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포병에 의해서 서울 불바다 되는거
그런데(203.231)
2006-09-0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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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포병에 있었는데 ( 그래도 자주포였음 )
전쟁나서 대포병사격 할려면 진지떠나서 좀 올라가야 됬거든... 그것도 사거리 연장탄으로
근데 우리도 이렇게 올라가야 북한포병진지 타격가능한데 북한애들은 어떻게 서울까지
포탄을 날리는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곡사포,평사포로는 서울 타격은 힘들지 않나 생각해...
뭐 방사포나 미사일은 나도 잘모르기 때문에 뭐라 못하겠지만
아 그리고 참고로 북한갱도 포병에 대해서 말이 나오는데 우리가 타격하는데가 갱도포병이었어
근데 걔들도 사격할때는 밖으로 나와서 해야된데 포연하고 소음때문이라나.. 하여튼 절대로 타격불가능한
목표는 아니라는거야.
막 쓰다보니깐 길어지네... 마지막으로 공격준비사격( 전쟁발발하면 쏘는 사격)말인데 이거 진짜로
상대방을 맞출려고 쏘는건 아니야... 운좋게 맞은면 좋겠지만 말그대로 "제압" 하기 위해서 쏘는건데
이 제압이라는게 상대방을 위축시킨다는 말이라고 생각하면되. 왜냐하면 쏴놓고도 제대로 맞았는지
않맞았는지 확인이 불가능하거든 그래서 그 지역에다가 한번에 확 퍼붓는게 아니라 시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포탄을 쏴.
3줄요약...
1.우리도 북한포병 쏠라면 사거리 딸림. 근데 북한은?
2. 갱도포병 타격불가 아님.
3. 전쟁전에 쏘는사격은 정밀타격이 목표가 아님.
포병 불바다는 모르고, 남한내 활동하는 빨갱이한테 지령내려서 서울시내 주유소 식당가LPG통, 도시가스 라인에 동시다발적으로 수류탄이든 뭐든 테러만 해도 서울은 공황에 빠지지.
공준사,공파사 얘기만 들어도 살떨린다...뭐니뭐니 해도 포병의 로망은 TOT지...ㄲㄲ
그것도 의문이 과연 그렇게 할수 있을까야. 일단 나이좀 젊다는 남자들은 군대로 가던 개겨서 형무소로 끌려가던지 할꺼고. 그럼 여자하고 아저씨,아줌마 이상만 남을텐데. 이 사람들도 가족이 있는데 테러에 적극 가담하기는 어려울꺼 아니야? 북에서 확실한 이익을 보장해주지 않고서야. 그렇다고 북한이 그정도를 보장해줄 능력은 않되고 말야.
소수의 특수요원들을 남으로 내려보낼꺼 같다.겨우 주유소따위 건드는게 아니라 핵발전소 박살내면 그지역 ㄷㄷㄷ
원전 건들인다는거자체가 핵투발이랑 맞먹는데 뒤질려고 환장 하지 않은담에야 그짓을 할까. 뽀그리가 아무리 정신나간놈이라도 할수 있는 최대한 미친 무기가 화학무기지 핵가지고 장난치진 않을거 같다
가 뉘집 견공집도 아니고 쉽게 내용물 내놀 건물이 아님
북한은 포병대보다 프로그가 더 무섭둥~
예비군을 무시하지 마라
아니, 영화에 나올법한 노심붕괴+캐폭발까지 안 가도, 못 쓰게만 해도 대박. 원전 달랑 몇기가 우리나라 전력 수요의 몇%를 맡더라?
하긴 밤에 전기 안들어오면..대신 출산율을 좀 늘어날려나...
건축철거하는데 딱한번 원자로 철거해봤다. 납도 납이고, 외피로 싸인 콘크리트 강도가 얼마나 되는지 아냐? 콘크리트 파쇄기로 가로세로 1m*1m 깨는데 이틀 걸리드라. 특수요원이 뭐로 깰건데 그걸?
