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라씨야
노보라씨야 창설에 대한 협정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LNR 총리가 전하다
http://ria.ru/world/20140525/1009305539.html
루간스크, 5월 25일 ─ 리아 노보스티. 루간스크 인민 공화국과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은 노보라씨야를 창설하지 않습니다. 자칭 루간스크 인민 공화국 총리 바실리 니키틴이 일요일 루간스크에서 기자들에게 전했습니다.
"어제 도네츠크와의 노보라씨야에 대한 협정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니키틴이 말했습니다. "협정은 인민 공화국 연방을 결성하는 것으로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두 개의 독립 공화국으로 말입니다." -그가 설명했습니다.
그는 연방의 목적이 협력, 예를 들면 경제 및 군사적 부문에서의 협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토요일 도네츠크에서 개최된 회의에서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인민 공화국은 인민 공화국 연방 결성 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루간스크 인민 공화국 수장이 설명한 바에 따르면, DNR 과 LNR 은 단일국으로 통합되지 않으며 두 개의 독립 공화국의 연방을 창설할 것입니다. 연방은 각 공화국 3명의 대표단으로 구성된 특별 의회에 의해 통제됩니다.
우크라이나에서의 정치적 위기는 2013년 11월 말 국가의 유럽 통합 중단 발표로 터져나왔습니다. 유로마이단으로 불리는 다수의 시위대가 1월 우크라이나 전역을 휩쓸었고 무장 과격주의자들과 법집행기관이 충돌하였습니다. 총기의 반복적 사용과 "몰로토프 칵테일" 이 동원된 거리에서의 충돌의 결과로 수십의 사람들이 희생되었습니다.
2월 22일 국가의 폭력적 정권 전복이 일어났습니다. 최고 라다는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과 야당 지도자들 간에 도달한 협정을 위반하여 헌법을 수정하고, 의회 의장과 내무부 장관을 교체하였고 국가 원수를 축출하였습니다. 2월 27일 우크라이나 의회는 아세르니 야체뉵이 총리가 되는 소위 국민의 신뢰 정부를 채택하였습니다.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주에서는 5월 11일 지역의 지위에 관한 국민투표가 시행되었습니다. 도네츠크 주의 투표율은 74.87%, 루간스크 주에서는 75% 였습니다. 선거 위원회의 최종 자료에 따르면, 도네츠크 주의 독립에는 89.7% 가 투표하였습니다. 루간스크 주에서는 투표자들의 96.2% 가 독립을 지지하였습니다.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인민 공화국은 5월 12일 국민투표를 기반으로 스스로를 주권국이라 선언하였습니다.
노보라씨야는 죽었어! 이제 없어! 하지만, 내 가슴에, 인민 공화국 연방(Союз Народных Республик) 이 되어 계속 살아가!
소비에트 연방이 생각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
이제 인민 해방군같은거만 나오면 되겠네
그거나 그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