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쯤 만든 소햏 처녀 도색작이라오
>개인적으로 군시절 타던 전차라 매우 애착이 가오
이거 만든담에 다시는 탱크 안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소/P>
조립도 어렵고 도색도 엄청 어렵고 시간거리고 그랬소.
모두 붓도장으로 한건데 정말 어려웠소 덜덜덜../P>
도색후 무광 마감제를 골고루 뿌려줬는데 거품이 생겼는데
희한하게도 그 하얀 거품이 의도하지 않던 웨더링 효과 처럼 되어버려서 기분 좋소^^
도장 초기 사진이지 말입니다. 뻔떡 뻔떡 하는게 역락없는 완구지 말입니다
도색후 마감제를 뿌리니 몰라보게 달라졌지 말입니다~


나도 고교시절 프라모델부라 저런거 많이 만들었3. 조낸 노는분줄 알고 드갔는데 니미... 차라리 락커로 단색도장을 하지 말입니다. 저런거 가끔 갖고 놀면 잼나
시동걸리고 포탄 발사되고 헤드라이트 켜집니까 말입니다...
확대사진은 올리지 말지 그랬소...
해안포로 쓰던뎅..
M48a1 인가? 전차장석에 50 포탑이 없네.
잘만들었다
도색 잘못해서 망친 내 타미아제 레오파드2 A5 생각난다;;
오옷~ 조낸 잘 만들었지 말입니다. 내가 만든 K1은 쓰레기통에 쳐박고 싶을 정도지 말입니다. ㅠㅠ
붓으로만하셨나보네효??..잘만드셨네효~
도색 진짜 잘했네요. 정말 쇠덩어리 같아요.
만 포탑의 서치라이트 케이블은 실차에선 무게때문에 아래로 착 달라붙어 있다오. 그리고 만텔의 캔버스 부분이 생략된 부분만 채워줬다면 완벽할 뻔 했소. 여튼 참 잘 만들었네요.
사단에 있던 이 전차들 훈련나가면 절반은 퍼져서 고치느라 훈련시간 다 때웠다던 그 전차구료;;; 전방에 아직도 있으려나;;;
ㅋㅋ전방 보병사단에는 거의 이 전차입니다. 최근엔 바뀌는 추세이지만... 그리고 의외로 훈련 나가도 쌩쌩합니다. 그 전에 얼마나 예방정비를 잘했나가 문제지만... 군생활 하면서 이놈이 아직 움직인다는게 정말 신기... 움직이는 정도가 아니가 이걸로 별거 다함..ㅋㅋㅋ
장도가 느슨하오..... 장도조절렌치로 조이시오... 우상좌하 팽팽.....
어느 사단이 정비를 제대로 못한단말이오... A2C도 훈련나가도 한개중대 13대중 한두대 퍼질까말까하는데 하물며 5K는...
잘 만드셨지 말입니다 ㅎㅎ 첨 사진은 레오파드2 전차인가염?
그놈의 토션바-_-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