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곰국 T-80전차
가라보레이(211.181)
2006-09-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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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배경:1960년대말 서구 각국이 신예전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자 소련역시 세계최고의 전차를
개발한다는 목표아래 신형전차 개발을 시작한다.그러나 70년대초 소련경제의 악화와
기술적인 문제들로 1976년에 프로트 타입을 완성한다.
성능:T-80은 42t이라는 작은 무게에도 불구하고 서구의 3세대 초기전차에 필적하는 방어력을
보여주고 있다.이는 신형복합장갑의 채용으로 가능해졌다.주포는 T-64에 쓰인 2A46 125mm
활강포를 채택하고 있으며 최대속도 70㎞/h 경쾌한 기동성을 자랑한다.
T-80은 불곰의 전차답게 T-80B,T-80U,T-80UM,T-80UD등의 다양한 버젼이 존재한다.
배치:소련 붕괴전 불곰 육군은 기존의 전차세력을 전량 T-80으로 교체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
으나 소련의 붕괴로 약 5000대 정도 밖에(-_-이게 적은것이냐;)배치하지 못한다. 그외에
사이프러스가 41대 파키스탄이300대 우크라이나가441대 한국이 30대가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우크라이나와 파티스탄이 보유한 T-80UD는 러시아 내수용이 아닌 우크라이나 생산분이다.
한국에서의 T-80U: 체첸에서 T-80이 개관광당한후 T-80은 우리나라에서 별로 좋지 않은 인식이 강하다.
또 불곰사업당시 육군이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도입하기도 해서 말이야....그러나 어떻게 운이 좋았는지 우리
나라에 도입된 T-80U는 전량 불곰내수정품이었고 이를 ADD에서 가져가서 테스트를 해보고는 경악을
하게된다.방어력에서는 K1a1보다 7t이나 적은 녀석이 K1a1보다 더 나은 방어력을 보여주었고 기동력과
관통력에서 대등한 수준을 보였주었으니 말이지....이에 자극받은 육군에서는 T-80U를 대량으로 도입하
자는 의견이 많았으나 세계최고의 로비 능력을 보여주는 한국 방산업체(로템 ㅅㅂㄻ)의 훼방덕분에 결국
무의로 돌아가게 된다.....................................................................................................................
여담이지만 짱개들이 T-80을 도입하려고 끈질기게 노력하고 있는데 세계최강 전차라는 99식을 가지고 있다는 놈들이 T-80은 왜 도입하려는 거야.
참고로 국과연에 따르면 T-80U은 차체전면부터 포탑 등이 APFSDS대비 약 500~550mm정도, HEAT대비로는 1,100mm가량,차체전면은 보다 높은 방호력을 지닌다고 평가했다.
서방측 전차들이 이정도 방어력을 보인것은 1990년대 중반이고 T-80u는 1980년대 중반 배치되었으니 그동안 우리가 알고있던 불곰전차는 방어력이 약하는다는 통념을 간단히 비웃었던거지
러시아 한국만 보유하고 있다는거...당시 옐친이 좀 급해서 내수정품 ㄳ
그래서 .... 부품 규격도 달라서 교육단으로온 러시아 애들도 당황
그때 파견나온 러샤 기술자 애들도 놀랐었지.자기들도 거의 만진적없는 부품들이 태반이었다지
아니 육군에 쫌 넙은 사람이라면 한대 전체 분해해가꼬... 부품 만들어서 복사품 만들어 보라구했을꺼 가터 ^^ 물론 소재, 각종 처리부분등 요런건 모른다 치고... 왜 반도체나 자동차도 경쟁사 차량 사서 홀라당 벗겨 본다자나...-_-
이미 했으니, K1A1 만든게 아닐까?
홀라당 했겠지.....걍놔뒀을까..
reverse engineering이라고 하는데... 첫 작품이야 원본보단 못하더라도 차기작에선 발전을 하겠죠. 그것도 한 방법일 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교육나온 러시아 교관들도 워낙 신품이라 쩔쩔매며 같이 메뉴얼 봐 가면서 했다더라.
지적하고 싶은건 사이프러스가 아니라 키프러스 아닌가요? 저는 지금까지 그렇게 읽었는데...
전방에 적전차1개소대 출현! 정면사! 지명사! 쏴!!! 쿠쿠쿵!
사이프러스는 영어식발음이고, 키프러스가 순정품발음..ㄳ
우리나라에서 운용할때 전차병 하이바(라기보다는 그냥 모자라고 하는 편이 나을까나?)에다 전차 뒤에 매다는 진창탈출용 나무까지 100% 러시아제로 운용했대매? 요새는 좀 바꿨나?
