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테헤란 동부지역의 한 대학을 폭격했다..


이 대학은 핵관련 시설이 잇는것으로 추정이 되는 지역이었다..


이 공격으로 학생과 교수등 최소 30명이 숨졌다고 이란 관영통신이 밝혔다..


특히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아들도 학교에 다닌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측은  본토의 공격에 대한 대대적인 보복에 나서겠다고 밝히며..

예비군 동원령을 선포하는 한편..


전군에 비상 사태를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