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비대였는데, 정비대 특성상 장교 조랄 쪼끔이고 하사관이 열라 많아서 하사놈들도 많았다. 하사놈들은 대부분 간뎅이가 배밖으로 나온 개념무상인놈들이 많아서 나 자대가서 제일 첨 들은 말이 ' 하사한테 경례하거나, 관등성명 대지마라' 였다. 대신 하사녀석들, 4년짬먹고 중사달면 대우해줬다. 물론 주특기 같아서 같은 정비소대에 근무하는 하사들과는 매우 친했지.. 아직도 기억나네.. 한하사(나 병장때 중사달았지만..)녀석하고, 말년때 온 박민규 하사.. 개념없이 전입첫날부터 대위, 준위(특전사출신이었던 조랄 무서웠던 보급과 과장), 상사앞에서 담배꼬나물고..ㅎㅎ
ㅇ러ㅗㄴ(211.200)2006-01-10 05:38
.145.122 이사람좀 어케 해보쇼. 깃수로 보아 20대후반정도 로 보이오만은 육군내에서 기갑만큼은 사병이상으로 부사관이나 장교들도 그자부심이나 자긍심만큼은 어느병과에도 뒤지지않는 병과입니다. 부디 자신을 존중하길 바라오.
난 정비대였는데, 정비대 특성상 장교 조랄 쪼끔이고 하사관이 열라 많아서 하사놈들도 많았다. 하사놈들은 대부분 간뎅이가 배밖으로 나온 개념무상인놈들이 많아서 나 자대가서 제일 첨 들은 말이 ' 하사한테 경례하거나, 관등성명 대지마라' 였다. 대신 하사녀석들, 4년짬먹고 중사달면 대우해줬다. 물론 주특기 같아서 같은 정비소대에 근무하는 하사들과는 매우 친했지.. 아직도 기억나네.. 한하사(나 병장때 중사달았지만..)녀석하고, 말년때 온 박민규 하사.. 개념없이 전입첫날부터 대위, 준위(특전사출신이었던 조랄 무서웠던 보급과 과장), 상사앞에서 담배꼬나물고..ㅎㅎ
.145.122 이사람좀 어케 해보쇼. 깃수로 보아 20대후반정도 로 보이오만은 육군내에서 기갑만큼은 사병이상으로 부사관이나 장교들도 그자부심이나 자긍심만큼은 어느병과에도 뒤지지않는 병과입니다. 부디 자신을 존중하길 바라오.
//알바씨!! 알겠소. 대략 기갑곤조라고 이해해주시옿.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