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꾸 뜨리!!!'
FST-3(이시절이라면, T-80보다는 아마 'Object 477' 몰로트 같은 진짜 미래 소련전차에 대항마로 보이군요.)를 부시기 위한 미국 양반들의 목업 ㄱ-..
생긴것 만큼은 안나온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되는 놈이지만 실제로 몸이 줄어들고 일어난 오만 첨단기술을 넣어 똥쓰레기(결과도 ㅗ급인) 로 만든 FCS가 이 뒤를 잇게 된다는 슬-픔
생긴것 만큼은 미래구상한 소련 전차 목업과 비슷한 (특히 Object 299) 형태입니다. 무인포탑이라고 저렇게 허술하게 해놓으면 피탄율을 낮춰도 맞기라도 한다면 한큐에 전투불능이 된다는 생각을 안해봤나봅니다. (...)
- 예전 서방 전차 개발 보고서에는 FST-3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지만, 소련(현 러시아)의 정보가 해금되면서, FST-3의 존재는 실제로 존재한다는것을 입증하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병맛이라는 것을 알고 펑했지만..
FST-3이 없다구요? 에이 정보에 뒤떨어졌구룡!
'크아아아았! 네트워크전!!! 크아아앗! 이게 뭐야아아아아!!'
대차게 망한 FST-3 여기있네요 ㄱ-
세계최강군대도 가끔 실수를 합니다.
오버헤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