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무대의 전설 정철구대장 밑에서 굴러본사람으로서 번호 함 불러보고 싶소   하나 둘 셋~~~~~~~~~~~~~ 번노~~~~~~~~~끝~ 밥을 5분내에 짬없이 먹고 매일 포탑돌아 구보하고 40도 까지 치솟던 여름에 맨발로 연병장에 서있던가 야똥 왓다갔다 하던 생각 하면 지금도 그립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