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발달로 각종 밀리터리관련 커뮤니티에 온갓 잡지식이 솓아져 나오잖아. 잡지에서본줏어듣고, 자기 군대얘기나 하면서 말이야. 우리에겐 아무것도 아닌것들도 북에선 상당히 궁금해 하는 점일텐데 이런자료가 아무렇지않게 인터넷에서 떠돈단 말이지. 특히 내이버등 연령층이 낮은곳. 이런 걱정아닌 걱정하는 자체가 우스을 일이지만. 남한에 간첩이 아예없는것도 아니고 이젠 굳이 간첩안보내도 북에서 누워서 원하는 정보 얻을수 있을거란 말이지. 1~2 급 정보는 아니더라도 말이야. 나라가 비밀로하는 정보들중 중요도가 낮은건 많이 흘러다니고 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