강변에 가서 북조선애들 생활하는 거 망원경으로나마 한 번 보고 와서 적화통일 걱정해도 늦지 않아. 북조선 전사애들 평균 신장이 156센티야. AK 들기도 힘겨워 해.
.햏의 정신력이란 대전차 총검술...ㄳ
미친색갸 60~70년대같은 옛날에도 gp같은데 총기사고 빈번히 일어났거등???근데 언론을 안타서 모르는거 뿐이야...넌 무식해서 모르는거고
북한민경대대얘들 실제로 볼기회가 있어서 봤는데, 스머프들이다, 철모가 머리에서 춤을 추더군
국군 걱정하지 말고 니 걱정이나 해.국군 걱정하지 말고 니 걱정이나 해.미필이지?
날이 선선해서 낚시터에서 오래 놀아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