문제가 광증폭이라 열영상으로 바꿔야햇. <- 이거 맞는 말이삼? 옛날부터 무지 궁금. 포수조준경도 광증폭이얌?
t-80u로 기계화 사단 하나 창설한다고 인터넷에 뉴스뜨지않았었나요? 물론오보였지만.
서방측 전차들이 날탄대비 500-550mm정도를 내보인 것은 1980년대초반 아니었나.
그리고 k1a1보다 나은 방어력이라면 도데체 k1a1의 방어력은 나는 한 550mm내외정도로 보았는데.
K1A1은 대략 750mm 정도로 보는 것이 정설. K1은 후기형 기준으로 대략 500보다 높게 잡으면 된다. 초기형은 400 초반정도?
k1a1의 방어력은 사실 제대로 아는 사람은 넷상에서는 없을거다...워낙 기밀이다 보니,정설이니 뭐니 하는거도 다 카더라이거나 추론일뿐이야
무슨 오보입니까 이미 모 야전군 직할 모모 기갑여단이 T80U 대대 하나랑 BMP3 대대 두개로 개편된지 제법 되었습니다.
물론 T-80U가 방호력이 영 안 나온다는건 2000년대 기준 -_-); 톤당방호력이 걸작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헛소리'도 있지만
난 100대 정도 들여오길 바랬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탱크도 못쓸 물건도 아니고... 그리고... 한,러 수교당시 ... 옐친이... 6.25 남침관련된 문건을 전해줌으로 인해... 남측이 북침 한것이 아니라는 것이 명백히 밝혀졌다... 탱크 100대 값은 넘친다... 30억불 차관이야... 지금 부지런히 받고 있으니 ...
여기에 나온 리플중 ~~다. 로 끝나는것은 없고 어디서 다 주워들은 얘기이 ㄴ~라고 한다더라, ~~랬데는데..주워들은 근거없는 얘기는 흐르고 흘러 기정사실화 되어가네. 근거없는 얘기는 그만들해라.
T-80U에 대해서는 국과연에서 인정했어...K1A1은 추측만 가능하다는 것이지
뜯어 봤으니 k-2에서 여러 형식의 자동 장전장치가 고려되고 설꼐 되었겠지요 근데 르끌레르도 두어대 들여와서 뜯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르클레르의 경우는 장전장치만 들어온거고 비교적 값싼 T72는 두어대 들어왔다는군.
그런데 결국 K2에 들어간 자동장전장치는 러시아식이 아니라 프랑스식이었죠.
자동장전장치에 관한 국과연 글보니 탄약문제때문에 러시아제를 못썻다고 하넹 둘다 장단점이 있데
보레이훃 내가 전에 방어력 관련해서 기갑겔에 질문한적 있었는데 훃말이랑은 좀 다른거 같은데. 소련식 복합장갑이 날탄대비 방어력은 좋지만 히트탄 대비 방ㅇ력이 후달려서 반응장갑 더덕더덕 달고 다니는거라던데, 히트대비 1100 이면 굳이 반응장갑 안달아도 될거 같은데?
궁금한거 있는데.. 내수 정품이면 이거 난방은 되도 냉방은 안되는거 아냐? 여름에 어케해?
울나라에 냉방되는 전차가 있다고 생각하냐. m48타는 애들은 쪄서 뒤질까 그럼?
사팔이 탈때 쪄서 뒤지는줄 알았어
그래도 m48은 k1 보다 낫지 않소... 거의 축구장 수준이라던데...
t-80u로 기갑여단 창설된건 아는데 t-80 하고 bmp-3 추가도입해서 여단 말고 사단만든다는 뉴스가 있었을거요.
220.118.18.87//저 수치는 반응장갑을 적용한 수치야 -,-;;T-80U가 46t임에도 K1a1보다 방어력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이유는 3세대 복합장갑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녀석은 히트는 물론 APFSDS탄에 대한 방어력까지 제공하는놈이야.물론 불곰내수나 우리나라용 T-80U에 이녀석은 기본 옵션이다.불곰 전차의 방어력을 평가하면서 반응장갑을 따로 때고 예기하는거는 잘못된거야.
K1 계열이나 그 체적에 그 중량이면 졸라 밀집된 쇳덩어리란 소리다. 복합장갑은 중량 대비 체적이 커. 그라고 T80이 복합장갑이라면 용접 포탑인지 그것부터 밝혀야 돼. 왜 포탑 전면이 반구형인지 또 어떻게 성형했는지.., 기술 기반을 공개하지 않는 주장은 홍보용 헛소리에 불과 해.
