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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치로 구워드림 ㅇㅇ'


실제로 지져대어도 별 이상 없습니다.


'카브보이'라고 불리는 신형 보호복.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치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들어선 자주 보이네요 ㅇㅅㅇ


불에 휩싸여도 15초동안은 안전하며, 파편등에 안전하려는 용도로 제작되었으며, 긴급시 전차병의 목덜미를 한손으로 쉽게 잡고 빨리 후송할수 있는 특수장비가 내장되어있습니다.


전차병 머리보호대(땅키스타 쉴리마폰)가 사라져보이지만, 사실 머리보호대 위에 방어용 막을 두른겁니다. 탈부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