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갑자기 정신력대 기갑이란 요상한 주제가 튀어나와 돌아다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625 때를 돌아보자고  그때 남한엔 전차가 한대도 없었고 북한엔 당시 세계최고 수준의 전차인 T34가 300대씩이나 있었어. 그 전차가 밀고 내려올때 우리 국군들이 목숨을 버리며 육탄돌격을 해서 소수의 전차를 격파했다고는 하지만 결국 전세엔 큰 영향을 못주고 낙동강까지 쭈욱 밀려 버렸지 -_-;)  그때 폭탄을 짊어지고 전차에 돌격한 남한 병사들이 정신력에서 북한군에게 뒤떨어졌을까? 그래서 낙동강까지 후퇴한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