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량이 현재 T-14 아르마타 계열형의 생산된 숫자와 동일하거나 약간 뒤처지는 수준일겁니다. 현재 확인할수 있는게, 2011년에 49대의 오플롯-M 수출형 오플롯-T(태국의 T)을 판매하기로 약속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3년에 5대 줬습니다. 그리고 2015년에 추가로 5대가 생산되었습니다.
2020년 안에 줄 생각인건지 궁금한 것이지만, 일단 생산 능력이 개판 5분전이긴 합니다. 아마 우크라 행정이 막장이고 러시아보다 끔찍한 행정주의와 거기에 비해 떨어지는 수준 (...)의 운영능력 덕분이고 또한 국가도 거의 제 기능을 잘 못하고 있으니 이렇게 된 것이지요. 러시아의 모 항공모함 사업과 비슷하지만, 이봐요. 항공모함과 전차를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능력 자체는 T-72B3의 총제적 열세입니다. 저는 T-72B3M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최고의 떼칠이인 T-72B2와 비교해도 오플롯-M이 조금 더 우세합니다, 또한 오플롯-M의 포탑은 T-90A와 동일하지만 조금 더 복합장갑을 넉넉히 넣을수 있는 포탑형입니다 (Object 187 후기형 포탑과 비슷한 크기) 현재 존재하는 동급 존재는 T-90AM(MS)급쯤 되어야 합니다.
다만 저게 T-80의 차체의 한계를 올린 친구라서 6륜의 보기륜과 조금 개량한 현가장비 가지고는 51톤이라는 거대한 몸집으로 T-80U 처럼의 기동성을 보여줄지는 의문입니다. 하리코프형 6TD 디젤엔진이기도 하지요.
또한 걱정되는건, 이를 정비할수 있는 기술을 가진 야전 정비소는 우크라이나 군에 기대할수가 없으며, 오직 하리코프 공장에서만 완전한 유지 보수가 가능한 비싼 (?) 몸이기 때문에 만약 마리우폴에 활동하는 정보가 정확하다면, 1~2대 가지고는 전술적으로는 위협적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전략적인 상황을 바꿔주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또한 저 친구들이 저 정보를 듣고 T-72B3에 신형날탄(스비녜츠) 등을 비밀리에 공급하여 '즈베라포이' 처럼 돌아다닐수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호휘해 주어야할 짐덩이가 될 가능성도 높지요. 다만 오플롯-M을 지원이 필요한 곳에 적시적소에 사용한다면, 꽤 좋은 전적을 펼칠수 있습니다.
요약 - T-72B3은 오플롯-M과 비교하자면 방호력과 여러 면에서 열세다. 다만 T-72B3M쯤 되면 방호력에서만이지만, 그렇게 우세하지는 않다. 하지만 전황을 완전히 바꾸려면 완벽한 보급과 많은 수의 오플롯-M이 필요한데, 그런건 읎다.
하이엔드 몇대로는 미들급 스팸을 못 막는건가
결론: 전차는 좋은데 국가가 병신 Viva La France!
글쿠만
거품이심하네야
그나저나 우크라이나는 이제 완전히 러시아의 신형무기 실험장이 된듯...
화력 측면에선 어디가 더 우세할 거 같습네까? 저치들 날탄 성능을 제대론 모르것으요.
우크라는 오플롯한테 석고대죄해야
맞음 T-90AM급 정도라고 예상됨 우크라 애들 개구라를 믿자면 듀플렛 단 오플롯의 방어력은 애무왕도 쳐바른다 고 하지만 KE 850 가량 이 맞다 보임
PKT/일단 팜플렛 대로 만들어 줄지가 의문이고, 지금 만들고 있는것도 있을지 조차 의문입니다 -_-. 또한 화약 공장 관련해서는 도네츠크에 주요 공장이 다 있었는데.. 그게.. 음
GRU/ 아... 후샏 ㅠㅠ...
몇대없는오플롯으로 전선뒤집기는힘들꺼같긴한데 그오플롯들도 뚜들겨맞다보면 정비도제대로못할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