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효율적이라니.. - 한국형 핵추진 유도탄전함
전후좌우상하 다 쳐바르려면 비싸고 무겁다는 뜻이겠지. 단어선택을 잘못한듯
아까 고정닉하고 흑표 측면 장갑이 충분하네 불충분하네로 키배붙었는데 그게 결국 장갑이 현존하는 방호수단 중에서 메인인가 아니면 구시대적 발상인가로 변했던데
기동성에 올인한 전차를 선호하는 사람은 전차 장갑이 비효율적이라고 주장하겠지. 이건 솔직히 기술발전도에 따라서 답이 바뀌고 또 바뀌는 분야이기는 한데, 현재 실적은 일단 중장갑 전차가 올리고 있으니 2010년대 시점에서는 그닥 설득력 없는 답이라고 봄.
위협이 올거라 예상되는 곳에 집중적으로 쳐바른다는 문장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수식해주고 있는데 이해가 안가냐?
새로 개발되는 전차중에서 측면에 장갑을 두껍게 바른 전차는 없음! 있다면 구세대적 설계다! 라 카던데
ㅋㅋㅋㅋ// 키배 전체를 보고 오면 떡장이 아예 무의미하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그렇지...
ㄴ 아 그럼 2차 대전식 중전차를 빗대선 한말이겠쿤. '측면을 전면수준으로 두껍게 바른 전차는 없다'는 말이면 맞음.
그리고 그거에 대해 고정닉은 \"전측면 60도각에 대해 전면과 동일한 수준의 방호력을 내기 위해 측면에 떡장을 바른게 왜 노쓸모? 오플롯이나 아르마타는 뭐냐?\"라고 받아침
물론 결과는 고닉 잠수
애초에 측면장갑 부실하다는 얘기가 나온이유가 전면에서 측면이 살짝보일때 측면이 얇거나 많이 노출될수록 불리하다는 주장때문에 나온거 아닌가. 흑표는 확실히 이부분에선 문제 있어 보이는데
알타이, 10식, 흑표, 르끌레르 등 90년대 이후 주력 전차 중에 측면 두껍게 쳐바른 전차가 있던가?
아예 떡장 개념을 떠나서 무인포탑으로 가면 방호면적은 오히려 더 줄어들지.
욀리고기 // 그런 이유라면 측면이 문제가 아니라 전면장갑을 T-90처럼 만들었어야함.
무인포탑을 채용한건 피탄되기 쉬운 포탑을 무인화해서 생존율을 높이려는거고, 대신 차체에 떡장을 둘렀자나.
적어도 르클레르는 흑표보단 측면 두꺼울껄
그리고 알타이 측면 생각보다 두꺼움. 그리고 장갑이 주요 방호수단이 아니라면 왜 주요 전차 개발국들은 기본 장갑에 추가적으로 증가장갑을 두르는지 모르겠고.
그래서 난 고닉처럼 아직까지 능동방어체계가 확실하게 자리잡지 않는 이상 장갑의 우위는 계속될거라고 보는데.
그렇게 설계못했으니까 적어도 측면이라도 두꺼우면 좋겠다라는거지. 아니면 지금 연막탄발사기 달려있는데를 통짜 장갑으로 달던가
알타이 측면 죄 공구상자다. 공구상자 까버리면 측면은 한참 얇음. 측면에 대해 어떤 위협을 상정하길래 얇다고 난리인지 모르겠다.
아니면 레이저경보기연동되는걸 잘 활용해서 경보울릴때마다 빨리 포탑돌려서 측면이 노출되는일이 없도록 하던가. 근데 이건 적전차가 하나만 출현하는게 아닌이상 근본적인 해결책은 안될껄
장갑이라는건 주장갑을 말하는거겠지. 증가장갑은 주장갑마냥 무게와 부피를 존나게 늘리지 않고도 효율적으로 방어력을 올릴 수 있으니 다는거고. 그러니 주장갑을 두르는게 비효율적이라는거지.
ㅋㅋㅋㅋ// 전측면에서 날아오는 날탄
측면에서 주포에서 발사 된 날탄 막는 주력전차도 있냐? M1A2라면 모르겠다. 그럼 열화우라늄 장갑이라도 바를까?
앤만한 서구권 전차들은 전측면에서 날아오는 날탄 막음. 완전 수직으로 박히는거 말고
측면이 아니라 전면에서 비스듬히 측면쪽으로 날아오는 날탄
포탑 측면에서 날아오는 120mm 주포를 막는 전차가 어디있는데? ㅋㅋㅋ
에이브람스, 챌린저, 레오파르트
그러니까 욀리고기는 지금 포탑 전면 60도에서 날아오는 주포의 날탄이 문제라는거고 ㅇㅇ는 완전히 측면에서 박히는 날탄이 문제라는거냐?
특히 에이브럼스는 전면과 동일한 방호력을 낸다카던데
아니 전측면 60도라고
챌린저 레오파드2가 측면에서 날아오는 120mm 주포를 막는다고? 다시 알아보는건 어떠냐? ㅋㅋ
아 전측면이었구나 미안하네 ㅋㅋ
챌린저2도 포탑측면 두께가 에이브람스에 근접하는데
정측면은 얇건 두껍건 어차피 반응장갑 달리니 별 의미 없고 정 문제라면 전면장갑을 연막탄 발사기 위치까지 잠식해서 늘려달았어야 한다고 봄.
