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우리횽아가 11사 장갑차 운전병이거든, 저번에도 이라크 간다는걸 엄마가 괜시리 걱정하고 해서 못갔다가 얘가 이번에 도착한 횽아들 보더니 꼭 가고 싶다네. 나도 반대는 아닌데 어무이가 넘흐 걱정을 많이 하시네. 이 인간 얘기로는 어차피 시간 죽일거 중동도 함 갔다와 보고 싶구 거기 가는게 여기 있는거 보다 덜 힘들다고 하네... 훈련이 많은것 같긴 하던데...주위 횽아들도 11사 배치받았다고들 하니까 환장의11사라고 조낸 똥밟은 거라 하던데... 이라크 보내 말어? 어무이만 허락하면 무조건 갈 수 있기는 한데...
화랑부대-_-; 행군부대 허허
장갑차조종수면 오히려 안전할껍니다 ㅋㅋ 하차보병이 더 위험할듯 ~아 나도 이라크 보내달라고 개지롤떨었는데 안보내주고 ㅠ_ㅡ
이라크가면 좋아 아는동생 갔다오더니 부모님차바꿔주드라
장갑차가 본좌7의 1차목표물 아닌가... 장갑차로는 가는거 나쁠거 같애..
젓가락이 55봉화애버랜드랑 비슷하자나
rpg에 gg 국산차 뻔하다
끙...11사...
니형이 아직 기갑짬밥이 얼마 안되서 잘모르나본데...니형 휴가 나왔을때 운전병이라고 하면 아마 반쯤죽여놀거다....단어 선택 잘해서 쓰도록
고등학교 친구 형이 이라크 갔다왔는데...(특전 11여단) 갔다오더니 장가밑천 제대로 만듭디다... 돈도 벌고 견문도 넓힐 수 있는 기회 같구려... 현지분위기도 한국군에게 호의적이라고 하니까...
ㅇㅇ횽아 우리횽아 상병단지 3개월짼데... 울횽아 그런거 신경안쓰던데...ㅡ.ㅡ
소햏같이 땀많이나면 살짝비추일지도
장갑자 승무병 해야 되는겨?
-ㅅ-//알피지에 지지안칠 차가 어딨냐 제대로 맞으면 M1도 뻗는데,
RPG에 버티면 전차로 승격.
알피지세븐이 그렇게 위력이 센가.. 뭐 보니깐 개나소나 들고다니는게 알피지세븐이긴하더만
형이 1진으로갔다왔다 1진이 제일 위험했던거 알지? 요즘가서 놀다온다 갔다와라 형말 들어라
아.. 나도 이번에 이라크 지원햇는데.. 이 햏네 형 내 라이벌이네..ㅠ.ㅠ 나 꼭 가고시퍼.~~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