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9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가 김관진 국방부장관(위원장) 주재로5월 26일 15:00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오늘 위원회에 상정된 안건은

    • 차기 잠수함구조함 사업추진 기본전략(안)
    • 30mm 차륜형대공포 체계개발 기본계획(안)
    • 지휘소용차량 사업추진 기본전략(안)
    • 장애물개척전차 체계개발 기본계획(안)
    • K-9 자주포 성능개량 협상 대상업체 및 우선순위 결정 입니다.
  • “차기 잠수함구조함 사업”은

    • 잠수함 조난 시 잠수함의 승조원을 구조하고, 잠수함에 유류 및주·부식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차기 잠수함구조함을 획득하는사업입니다.

    • 차기 잠수함구조함의 획득방법은 업체주관, 정부투자의 국내 연구개발로 결정하였으며, 2015년 탐색개발을 착수할 예정입니다.

    • 향후 체계개발이 완료되면 청해진 함에 대비하여 성능이 우수한잠수함구조함을 확보하게 되어, 구조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30mm 차륜형대공포 사업”은

    • 육군, 공군 및 해병대에서 장기간 운용중인 구형 대공포 발칸을대체하기 위하여 사거리가 늘어나고 주·야간 자동추적 및 정밀사격이 가능한 신형 대공포를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 체계개발 기간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이며, 6월 입찰공고, 9월 제안서 평가를 거쳐 체계개발 업체를 선정하여 개발에 착수할예정입니다.

    • 향후 30mm 차륜형대공포가 전력화되면 야간 작전능력을 구비하고, 사거리 증대 및 신속한 기동이 가능하여 적의 다양한 저고도 공중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지휘소용차량 사업”은

    • 보병부대 지휘관 및 참모의 실시간 전장상황 파악과 지휘통제가 가능하며, 기동성과 생존성을 구비한 차륜형 지휘소용차량을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 체계개발은 업체주관, 공동투자에 의한 국내 연구개발로 추진하여2015년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 지휘소용차량이 전력화되면 지휘소 개폐시 소요시간이 단축되고, 정지 또는 기동상태에서 실시간으로 전장상황 파악 및 지휘통제가 가능하며, 적의 직간접 화력으로부터 방호 및 생존성이 향상되어 군 전투력 유지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 “장애물개척전차 사업”은

    • 기계화부대의 기동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장애물을 개척할 수 있는 장비를 획득하는 사업입니다.

    • 전차 연구개발 경험을 고려하여 탐색개발을 생략하고 체계개발 단계부터 수행하여, 6월 입찰공고, 8월 제안서 평가 및 협상에 의한 계약을 통해 개발업체를 선정하고 2018년까지 체계개발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 향후 체계개발이 완료되면 지뢰지대, 철조망, 콘크리트 장애물 등 다양한 장애물을 효과적으로 개척할 수 있는 무기체계를 확보하게 되어 군 전력이 크게 증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K-9 자주포 성능개량 사업”은

    • 현재 전력화 중인 K-9 자주포의 자동사격통제장치 등 주요장치를 성능개량 하기 위한 업체주관 연구개발 사업입니다.

    • 방위사업청은 2014년 5월 실시한 제안서 평가 결과 (주)삼성테크윈을 우선협상 대상업체로 선정하였습니다.

    • 성능이 개량된 K-9 자주포가 전력화되면 작전 반응시간 단축 및위치 정확도의 향상으로 사격효과가 증대되고, 야간 전술적 기동능력이 향상되어 미래 전장 환경에 부합하는 능력을 확보할 수 있어 군 전력 증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끝>


게이나인 개량 부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