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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또 적 잠수함을 공격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을 마련했다. 대잠폭탄이 바로 그것. 해상초계기는 부상하거나 수면 근처에서 잠망경 항해를 하는 잠수함에 대한 공격 수단이 없다. 어뢰는 일정 이상의 심도에서만 작동·타격하기 때문이다.

 해군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했다. 그리고 공군 전투기가 운용하는 Mk-82 폭탄을 해상초계기에 장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Mk-82 폭탄은 재고량이 많아 별도 예산이 들어가지 않는 장점도 보유했다. 해군은 2011년부터 Mk-82 폭탄을 도입, 잠망경 항해 중인 잠수함을 바로 타격할 수 있는 대잠폭탄으로 활용 중이다.





요약: 폭뢰가 없다고? 좇까 공군에서 폭탄좀 가져오면 됨ㅋ






닥치고 프랑스 차냥해!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