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원...
가젤트(218.238)
2006-09-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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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한테 물려받은 선천적인 지적수준에 미달인지
아니면 후천적인 환경과 정상적인 교육도 받지 못한 사람에 수준이라서 그런건지
정말 한심해서...
저 아래 글에 달린 리플보면
m1과 k1 모두 초기형 105mm로 3세대로 구분짓기에는 부족하다고 했는데
가라보레이 <-- 이 님은 자기혼자만에 사고에 빠져서
저는 k1이 2세대고 m1이 3세대라고 한적이 없는데.. 혼자 무뇌망상에 빠져서 헛소리나 짓껄이고
쭈구리어 <-- 이 님은 배필만 많이 해서 그런지 언어적 사고력은 밑바닥 수준이고..
k1과 m1 씨리즈 모두 3세대로 구분한다고는 제가 말씀드렸지만
저 아래 게시물에서 언급된건 k1과 m1 이였는데...
3세대 전차의 개념
1. 1980년대 이후에 출현한 전차로서 주포는 120 ~ 125mm활강포 채용.
2. 장갑 : 주장갑과 보조장갑 사이에 특수소재를 넣은 복합장갑.
3. 사격통제 장치 : 레이저 거리 측정기, 디지털식 탄도 계산기, 열영상 장치 장착 으로 행진간 사격능력 향상.
4. 엔진 출력 : 1,200 ~ 1,500 마력 엔진.
5. 기타 대전차 미사일에 대응한 생존성을 향상하였으며,전차 내부적으로는 완전한 전자장비의 전자 전차 이다.
... 3세대 전차의 주요 기준은 120mm이상 주포의 장착,복합장갑의 사용유무,FCS의 성능,헌터킬러 기능,1000마력 이상의 엔진 등등이 있소...앞서 말했듯이 K1은 화력이 딸리고 M1은 헌터킬러 기능이 없소...그리고 T90은 1000마력이 안되는 엔진을 사용하고 있소...그런데도 다들 3세대로 구분되는데 이건 어찌 생각하시오?
그리고 ... 님에 대한 리플에 대한 답변처럼... 두리뭉실하게는 위에 전차들 다 3세대로 보겠지만
각각 전차에 성능에는 차이가 있는것인데.. 이걸 정확하게 따지고 들어가면 k1이 3.0세대라고 보기에는 어렵
다는게 제 의견인데.. 이 의견에 반대하시는 님들에 반론은 뭔지 참 궁금하오
그깟 105mm가 120mm 안돼지만 사통/엔진/장갑/ 모두 3세대 개념이 돼니깐 그냥 3세대라고 보자!
라고 저는 추측합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만 본다면 3세대라고 볼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여기에 사람들이 전차에 대한 세대구분이 자세하게 따지고 들어간다면 과연 k1 3.0세대로
분류할수 있는가? 에 대한 의문이었고 님들은 그렇게 자세하게 구분해도 k1은.. 아 또 가라보레이 님 처럼
뇌가 없는 분들을 위해서 m1도 언급해 드리죠.. k1과 m1을 저렇게 따지고 들어갔을때도 3.0세대라고
보시는 근거좀 대주시죠. 물론 주포 구경보다 화력이 우선 된다는건 압니다.
글에서 맨 위의 두줄은 웬만하면 지워주지 그래......
글게 왜 시작할때 말을 험하게해.
그리고 파고 들었을때 3.0에 못미치는 넘들은 t72겠지. k1은 누가 봐도 3.0이다. k1이랑 m1이 3세대의 시발 전차격인데 그걸 3.0으로 안보고 2.9대 로 보자는것또한 어불성설
먼저 찌질대게 무시해놓고 뭘 바라나? 응?
2세대와 3세대의 교량전차는 t72정도가 되어야지 주포가 모자란걸로 교량전차로 보자? 이건 아니잖아~
문제의 발단이야 밑의 글에서 먼저 건방진 말로 사람 무시한 사람한테 있는거고 주포 구경말고 K-1이 3세대 전차 기준에 맞지 않는게 있으면 얘기해봐 그리고 주포구경에 의한 화력차이도 텅스텐 탄자 개량으로 많이 극복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놈의 주포구경 하나만으로 3세대 전차가 아니라고 하는게 더 억지라고 생각하는데?
123/님 음 님 말씀이 맞는거 같군요.. 3세대 전차에 시발점이라.. 저는 k1과 m1을 교량보다는 그 과도기적 전차로 봤는데 ..../님 주포구경 말고 3세대 전차에 미달돼는건 없습니다. 자세하게 안따지고 그냥 두리뭉실하게 봤을때 말입니다. 4세대에 가장 근접하다고 불리는 mk4 140mm는 주포구경 하나때문에 4세대에 근접했다고 보는것도 더 억지라고 생각하시는지?
