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군번 란제리부대 119기보 2중대 장갑병이라오.. cmi 이틀 앞두고 깔깔이랑 복스알 3개, 예열 플러그, 유압뚜껑 잃어 버리신 3중대 아자씨 미안해 탄약고 근무 서다가 나도 모르게 그만...(발로 차면 열리는 쪽문 꽤 많아) 일일 정비때 차 안에서 지렛대로 존내 처맞은 아들 녀석 미안해...돌기갑 아들내미라서 못한다는 말 듣게 하고 싶지 않았어...(근데 진짜 기갑학교에서 K-6 부품 명칭 안갈쳐주냐?) 정비선하 차퍼져서 미안해~ 미션오일 경고등 무시하고 까페촌까지 존내 달렸어... 덕분에 다방커피 같이 마셨자나....너무 뭐라하지 말지 그랬어...ㅋㅋㅋㅋ 그빡에 미안한거 존내 많은데 다 까먹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