북한에겐 본좌7호가 있지 말입니다.[;;;]
벽깨는거야 특수부대가 알아서 할일이고 ㅡㅡ.요번에 검거된 간첩놈이 지령받은것중하나가 전시에 핵발전소폭파해볼요량으로 사진찍는거였다는데
낄낄낄... 옛날에 영변핵시설 특공대 보내서 폭파해 버릴수도 있다고 했던 장군 생각나는 군화... 언론에서는 특공대가 폭탄 얼마나 짊어지고가서 그걸 폭파 시킨다고 그러냐고 까고... 그거 때문에 옷벗었지 아마... 특공대가 짊어 지고 가서 원자로 날려버릴 만한 폭탄이 있긴한데 말도 못하고... 암튼 그때 존내 웃었다...
1. 북한의 몇몇 포병장비는 아군의 K-9보다 사거리가 10~20정도 길어..그래서 장사정포라고 불리는거지..
2. 갱도포병애들 사격전술이 일시 장전 후 일제 사격이야 대포병 레이다로 위치 탄로나는것을 최소화 하는거지..사실 미군애들은 갱도포병 위치도 거의 파악했지.. 그러나 그냥 포병도 아니고 갱도포병이기 때문에 포병사격이나 항공기 사격으로 부터 엄폐가 되어 있다는거지..그리고 m1991 다련장 로켓 런쳐같은애들은 이동이 용이 해서 잡기 좀 까다로운 놈이지..
3. 전쟁전에 쏘는 사격은 정밀한 사격은 아니래도..미리 사전 첩보로 중요지형지물에 좌표를 맞춰놓고 때리는거지..북의 장사정포가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해도 맞춰놓고 때리는거기 때문에 ㄷㄷㄷ이지..
하지만 아군의 전력도 만만치 않으니 쉽게 불바다 어쩐다 못할꺼야..단 방심은 금물..이승만 대통령이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는다고 했다가 캐관광 당했자나.. 북한의 주 전력은 장사정포이외에 대량의 화학탄 보유, 10만명의 특수전 부대 보유등 다양한 전력을 갖고 있어..
원전이나 LNG 가스탱크(인수기지용) 는 전쟁에 염두하여 만들어짐.. 비상시 차단장치와 안전장치가 몇중으로 되어있고 설사 미사일이 직격을 한다고해도 폭발이나 누출위험 없음.. 강도가 핵 방공호 수준이니까.. 그니깐 걱정마라
노심붕괴? 캐폭발? 어설프게 주서 들었다고 그대로 떠벌리면 캐망신이지.. 픕..
이런거 말해도 될랑가 모르겠네.. 그리고 주요시설은 위험시 포말(거품소화장치)이 작동해서 그 커다란 공간을 거품으로 채워지게 해놨다. 일종의 소화 안전장치 같은거지.. 콘크리트 강도가 350 이상의 (일반 레미콘 회사에서 생산불가능) 초강도 약품 콘크리트에 어른 팔목만한 두께의 철근이 들어간다. 진도9 의 내진설계에 화재, 테러, 각종 위험에 100%이상 대처할수있게 만든거지.. 이게 괜히 공사비가 비싼게 아니다.
1. 10-20 km정도 더 날라가도 절대로 서울에 도착못해...한 30-40km정도 더 날라간다면 어떻게 의정부 공략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누가 북한포병 사거리 제원좀 알려줘) 2. 북한갱도 포병교리가 이렇데... 갱도 않에 짱박혀 있다가 사격할떄는 끌고 나와서 쏘고 좀 낌새가 이상하다 싶으면 갱도 안으로 포끌고 들어가서 문 걸어 잠그는거데. 그래서 우리가 공파사 사격하는게 북한애들이 갱도안으로 버로우 하길를 바라는거야. 3. 나 있는데도 목표하는 갱도포병 사진있었어. 항공기사진인지 위성사진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관측없는 포병사격은 멍텅구리 사격이야. 그건 우리나 북한이나 마찬가지고.
그래서 곡사포로는 서울 불바다 만들기 힘들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럼 북한에 있는 방사포나 미사일문수가 얼마나 되느냐인데...그건 모르겠고. 언론에서 말하는 만문이상에 화포가 있는 북한이라도 서울을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건 극히 제한되어있다고 생각해.
