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효과가 구라라는 제일 유명한 사례는 전에도 말했듯이
123(125.190)
2006-09-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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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ㄲ
아예 공기를 진동시키는 종효과로 라팔을 잡자 ㄲㄲ
말도 별로 신뢰성 없지만은 윗 글도 구라인 건 동일 해. 75mm 철갑탄도 충분한 데미지 입혀. 당시는 복합장갑도 아니고 그냥 철판이었는데 측면의 경우 거의 치명타에 준하는 데미지 입어. 현가 쪽에 맞으면 기동 불능이 되고.., 정면도 천 이내에서는 데미지 입어. 팅 팅 튕겨내면서 덜덜 간다는것도 영화 설정이고.., 보통 초탄 선제 제압에 실패하면 바로 반격 받고 이 경우 티거가 더 치명적인 반격이 가능하다는게 유리한 점이다.
좋은 티거는 무조건 거리를 확보하는게 유리하고 셔먼이나 t34는 근접해 들어 가면 유리해 져. 더구나 머리 좀 쓰면 티거에게 연막탄 한 발만 날리면 바로 전세 역전시킬 수 있어. 우회로가 없는 단일로 매복에서는 위력을 발휘할 수가 있어. 수십발이 팅 팅 튕기는 상황은 존재하지 않는다는거지. 그거 전부 픽션이다.
애들은 그냥 소설만 쓰면 되는데 픽션으로 된 자로랍시고 들고서는 군사 전문가 마냥 설레발이 치니..,
신보군님. 티거 2대가 T-34 11대랑 조우해서 격퇴시킨적도 있는데요. 픽션이 아니에요.
티거강판은 팡탄처리 되서 팅겨내는 성능은 일반 전차보다 좋았다드라. 중금속 퍽퍽 넣은 고급강판이라 팅기는 성능은 좋았대 그런데 대전후반가면서 not enough metal하면서 질이 떨어져서 그런일이 사라졌다지만.
전차포 교전거리에서 전차가 실질적으로 거의 점표적에 가까운데 무슨 궤도를 노린다는 둥 엉뚱한 소리를 합니까? 티거가 중전차라서 측방의 적과 조우할 일도 있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전차끼리 붙으면 거의 모든 명중탄이 전면에서 난다는건 아시죠.
이스라엘군은 48 5대로 1개 기갑사단 저지 격퇴한 예도 있어. 저지 격퇴 그런 전례는 많아. 꼭 티거가 아니더래도 경전차로도 지형 지물과 화력 기동력을 잘 만 이용하면 엄청난 전과를 올 릴 수 잇어.
대전차 해머술~!
치명탄은 측면에서 나와. 혼자 전투하는게 아니란거지. 정면사격도 있지만은 횡대 대열에서 교차 사격을 주로 해. 양 쪽 전개 전차들은 측면을 쏘게 된다는거지. 정면 전투는 조우전 아니면 거의 없어. 그래서 기동력이 중요하다는거지.
티거강판만이 아니라 2차대전 전차의 거의 모든 강판은 표면경화가 되어 있습니다. 경화기구는 대부분 경도-연성 트레이드오프 때문에 장갑재 전체를 경화하면 쉽게 깨지죠. 대전말기 독일전차강판은 다른 합금재료의 부족으로 경도를 올리기 어려워서 상대적으로 풍부했던 니켈을 많이 포함했는데, 니켈 과다로 인해 연성저하로 인한 장갑판 취성파괴현상이 독일전차를 괴롭혔죠.
노린다는게 아니고.., 때리다 보면 엔진 부위도 맞고 궤도도 맞고.., 머 그렇다는거지. 어디든 맞으면 명중이다. 문제는 데미지 줄 수 잇는 명중탄은 맞은 탄의 절반도 안 돼. 그래서 맞은 놈 또 때리라는거다.
당시 철갑탄은 잘 튀었어. 이는 독일도 마찬가지였었고. 전차전 붙으면 티거가 당연히 유리하지. 주포도 데미지 입힐 확률이 더 높고.., 장갑도 더 두껍고.., 근데 그렇다고 영화처럼 팅 팅 수십발 튕기면서 어쩌구 했다는 것도 사실은 픽션이라는거지. 연막 속에서 지가 어쩔겨? 소련이 연막턴을 잘 운용했는지는 몰라. 근데 미영군은 꽤 잘 운용했었어.
신보군 // 그래서 지금 T34의 기동성이 티거보다 떨어진다는 건가요? 이스라엘이 골란에서 시리아 1개기갑사단 격퇴한건 m48이 [기동성을 활용해서] [야간에] [지형지물을 이용한 빠른 사격후 진지변환]을 통해 시리아 전차들의 [경직된 전술기동]을 갖고 놀았기 때문인데 러시아 평원에서 티거두대랑 T-34 11대랑 맞붙어서 저것중 얼마나 되는 조건이 들어맞을 수 있는지나 생각해보길.