가장 호평 받은게 바로 현가 고장율이 적다는거였다. 이는 반대로 말하면 K1의 잔고장이 상당히 많았고 현지 운용 인력들의 고생이 있었다는 의미하고 같다. 서방 주력 전차 운용국들은 아무도 T80에 신경 안써.
T80 포탑 외부에 전형적인 주조 흔적이 남아 있어. 나도 안에는 들어가 보지 않았다만은 포탑 외부에 주조 흔적이 있다는 것은 확실해. 그렇다면 주조해서 어떻게 복합장갑을 집어 넣었다는지 그 기술 기반도 밝혀라는거지. 밝히지 않으면 설혹 맞다고 해도 믿지 않아. 주조해 놓고 안에서 처 발랐다는 말인지., 안에서 처 발랐으면 도당체 무신 공법이냐는거지.
뭘 밝히라고 하는건지 모르겠다;;;그리고 국과연에서 이미 테스트해서 내린 결론인데 공법이 뭐니 하면서 믿지 못한다고 하는거는 무슨소리야..또 서방에서 신경 안쓴다는거는 혼자 생각이겠지...3,5세대 전차가 물량만 5000대인데 신경 안쓰겼냐?
신보군 안녕
아 제가 신보군이냐-_-;;미안 해겔에서만 놀아서 신보군 아이피를 몰랐다....
지랄이고 .., 서방 전차들은 어느 정도 일단은 믿어 주는 이유가 있어. 대략적인 기술 기반을 밝히고 주장한다는거지. 물론 서방 전차 메이커도 과장 홍보하고 여기에 혹한 멍청한 밀리 매니아들이 더 왕창 부풀려 만능으로 만들어 버리지. 근데 T80은 그것조차도 없어. 그냥 일방적 주장 내지는 홍보 맨트 뿐이란거지.
5000대 인지 몰겠다만은 그 정도 생산량은 구소련 전통에 비추어 보면 소량 생산에 그친거다. 러시아 입장에서는 단가가 너무 비싸지. 걔들도 할 일 많거든.., 근데 쩐은 턱없이 부족하지.
알려진 스펙을 기준으로 보면.., K1A1이 K1 대비 방어력 증강이 있다는 근거는 하나도 없다.
K1A1이나 K1 스펙을 가지고 오세요
지랄... 러시아식 복합장갑이 서로 다른 금속재료들을 적층하고 세라믹필렛들을 강화수지로 굳힌걸 끼워넣는다는게 알려진지가 언젠데 아직도 저런 소리야. 세라믹블럭으로 안만드니 당연히 판모양으로 만들 필요가 없어.
신보군 열심히 키보드를 두들기지만. 신보군~KIN!
True//기갑겔의 좆병신 신보군이잖아....그냥 이해해..안그럼 햏만 피곤해져
금속을 동굴방하게 적층했어?? 그거 어떻게 붙였어?? 포탑이 용접이냐.., 주조냐 그것부터 밝히라니까. 그 세라믹을 수지로 굳혀서 포탑 파내서 끼워 넣었어? 아니면 안에서 붙인거야?
그런 걸 서방 기준 복합장갑이라고 하지 않아. 대탄에도 뚫히고 날탄에는 그냥 뚫혀.
차체 전면을 그렇게 했다고 믿을 수는 있어. 근데 포탑은 그렇게 못 해. 할려면 포탑 외부에 증가장갑처럼 둘러쳐야 해. 그런 형식도 잇는데 이 경우도 방어력은 증대되지만은 그렇게 높을 수는 없어. 결정적 증대가 될려면 90식 전면 형태나 레오 증가장갑형 정도는 되어야 해.
조종석 위치 대입해 보면 방어력은 높지 않아. 전통적인 경사장갑형태란거지.
간만에 왔더니 또 이 병신 꼴을 보네. 수없이 깨준 아이디도 기억이 안나나 본데 일단 금속재료 적층이야 원형이건 뭐건 자유롭게 된다. 서방측 복합장갑이 평면인건 세라믹 블럭들을 써서 만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리된거다. 그리고 세라믹필렛이라고 말했잖아 쪼다야! 크기가 다른 두개의 포탑 구조물 사이에 필렛 부어넣고 굳히던 원형에 필렛이랑 수지엉킨걸 바른 다음 굳히던가는 러시아애들 맘대로라 모르겠지만 필렛으로 만들면 모양 아무렇게나 낼 수 있다는거 모르겠어? 그리고 필렛이라 공극도 생기고 해서 HEAT탄에는 약하기에 반응장갑쓰고 고경도 금속재질 위주라 서방측에 비해 날탄 방어력 높았어. 서방측은 고경도 세라믹이나 열화우라늄을 충진재로 쓰고 나서야 따라잡았구. 더 이상 설명없으니 알아서 공부해라.