4세대는 아직 주도적 기술도 안 나오고 논란이 많은 부분인데 MK4가 4세대 전차에 근접 했냐고 물어 보는 의도 자체가 이상함
이래서 서로 감정적인 리플은 삼가해야 하는것이오...어제 가젤트햏께서 먼저 시비(?)를 거셨고 거기에 분제제기를 했더니 그에 대해 사과도 하셔서 다시 토론으로 돌아 갈라고 했더니 여러햏들께서 또 감정적인 리플을 달았더구려...그래서 또 가젤트햏은 이런 감정섞인 글을 올리고 말이오...내 갠적으로는 이곳을 그나마 개념갤로 보는데 서로 상호간에 감정적인 말을 좀 자제해 주심 안되겠소? 얼마든지 건설적인 결론을 도출해낼수 있는 토론이 이따구로 변질되는 것에 참 기분이 그렇구려...좋게 좋게 얘기 합시다...여기 싸우러 들어왔소?
그냥 반올림 했다고 생각해..그렇다고 k1을 2세대급으로 분류하면 이상하잖아..그렇다고 2.X세대 하기도 그렇고....애초에 105미리를 탑재한게 주적을 북한을 상정하고 충분했기에 그런거지....
가젤트햏도 일 더 커지기 전에 험한 문장 좀 삭제해 주시구려...문제의 발단을 제공한 양반이 또 이렇게 나오시면 곤란하오...좋게 좋게 해결합시다...
.../ 그렇군요.. 주포에 구경보다는 탄에 관통력으로 봐야하는게 올바른 개념이 될꺼 같군요.
아직 4세대는 개념이 정립되지가 않아서 그게 문제. 르끌레르를 3.5세대전차로 분류하는 근거가 베트로닉스와 장갑의 모듈화 인데 k1이 지는 헌터킬러 다음이 m1a2가 시도한 베트로닉스잖여. 르끌레르가 그 다음을 달리고.
사실상 사람들이 부르는건 0.5단위에 불과하고 좀 과도기라면 보통 0.5를 붙이는게 관례니깐 기술상으로 완벽하게 3세대와 4세대를 구분짓는 기술도 혁신적으로 나오긴 힘들어 보임. 예를들어서 at쇼크를 잠재운 초범장갑의 등장같은거 말이징. 베트로 닉스 개념이야 미래전장 개념이니 전체적인 개념이 바뀌는거지만 mk4가 140미리를 달았다고 4세대에 근접했다는건 무리라는 소리.
지금 최신형 전차들의 남은 스킬은 능동킬이 가능한 방어 시스템 정도 같음. 그다음 시스템이야 공학도들이 개발하겠지만 획기적이다? 글씨.
재료공학적으로 복합장갑을 능가하는 장갑을 개발 가능할까? 몇십년내론 불가능해보이는게.... 이게 차의 발달처럼 말이지. 과거와 보면 혁신적인 발전이 있었지만 최근의 경향을 보면 전체적인 차체의 성능 향상보단 보조 시스템 발달이 더 주류를 이루는걸 보면 더이상 기술적인 혁신이 힘들어보인다는거지. 물론 몇십년의 큰 시각에서 보면 틀리겠지만 어떤 시스템의 틀안에서 극한이 오면 수직 상승은 줄어들고 곁가지치기만 늘어날거같음.
난 이동간 사격만 가능하다면 3세대로 보는게 정답이라고 보는데.. 주포안정화 기술은 이미 2세대급은 아니잖아.. 포 구경보다 탄의질이 더 중요하기도 하고..
2세대와 3세대의 차이는 너무나도 극명하지만 최근 전차들은 개인화기에 대한 방어력이 2세대 전차에 비하면 거의 획기적으로 발전한건 다 인정한 사실이라고 할때 마지노선이 m1의 70톤정도라고 한다면 더이상 장갑이 발달할려면 몇톤이나 되야 할까. 100톤 나오면 마우스전차처럼 굴러댕기다가 땅이 내려 앉을꺼고 -,- 등등.... 이런걸 우리끼리 토론해봤자 끝도 한도 없음. 세계에서 표준으로 제시해준 기준에 따르는게 소모적인 논쟁을 줄이는 것 아닌가함.
이미 전차는 장갑으로는 발전하기 힘들꺼야.. 방호력은 늘수록 기동력이 상실되니까 능동방어로 나가는거고 각 나라들이 주포구경보다 능동방어나 전열화학포로 연구를 하는 이유고 이점이 4세대를 구분지을수 있을거야.. 구경크다고 4세대는 이미 아니란거지.. 140미리 못만드는게 아니라 안만드는거지..
확실히 3세대는 이동간 사격 명중률, heat탄에 대한 방어율과 엔진 출력 향상에 따른 신뢰성과 기동성 향상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고봄.
그런데 언제부터 '전차 세대분류'을 칼 자르듯이 구분할 수 있었을까? 각 전차마다 모순된 특징 때문에 구분하기도 애매하고 빼자니 또 걸리적 거리고 집어넣자니 그것도 문제고 (...)
