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대한 해석을 곁들이면 참 좋을텐데요.
김만수 교수가 번역한 전쟁론처럼 말입니다.
해석하기에는 공부가 너무 부족합니다
당에서 해석하라고 명령이 떨어졌읍니다.
내가 곧 당이거늘!
그거 너무 종파분자적 발상인데요. 예를 들어 서기장 동지나 아니면 정치국 회의나 전당대회에서 그런 발언이 새어나가면 다른 당원 동무들이 무슨 생각을 하겠읍니까?
그른데 당원 동무들이 읎네요. 투사 동무들도 읎고요.
대쓰요.
대쓰요! 아- 넘어갔어요!
느므가쓰요.
어쩐지 어색하더니
나는 김정은이다!
여보세요? 거기 국정원입니까? 아, 여기 자기가 김정은이라고 주장하는 친구가 하나 있어서요.
경찰아저씨! 여기에요!!
해석하기에는 공부가 너무 부족합니다
당에서 해석하라고 명령이 떨어졌읍니다.
내가 곧 당이거늘!
그거 너무 종파분자적 발상인데요. 예를 들어 서기장 동지나 아니면 정치국 회의나 전당대회에서 그런 발언이 새어나가면 다른 당원 동무들이 무슨 생각을 하겠읍니까?
그른데 당원 동무들이 읎네요. 투사 동무들도 읎고요.
대쓰요.
대쓰요! 아- 넘어갔어요!
느므가쓰요.
어쩐지 어색하더니
나는 김정은이다!
여보세요? 거기 국정원입니까? 아, 여기 자기가 김정은이라고 주장하는 친구가 하나 있어서요.
경찰아저씨! 여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