그리고 위에서 전차장갑판 취성파괴 이야기 나온김에 말인데요. 전차장갑판이 단순히 연성저하때무에 취성파괴를 일으키기도 했을뿐만 아니라 명중탄의 충격이 누적되다가 금속피로로 인해 취성파괴를 일으키기도 했거든요? 당시 피탄전차를 분석했을때 취성파괴가 일어난 부위는 최소 10여발 이상의 명중탄을 반복적으로 맞은 뒤에 일어났단 말입니다. [한 부위에서] 말이죠.
픽션이라는거지. 소련에서 t34를 저지한 주체는 티거가 아녀. 독일 보병이었어. 이기고 지고 하는 그런 예는 무수히 많다는 야그여. 티거라고 해서 특별 날 건 없다는거지. 티거 자체보다는 정예부대였고 그 조건에서 핵심 운용되었기 때문이라고 보는게 더 맞아.
한 부위에서, 그것도 강철의 질이 저하된 상태에서 10여발을 맞은 뒤에야 관통도 아닌 강판 취성파괴에 의해 전차가 못쓰게 됬는데, 그때까지 총 명중탄은 몇발이나 되었을지 한번 생각해보길.
짜증나네 -_- 신보군 리플 다 지웁니다.
이용해서 쩜횽아는 전군에 쿵후소년 친미가 연마한 통배권을 보급 수련시키라는 말이 나올까봐 덜덜덜....
뭐, 신보군한테 뭔 말을 해봤자 얼마나 먹히리요... 아 그리고 누헤헤님. M-48/60은 골란고원에선 거의 전투에 투입되지 않았어요. -_-; 대부분 센추리언이고, M48/60은 전멸당한 188여단을 재편성한 요시 벤 하난 대대에 소수였을 겁니다.
------------여기까지 키보드 전문가들 이었습니다.-------------------------------------------
위에 줄친 초딩은 밀겔 어디서 뇌내망상 한번 뿌렸다가 캐발린 모양이네. 삐졌니?
병신새퀴들 티거한번 못타본 키보도새퀴들이 존내 아는척하기는
75미리 셔먼은 거의 영거리상에서도 티거를 격파시키지 못햇는데 1000미터 이내란건 무슨뜻.. 파이어플라이가 그나마 약 최대 800미터 거리에서 격파가 가능했지;;
물론 전면기준
파이어플라이의 관통력 수치만이라면 이론상 2천에서도 전면장갑을 뚫을 수 있습니다. 적어도 관통력에 있어서만은, 파이어플라이는 괴물이죠. -_-; 다만 영국제 전차포는 명중률이 낮은 편이고 조준기 역시 그저그런데다 차체까지 별로라 - 전차포의 명중률에는 포 자체와 조준기만이 아니라 차대의 안정성도 꽤 큰 영향을 줍니다. - 명중률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고, 무엇보다도 양자가 서로를 쏠 경우 파이어플라이 방어력이 과도하게 후달리는 관계로 서로 거의 비슷한 거리에서 서로를 죽일 수 있는데다 명중률은 독일쪽이 거의 절대적 수준으로 높았던 게 문제죠. -_-;;; (인적자원 문제까지 겹치니.)
우스운 건 비슷한 위력을 가진 코멧이 티거와 교전해서 격파한 유일한 사례인 45년 4월의 사례에서, 공식적으로는 코멧이 격파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1개 중대에 달하는 코멧의 명중탄 수십 발 중 단 한 발도 유효탄이 없었다는 설이 끈질기게 돌아다닌다는 겁니다. 이 정도로 끈질긴 걸 보면 근거가 아예 없지는 않은 듯한데 - 아마도 파괴된 전차 승무원 전원이 생존했다는 게 큰듯. - , 이걸 생각하면 파이어플라이의 주포 관통력도 알려진 것보다 별로일 가능성이 존재한다 할 수 있을듯.
근데 이 짤방은 볼때마다 기분이 나빠지던데
야 이것들아! 종 효과란 종 처럼 일정한 파장을 만들수 있는 구조여야만 가능하다. 전차는 이거저거 덕지덕지 붙어서 종 효과가 없고! 만약 일을려면 충격파가 전달되야 하는데 그러려면 전차안에 물이나 기름으로 가득 차 있고 승무원이 호흡기 달고 타고다니지 않는한 말도 안되는 소리란 말이다. 종 효과가 무너지도 모르는 것뜰이 잘난체 하고있어.흥!
일을려면=종효과를 일으킬려면
미친 신보군 새퀴 또 나셨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