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빛바랜 추억의 사진속에 그옛날 군생활을 더듬어본다... 90년도 논산에서 상무대로 가던날..상무대 입구에서 따블빽 입에물고 연병장서 뺑뺑이 돌던기억...구대장들의 말은 곧 법이었고 맞기도 엄청 맞았던 그때 그시절. 그때의 동기들은 지금 어디서 무얼하나...... 상무대 교육 끝나고 광주역에 환송나와 눈물 흘리던 구대장.... 상무대를 떠나던 버스안에서 후임들에게 던져주던 동전들의 추억들..... 그때의기억이 가물가물 하구나......
우리 구대장은 그런거 없었는데..
저는 상무대가서 첫날 좌로 취침 우로 취침 했는데 앞으로나 뒤로는 알아도 그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봄 ㅡ,ㅡ
02년도 상무대가신분이라면 C동 병장 구대장 `김보X`를 모르시는분 없을텐데...그놈이 나 전속 구대장-_-ㅋ아름다운 새퀴 ㅋㅋ
80년대 상무대도 구대장한테 안맞았는데.. 설마 90년도에??
02년에 상무대에 있었는데효...구대장 시발라마한테 조낸 맞았네효..
91년도 상무대에서 교육받았는데 구대장들 엄청났죠 진짜 무서웠습니다 구타는 예사고 정신이 번쩍할정도로 빡시게굴렸죠 그대신 기갑인의 자긍심은 가질수있었죠
96년도에 구대장들한테 조낸 두들겨 맞았던 기억이~
96년도 상무대 갔는데.ㅋ~
논산에서 상무대 오자마자 아구창 날리더만... 나두 96년도에 상무대에 왔는데 ....위에햏 몇월군번이시오?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