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에 정의를 구현하여 억압하는 무뢰배 러시아로부터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온 어메리카 합중국 기갑. M1A1 SA들을 전부 M1A2 SEP v2 TUSK 사양으로 개량한 지라 로우 엔드는 없음. De Oprresso Liber!
평범한 전차들일 뿐인데 덕분에 좆나 비쌈 ㅠ ㅈ ㅠ AMP랑 M829A4로 빅재미 볼 수 있음.대신 교환비 오지게 뽑을 수 있음
제국주의 침략자이자 우리의 윗 동네 꼴통 독재자 푸틴의 러시아군 기갑. APS 떼고 나오면 미국 기갑보다 2배수 나오고 달면 1.5배수 나옴. 우크라이나 조질 땐 APS 달고 미군이랑 싸울 땐 APS 안 달고 다니는 게 맞을 듯(아레나는 재블린을 커버하지 못 한다)
포로셴코의 초콜릿 공장. 러시아랑 비등비등한데 러시아가 미들 - 하이 믹스라면 이 쪽은 T-64 시리즈로 로우 - 하이 믹스. BM 오플롯 APS형은 5대로 댓수 제한이 있어서 현실에서도 몇 대 없는 걸 반영함.
P.S.
크림 위기로 키에프 정부는 분노와 위화감을 감추지 못 한다. 결국 세계 정상들이 모인 회담에서 우크라이나는 2017년 기준으로 나토와 EU에 동시 가입을 기함으로써 국가의 안전을 도모하려 한다. 한 편 러시아는 폴란드의 NATO 가입에 뒤 이은 우크라이나의 이런 행보가 장차 동구권 세계가 점차 NATO화되가는 것을 우려한다.
이런 와중에 우크라이라는 크림 사태의 복수의 일환으로 크림 반도로 통하는 해상과 육상의 물자 공급로를 차단하기에 이르른다. 러시아 정부는 이를 도발로 간주하고 예방 공세적 차원에서 군대를 이끌고 직접 우크레이나를 침공하게 된다.
우크라이나는 2017년 기준 엄연한 NATO 회원국. 미국을 필두로 한 NATO 가입국들이 이를 그냥 지켜볼 수 만은 없는 노릇이다. 아무리 러시아가 군사 강국일지라도 우크라이나를 수수방관할 경우 국제 사회는 NATO의 결속력과 전쟁 억지력을 우습게 여길 것이고 유명무실한 집단으로 이어지다가 종국에는 와해될 우려도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미 합중국군을 필두로 한 "NATO" 연합군이 파병으로 대응함으로써 흑해의 불씨는 타오르기 시작한다.
이게 대략 메뉴얼에 나온 배경 이야기를 각색한 거야.
미군이 아닌 "NATO"라고 하고 지도에 "폴란드"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져 있는 걸로 봐선 폴란드, 독일, 영국을 필두로 한 네이토 군 DLC가 조만간 나올 것으로 보인다.
사스가 푸틀러
Abrams sh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