예전에 딴지일보에서 심층 분석한 게 있는데, 현재 야포로는 휴전선에서 서울 때리는게 '불가능'하다는 기사가 있었음. 위 햏들도 지적했지만, 야포의 사거리 한계라는게 분명히 존재하고, 사거리 연장을 하더라도 최신형에 한해서(독일제 최신 머라고 하던데) 장거리 포격이 가능함. 본 햏은 국방부의 예산확보용 언론술이며 북한의 협박과 짝짜꿍이 맞아 나는 소리라고 생각함.
원자로 자체를 깨부수진 않더라고 냉각기 계통을 부수거나 해서 원자료 과열로 만들수는 있지않나? 체르노빌도 냉각계통 이상으로 원자로가 과열해서 녹아내려 터진걸로 아는데... 이북에서 노리는 것도 그런게 아닐까... 지들도 원자력계통 기술을 다소나마 갖고 있으니 원자로 깨트린다는게 실제 얼마나 힘든지는 잘 알테고말야...
사거리 연장탄들 (RAP탄이나 ERFB-BB탄) 이나 엑스칼리버(XM983)등이 있지만 부칸포병대는 탄두중량 줄여서 사거리 늘리거나 RAP탄 정도라서 뭐 -_-)a 문제는 북한포병무기들은 탄종이 참 다양...(네이팜 or 기화폭탄 / 화학탄 / 고폭탄)
원자력 발전소가 전쟁시 가장 안전하다.
미국이 북한 고립시킬려고 대북경제제재를 존나게 해 그러면 남한은 금강산강간, 개성공단, 북한구호물자 명목으로 돈을 존나게 퍼다준다. 물론 그돈은 서민들 호주머니에서...기름값이 무안단물값 보다 비싸니..이건 뭐..
체르노빌은 고장나면 온도가 계속 올라가는 흑연감속로. 우리껀 반대
만능이 아니라오. 국방부에서 돈 타낼려고 북한 특수부대 만능론을 유포한것일뿐이오. 특수부대에 의한 원전 타격이 성공할 확률은 극히 적다고 보오. 그러나 북한 특수부대가 한 번 찔러보기는 할거요. 성공확률은 극히 낮지만 일단 성공하면 대박이니 말이요.
최초 포격시작시(사전징후가 있음에도 선제공격없다치고) 문제점은 서울이 불바다니 어쩌니를 떠나서 전방에 몰려있는 우리나라 주력들 다 개아작 난다는거 오케?
포쏠려고 깔짝되기전에 예방공격으로 뽀글이 군대 아작나는 건 안보이고?
게다가 체르노빌은 원자로 격납건물이 있었을 뿐 서방측처럼 콘크리트로 거대한 격납로를 만들지는 않았음. 덕분에 폭발로 방사능이 그대로 노출되어 대참사. 지금은 '석관'으로 격리.
원자로 자체보다 컨트롤 시스템을 까버리는건 어떠냐? 뱃사공횽 말마따나 원전 전력생산량이 존내 높은데 이걸 사용이 불가능하게 만들기만 해도 대박나는거잖아.
강도가 350? 내가보기엔 600이상은 되어보이던데? 군시설물중 가장 강도강한건 활주로. 깊이 10cm 가로세로 50cm 파내면 하루일 다하는거다..ㅋㅋ
원자로가 무슨 애들 장난이슈? 전쟁나보슈.. 북이 원자로를 공격할 경우는 전세가 극도로 불리한 상황에서 이판사판 전술인데.. 그거 공격할려면 일개 군 예비군 다 죽여야 가능한 일인데.. 아무리 특수부대라도.. 그짓을 할까? 차라리 비행장 공격하고 만다.. 물론 비행장도 예비군이 깔리지만
지들도 피해를 보는 원전을 직접 공격 하기보다는 원전에서 나가는 전신주를 공격하는것이 북한에게는 더 좋을것 같은데.. 점령후 원전은 쓸수 있게 말이죠.
금방 세울수 있어요. 철탑도 조낸 고생하면 늦어도 사흘만에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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