능력 있으면 포탑 겹쳐서 중간에 머 넣어 봐라. 그거 안되는거다. 그라고 세라믹이 왜 대탄에 강력한 방어력을 가지는지 그거나 다시 알아 봐라. 알면 그런 소리 못한다.
니 대가리에서 나오는 것도 같은거란거지. 포탑 앞 내부를 비워 놓고 나중에 머 부어 넣어 채워 넣었다.., 근데 그러면 포탑 아래에 흔적이 잇어야 하거든. 더 큰 문제는 그런 식으로 만들면 포탑 구조 강도에 치명적 하자가 발생해. 서방 애들은 띨띨해서 용접하고 블럭으로 만들었는 줄 알어?
병신아 예를 들어줄까? 간단한 예를 들어서 큰 밥사발 놓고 그 안에 지지대가 될만한 걸 세워 가느다란 철사도막을 접착제로 붙이던 뭐든 해서 일정한 길이의 지지대들을 취향에 맞춰서 만들어 놓고(하기에 따라선 사발 전체에 골고루 해줘도 돼) 그 안에 작은 사발을 넣어봐 지지대들에 의해 작은 사발은 큰 사발 안에 붕 뜬 상태다. 그 사이 뭘 집어넣던지는 맘대로야. 공대출신이긴 하지만 5초만에도 저런 공법을 할 수 있는 예가 떠오르는게 그게 불가능하다고? 스스로 머리 돌라니 나쁜거나 자책하고 제발 나쁜 머리 가지고 남들에게 시비걸지마.
판떼기 형태로 만들고 용접 해야 해. 그냥 도락구가 아니다. 강력한 지지층이 있어야 버텨. 블럭 , 용접도 같은 이유지.
포탑은 밥사발이 아니거든.., 종 형태도 아니지.., 포탑 링으로 완전히 폐쇄된 형태다. 계속 해 봐라.
밥사발 만들려고 포탑 링 부분 싹뚝 잘라서 채워 넣은 다음 용접했어?? 수지로 그 충격 버티라구??
125MM주포는 어떻게 지지해?그 부분은 도당체 어떻게 처리했지??
모르겠지?? 서방 기술자들이 니 보다 짱구라서 복잡하게 용접하고 블럭으로 만들어 처리했지.., 그지??
다 같은 세라믹 아니다. 초우밤 장갑은 세라믹 재질을 가지고서 대탄에 방어력을 가지게 만든거다. 대탄 원리에 대입해 보면 방어 원리도 같이 나와. 그 원리를 이용한거다. 세라믹?? 가짓 수만도 헤아리지도 못 해. 세라믹 수지, 나노 세라믹 용액에 각종 세라믹 금속에 에라믹 용제에 세라믹 유류에 세라믹 종이도 있어. 근데 이 중에서 군용 대탄 방어용 세라믹은 따로 있단다.
완전 지랄하네 내가 네 똥까지 닦아주랴? 밥사발이라니 진짜 밥사발만 생각하네그려. 저걸 예로 든건 중간에 필렛 삽입하는 과정 빼면 일반적인 주조공법과 똑 같이 처리할 수 있어서 예를 든거다. 하긴 공학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가 전혀 없는 놈에게 뭘 바라겠냐마는.... 그리고 주포지지대? 그런 문제는 저런 공법 아니라도 주조로만든건 판으로 만들건 다 발생하는 문제다. 모든 전차는 따로 포를 지지하고 반동에 견딜 수 있는 강력한 마운트 구조물을 따로 만들어서 단다 쪼다야. 그리고 수지로 지지하긴 뭘 지지해? 도대체 무슨 상상을 하는거냐? 금속 사이에 세라밀 필렛&수지가 같이 끼여있는 거야 그런식이면 금속판 안에 잘 깨지는 세라믹판 끼여들어간 서방측 복합장갑도 문제라는거야? 내가 바보지 또 엮여들어가다니.
세라믹은 아주 잘게 잘 깨지도록 만든거다. 응 그래 그러면 니도 일단은 T80포탑은 주조라는걸 인정하고 들어 간다지??
