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이 웃으면 쪼개는 거다. 하도 안웃어서 얼굴근육이 쓸모없을지언정, 기갑은 웃지않는다. 우리는뭐다? 기갑이다. 기갑은 눈동자로만 웃고, 마라, 표정으로는 웃지 않는다. 억지로 웃는것은 소인배들이나 하는짓이다. ps)웃음을참았던 고참님들에게 바침. 다들 나이보다 젊으실거라고 사료됨. 뭘 알긴아냐? 어디가서 함부로 쪼개지 마라. 바로 삭는다. 우리는 뭐다?? 기갑이다.
근데 짤방은?
짤방이고지랄이고, 병끼리는 급소는 안때린다. 중사한테 군화발로, 조랄 맞아봤냐? 발작하다가 겨우 일어났는데 또패더라 . 지휘반장님이었는데, 동갑이다 . 김수돈중사. 누가 시켰었겠지. 씨발. 3주느린 쫄따구. 784탄에 얼굴데워먹은게 내잘못이냐? 그세끼도 병장이었다. 내가 견장가지고있다고 나만패? 죽다살아난그기억 절대 못읻지. ㅅㅂㄹㅁ 김수돈중사. 개쌔끼
씨발병끼리는구타는해도급소는피해서때린다. 그런대 하사중사세끼들은, 뭐가딸리는지 급소만 골라서 때리데? 맞짱뜨면, 니는 돼졌지. 하극상이라. 그냥 돼지면, 전사고, 살면, 사회나와서 팰려고했지. 씨발,
군대가면,절대하사관들한테는맞지마라.'때리면죽는다'부위만골라서때리는비혈한쉐끼들이다.웬줄알어?
씨발김수돈중사씹쎄끼야.제대하고,니한테군화발로맞은가슴이엑스레이로병신이더라.지금도아파돼진다.너,조심해라,나보다더큰고통을줄테니까.
월급타먹으면서 대대막사에서 편하게 살고, 심곡리, 관광도 했었겠지. 그런데 병들은 아니거덩? 역지사지해볼래? 넌 나한테 돼져. 씨발놈아
그런데 김지준이는 전라도에 유력한 조폭 보스라고 하던데,잘 계십니까? 내무반 옆자리에서'씨벌러마'하는게지딴에는욕도아닌데,나름대로무서웠는데.씨벌지준형아야.다마수몄이길래?전라도다마는약하다던데.한번개겨보슈참고로난인천다마
그렇게 뼈에 사무쳤으면 찾아가 ㅡㅡ;
가슴압흔 립흘이다..기수 보니 선배기수인듯한데..
사실지준형아가갈군건,이등병일병이당해야하는어쩔수없는갈굼이었다.전라도사투리도그땐무섭게들렸고,휴가복귀하기가얼마나무서웠었는지,초병신고실수해서분위기개떡돼고,싸대기때린,진병장도이해한다.위에서어찌알았는지,같은동네사는같이맞았던형아하고휴가같이보내주더라.
사병들끼리는,구타를해도,죽어라급소는안때린다.기껏해야줄빳다?조인트?싸대기?하긴,그정도도쫄다구들은,힘들지,그래소소원술의한번안써봤다.그때,사고쳤던1달후임이,애들팬거소원술의들어와서영창갔다온거안다.그만큼군생활더했을꺼고,그동기놈은쫄따구때탈영하고들어와서영창갔었고.
열받는건,표적설치하러올라가는데,병끼리만올려보내놓고,그땐,나를왕고로,병장들만가득했을땐데,다들빠졌지,간부들은병들구타감시하면서,다병장돼서서로거의친구처럼지내던사이었는데,내가몇주빠르다고,어떻게통제가돼냐?빠진쫄따구들이784가루가지고장난치는줄도몰랐다.표적세우기바빳지.어디서섬광이번쩍하더니,윤병장군복하고,장갑다녹고,얼굴하고팔뚝,화상입어서장난아니더라.영창한번갔다온놈이라서대우해줄려고,나를팼냐?
TCQC서로잠못자고하던훈련에,서로열받고있어도,사격훈련이라다참고,훈련에만있었다.2시간자면많이잘시간에,그시간도못자게하고,나를패?그것도,무식하게군화발로,명치를?잠시저승다녀온줄알았다.기갑깡다구로,일어났건만,또패?병들가는데못따라간,간부가책임을쳐야지,왜제대2달남긴말년을,병신으로만드냐고.ㅜㅜ
화상당한세끼,후송가서,거의한달편하게살았을꺼다.얼굴박피시술을해줬는지,예전보다얼굴이더예뻐졌더라.씨발,병원이편해서그랬나?쫄따구때는,전라도사투리고참이내전담갈굼수더만,고참되니전라도쫄다구가,엿먹이고,경상도사투리쓰는,김수돈중사는,날패고,가슴뼈병신만들고,ㅆㅂ
어찌보면,나의가사제대시켜주려고그랬는가?그랬으면고맙죠.그러나,죽는줄알았죠.사실복학이하고싶었는데,7월군번이9월에제대하면복학하려면오래기다려야하잖아.차라리죽은척하고복학할껄.2년2개월이뭐냐.차라리요즘이좋다.2년이면,멀쩡한놈11개월개백수만들일도없다.진짜내가싫어서팼는지,제대시켜줄려고팼는지궁금하다.고통의정도로봐서는,미워서팬든하다.ㅜㅜ.여튼,요즘은2년으로군이줄어서다행이다.ㅋ
말하면서 화가 서서히 풀린듯? ㅋㅋ 읽는 내가 안습이네요
설마 우리모두를 낚는건 아니겠져>ㅜㅜ??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이런것도 낚시질을 해서 못믿겠슴 아니 그냥 낚시라고 생각해 버릴꼐요 ㅠㅠ
심곡리...? 포천이네요 저도 18tk 출신이에요
//9711A포 님하 기갑은, 낚시하지 않습니다. 제대하고7년짼데,아무도알아주지않길래,그냥예비역이었는데,기갑자부심을여기기갑겔에서,느낍니다.믿으세요.대략같은시기에근무하셨던분들어오시면,다있던스토리라는것을알기에.군전역자의과장도못합니다.다만,김중사님한테죽도록쳐맞던일은,둘만알고있는일입니다.부대에서,교대장근무슬때,위병근무같이자주하셨던분이고,세벽에,아는사람하고,핸폰으로전화도시켜주셨죠.혹시나,기갑겔보셨다면,왜그러셨는지,아니면,사과한마디라도ㅜㅜ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