3세대 전차라고 칭해지는 물건들의 공통점은 확실히 저거니
짤 없이 모든 스펙을 포함시키거나 사통 / 장갑 / 파워팩을 포함시키거나 구분에 따라서 구소련 /// 서방제 전차별로 세대 따지거나 아니면 단순히 엔진마력수나 연비만 보고 따지자만 끝도 없는데?
T-72M1이나 72S형만해도 사통장치나 장갑좀 추가하면 이것들을 3세대로 봐야할지도 정립이 안될건데? (...) 안으로 굽어서 K-1을 3세대로 봐줘도 할 말 없지만
일단 대세가 m1을 3세대로 보고있으니 m1보다 모든면에서 우수한 k1이 3세대로 못들어갈건 없죠
m1은 레오파드와 함께 서방계 3세대의 시초라고 불리니까요.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자기가 틀린말 해놓고는 이따위 리플으나 쳐 올리는 새퀴는 뭘 하는 새퀴인지...신보군 똘마니새퀴....k1이 3세대 아니라는 혼자만의 뇌내망상을 모두의 의견인것처럼 만들려고 꼴깝을 떠는구만 ㅄ 새퀴
"T-72M1이나 72S형만해도 사통장치나 장갑좀 추가하면 이것들을 3세대로 봐야할지도 정립이 안될건데?" 제조 당시의 설계 개념 자체가 틀린 물건을 단순 "개량"이라는 개념으로 뭉그릴려는 자체가 웃긴거 아니야
202.101.6.85 // 본래 어떤 의도로 만들었으며 탈냉전 이후의 위상변화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 안하시는군요 ㄳ
탱크끼리 만나서 " 너 몇 세대야?" 물어본 다음에 싸우나효?
이건 뭐 다세대주택도 아니고
t72에 개량형을 왜 3세대로 보자는거여. 그렇게 따지면 k1에 포만 엊은게 k1a1이란 말인가 -_-
지금 3세대급으로 확실히 분류되는 전차 개발 년도와 비교해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오지... k1a1은 3세대라고 보기엔 무리다!
그럼 k1a1은 몇세대란 소리? k1가지고 논란 벌이는 사람은 그나마 이해가 가는데 k1a1은 뭐란 소린디? k1a1이 병진이면 90식은 난지도다시 파헤쳐서 거기다 파붇어야 되는 전차인가?
상식적으로 K-1A1은 80년대 후반급 전차입니다 ㄳ 난 이래서 세대 따지기가 귀찮단 말이야 -_-
글쓴이 문장에서 부터 이미 자기 덕에 기갑겔에서 주목 한번 끌었다고 다시 한번 날아보려는 의도가 강하게 느껴지네. 정말 토론을 원했던 사람이라면 저런 식의 글을 쓰지도 않았겠지. 아래에서 캐발렸으면 걍 버로우 하는게 인지상정인 것을. 끌끌끌.
59.28.50.157이분은 신보군 입미콰? K1A1이 명실상부 3세대인 M1A1,T-80U,90式보다 떨어지는게 도대체 뭔데요?
신보군씨 동생분 되십니다 ㄳ
기갑겔 뱅신 하나 추가인가..
k1이 3세대라는 발언이 나왔다...... 참.....<- 이발언의 어감과 의미와 지금 벌어지는 논쟁과는 과연 얼마만한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말막하는 경향이 있네.나야 지식초보라 뭐라할말은 없지만.밑에도 맨첨댓글을 사람들 병신취급했다가 욕먹고는 또 사람들 병신취급하네.
미안하다 똥사느라 늦었다-_-;;k1이 3세대라는 발언이 나왔다<--요따위로 말이나 하면서 욕안먹길 바라는거야?
k1이 3세대라는 발언이 나왔다...... 참..... - 이렇게 말해놓고는 m1이나 k1이나 뭐 이런식으로 얼버무리지마. 당신 말은 분명히 k1을 평가절하하려는 의도가 있었던거거든?
너에게 해줄말은 이것 뿐이다. 부모한테 물려받은 선천적인 지적수준에 미달인지 아니면 후천적인 환경과 정상적인 교육도 받지 못한 사람에 수준이라서 그런건지
언제부터 3세대 분류개념이 그렇게 칼같이 정해져버렸냐? 가젤트흉아.. 그 분류개념은 흉아의 뇌내에 있는 기준이지, 그게 절대적인것이 아니거든.. 이해못해? 이해못하면 니 머리 도끼로 쳐서 뒤지던지.. 말이라도 곱게 시작하면 몰라도 너같은 처름부터 욕달고 쓰는 사람에게 좋은 말은 아주 아깝지.
항전겔 라팔최고/별님/병신나루에 달리는 댓글에 비하면, 비난하는 댓글인데도 여긴 양반급이네 -_-
걍 잘못했다 인정하면 되는걸 계속 이상한 방향으로 끌고 가네. ㄲㄲㄲ
K1하고 M1을 3세대 초기형이라고 분류하면 되지 않을까...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