니가 한거고.., 자 그러면 폐쇄된 주조 안에 멀 넣을 수 잇고.., 그게 대탄에 강력한 방어력을 지닌다는 거 설명 해 봐라. 논문을 들고 오던지.., 대략 설명해 봐라. 주조가 쉬운걸로 보이지?? 쉬운거 아니다. 솓뚜껑 만드는거 아니다.
엮여들어간 김에 또 설명해주면 반구형은 각진 모형에 비해 구조강도를 높게 뽑을 수 있어. 다만 서방측에서 판모양 장갑을 쓰는건 세라믹을 둥글게 가공하기 난감해서 그런거다. 그리고 세라믹 필렛은 아까도 썼지만 그냥 세라믹판보다 당연히 문제가 많아. 공극도 생기고 애포에 원통형쪼가리 굳힌게 오리지날판 만큼 물성이 좋지가 않은건 상식이야. 그래서 결국 HEAT탄에 대한 방어력은 그냥 세라믹판보다 떨어져서 반응장갑쓰는거다. 그리고 누가 세라믹가지고 따졌냐? 세라믹 재질이 당연히 무수히 많지. 하지만 80년대쯤에는 복합장갑용 세라믹도 금속재질에 비해 경도가 낮아서 방어력에 문제있었던거다(M-1이 125mm강철탄두에도 앞뒤로 발렸었지). 그걸 겨우 90년대 들어서 고경도 세라믹이나 열화우라늄으로 교체한거야 알간?
난 공학에 대해서 잘 몰라. 헌데 포탑은 밥사발이 아니다. 또 주조는 일체형으로 되어야 강도를 가진다. 쭈물딱 거리면 강도가 치명적으로 약해진다. 이를 보완할 수 있는게 철판재라는거.., 이런 건 안다. 그라고 왜 세라믹 블럭이 대탄에 대한 방어력을 지니는지도 알지.
지랄은 적당히 하고 나도 저게 주조인지 정확한 공법은 당연히 몰라. 그걸 맘대로 주조라고 인정했느니 하는 개소리는 그만해. 난 주조로도 가능한 공법을 하나 예로 들어준건데 그걸 감사히 덥썩 물고 말꼬리 잡냐? 그리고 HEAT탄에 대한 내성은 그냥 세라믹판보다 떨어진다고 몇번이나 말했어. 다만 고경도 금속제를 많이 써서 날탄방어력은 80년대엔 서방측보다 높았고. 더 이상은 상대안해줄거니 궁금한건 X잡고 혼자 망상해봐.
M1 나올 당시 구소련 전차 철갑탄들은 서방제 105MM 보다도 못했다.
오늘 약먹는 날인가?
서방제 105MM 탄하고 분리장전 구소련 125MM 탄 비교해 보리? 비교가 안될 정도로 졸라리 구닥다리들이었다.
밥사발인지 링이 있는지 그것도 모르는 놈이 먼 공법이냐?? 니가 말하는 그런 식으로는 철갑탄에 대해서는 오히려 더 약 해. 좀 더 참신한 걸 들고 와 봐라.
저새끼 끝까지 내가 포탑링에 대해서 모르는 것처럼 우기네.
-------------------여기까지 주둥아리 전문가들 ㄳ--------------------------------------------------
보군아 그냥 T72 포탑전면이랑 T55랑 비교해봐. 그럼 알수있다.
그리고 T72가 무슨 포탑을 통짜로 주조한줄 아나 본데, T72포탑제조에는 용접도 쓰였거든? 그러니까 이제 삽질 고만하고 식고자라.
초기 T-72랑 T-64에 채용된 복합장갑에 대해 알고 싶으면 Combination K라고 검색때려봐. T-80은 T-64개량형, T-90은 T-72개량형인건 알겠지 설마.
우리 보군이 또 똥쌌네요. 냄새나. >.<
보군아. T-80 포탑 단면도라도 한 번 검색해 보지 그러니? 그쯤이면 용접선이 어디 있는지 정도는 알 수 있을텐데. (...)
보군이 개발림....보군이 굴욕 추가..
요며칠간 계속개발리면서도 글몇개가 올라오면 다시 등장해서 궤변을 늘어놓겠죠.
T-72B에 증가장갑이 주조라고 지껄였던게 신보군인지 다른 병진인지 기억이 안나
신보군 ㅠㅠ 안습의 신보군 ㅠㅠ 제발 그만설치고 공부좀해
또 캐발리더니 잠수타는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