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싫어한다던 양반 이름이나 대선투표용지에 큼지막지(...)하게 적고..아니면 다 믿을만한 놈이 없는건지 ㄱ-..농담이라해도, 이건 우크라의 수십년을 좌우할수 있는 그야말로 생사의 대선인데..
푸틴 푸틴 서글픈 노래 나도한번 불러본다 ㅋㅋ
오죽 우크라이나 정치판에 질렸으면 저럴까... 키예프 도심에서는 오늘도 프라비섹토르가 판을치지...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