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번호 死번 '척노리스'
'푸우우틴'
'전부 뭐하는 사람들임???'
'전부 다 똥지뢰급, (왜 투표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어'
'투표시간이 무르익을 시간의 투표소'
눈물의 우크라이나, 어느 누구든간 국민성을 바꿔 놓을 양반이 필요한데.. 그런 양반은 니키타 흐루쇼프급이 아닌이상..
그리고 수십년간의 공허한 권력투쟁과 거기에 따른 아무것도 없는 발전으로, 저런 꼴이 났습니다. 정치적 무관심의 도를 넘어선 최악의 케이스라고도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뭐 사진으로 봐선 파악이 힘들수도 있겠지만, 저건 점..
어떻게 보면 반면교사가 될수도 있습니다. 제대로 정보를 알고, 미래를 걸고 투표합시다 여러분(...)
척 노리스하니까 생각났는데, 다스베이더 어찌되었나요?
g//그리고 우크라는 멸망했다
이상한 짓 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막장을 코미디틱하게 상징하는 어처구니 없는 양반들이지요. 그 양반들이 그렇게 훌륭하면 그 무장으로 동부나 가라고 하세요.
지금, 대체 서부-중부(특히 키예프 지방)은 '이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정말로 의심이 갑니다. 차로 5시간만 가면, 생지옥을 볼수 있는데, 대체 뭐가 문제인거지..
히히히힣.... 우크라이나는 망했구만
막짤은 투표뭉치를 그냥 집어넣었단 건가?
ㄴ그런거 같지?저거 표시해서 넣은 거면 난리 나지 않나?
ㄴ 무효표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ㅅ-
사실 서부사람들도 저 ㅂㅅ같은 우크라 정치판이 믿을게 못된다는것쯤은 알고있을듯;
ㄴ투표많이한걸로 보이는 거야?안그럼 특정후보를 찍어서 넣은걸까?어느쪽이 가능성 있어보임??
ㄴ 참여수준이 암울한 수준이지요, 뭐 나중의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
뭉치 그냥 넣은 걸로 보이는데... 우크라 국영 채널 5에서는 돈바스 투표할때처럼 길게 늘어선 사람들의 줄선모습을 보여주면서 투표대흥행이라고 광고하고 있더군..
정보를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정치판 자체에 대한 신뢰없음을 보여주는 것.. 유로마이단 시위로 탈취한 정권으로 프라비섹토르 지휘관이 정권잡자마자 지역검찰청에 총들고 가서 검사에게 욕하고 항의하는 검사를 손바닥으로 뒷머리 가격하고 우크라이나 민족 어쩌구하면서 매일 유로마이단 시위다 유로마이단에 반대하는 사람들한테 돌던지고 폭행하고 그게 일상화된 상태인데 서무슨 정통성이 있음? 러시아인이라고 알바고용해서 우리에 가두고 술주정흉내내게하는 전시회도 하는 네오나치집단인데 서부정권자체가 정통성이 없다는 것을 국민들 스스로 지목한 것.
서부가 정부군이라고 호의적으로 이야기하는데 단지 정권을 잡고 기존 정규군 동원시켜 자신들의 정치목적 이루려는 프라비섹토르와 그 지지자들의 세력일 뿐 우크라이나를 대표할만한 집단이 되지 못하기에 저러는 것임.
구소련 국가들중에 선진민주주의따위 적용된 국가는 없ㅋ엉ㅋ 그 친구들은 한 20년은 있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