M1A2 : 장갑이 주 방어수단이 아니라 공군이 주 방어수단임
비효율적이라니.. - 한국형 핵추진 유도탄전함
전후좌우상하 다 쳐바르려면 비싸고 무겁다는 뜻이겠지. 단어선택을 잘못한듯
아까 고정닉하고 흑표 측면 장갑이 충분하네 불충분하네로 키배붙었는데 그게 결국 장갑이 현존하는 방호수단 중에서 메인인가 아니면 구시대적 발상인가로 변했던데
기동성에 올인한 전차를 선호하는 사람은 전차 장갑이 비효율적이라고 주장하겠지. 이건 솔직히 기술발전도에 따라서 답이 바뀌고 또 바뀌는 분야이기는 한데, 현재 실적은 일단 중장갑 전차가 올리고 있으니 2010년대 시점에서는 그닥 설득력 없는 답이라고 봄.
위협이 올거라 예상되는 곳에 집중적으로 쳐바른다는 문장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수식해주고 있는데 이해가 안가냐?
새로 개발되는 전차중에서 측면에 장갑을 두껍게 바른 전차는 없음! 있다면 구세대적 설계다! 라 카던데
ㅋㅋㅋㅋ// 키배 전체를 보고 오면 떡장이 아예 무의미하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그렇지...
ㄴ 아 그럼 2차 대전식 중전차를 빗대선 한말이겠쿤. '측면을 전면수준으로 두껍게 바른 전차는 없다'는 말이면 맞음.
그리고 그거에 대해 고정닉은 \"전측면 60도각에 대해 전면과 동일한 수준의 방호력을 내기 위해 측면에 떡장을 바른게 왜 노쓸모? 오플롯이나 아르마타는 뭐냐?\"라고 받아침
물론 결과는 고닉 잠수
애초에 측면장갑 부실하다는 얘기가 나온이유가 전면에서 측면이 살짝보일때 측면이 얇거나 많이 노출될수록 불리하다는 주장때문에 나온거 아닌가. 흑표는 확실히 이부분에선 문제 있어 보이는데
알타이, 10식, 흑표, 르끌레르 등 90년대 이후 주력 전차 중에 측면 두껍게 쳐바른 전차가 있던가?
아예 떡장 개념을 떠나서 무인포탑으로 가면 방호면적은 오히려 더 줄어들지.
욀리고기 // 그런 이유라면 측면이 문제가 아니라 전면장갑을 T-90처럼 만들었어야함.
무인포탑을 채용한건 피탄되기 쉬운 포탑을 무인화해서 생존율을 높이려는거고, 대신 차체에 떡장을 둘렀자나.
적어도 르클레르는 흑표보단 측면 두꺼울껄
그리고 알타이 측면 생각보다 두꺼움. 그리고 장갑이 주요 방호수단이 아니라면 왜 주요 전차 개발국들은 기본 장갑에 추가적으로 증가장갑을 두르는지 모르겠고.
그래서 난 고닉처럼 아직까지 능동방어체계가 확실하게 자리잡지 않는 이상 장갑의 우위는 계속될거라고 보는데.
그렇게 설계못했으니까 적어도 측면이라도 두꺼우면 좋겠다라는거지. 아니면 지금 연막탄발사기 달려있는데를 통짜 장갑으로 달던가
알타이 측면 죄 공구상자다. 공구상자 까버리면 측면은 한참 얇음. 측면에 대해 어떤 위협을 상정하길래 얇다고 난리인지 모르겠다.
아니면 레이저경보기연동되는걸 잘 활용해서 경보울릴때마다 빨리 포탑돌려서 측면이 노출되는일이 없도록 하던가. 근데 이건 적전차가 하나만 출현하는게 아닌이상 근본적인 해결책은 안될껄
장갑이라는건 주장갑을 말하는거겠지. 증가장갑은 주장갑마냥 무게와 부피를 존나게 늘리지 않고도 효율적으로 방어력을 올릴 수 있으니 다는거고. 그러니 주장갑을 두르는게 비효율적이라는거지.
ㅋㅋㅋㅋ// 전측면에서 날아오는 날탄
측면에서 주포에서 발사 된 날탄 막는 주력전차도 있냐? M1A2라면 모르겠다. 그럼 열화우라늄 장갑이라도 바를까?
앤만한 서구권 전차들은 전측면에서 날아오는 날탄 막음. 완전 수직으로 박히는거 말고
측면이 아니라 전면에서 비스듬히 측면쪽으로 날아오는 날탄
포탑 측면에서 날아오는 120mm 주포를 막는 전차가 어디있는데? ㅋㅋㅋ
에이브람스, 챌린저, 레오파르트
그러니까 욀리고기는 지금 포탑 전면 60도에서 날아오는 주포의 날탄이 문제라는거고 ㅇㅇ는 완전히 측면에서 박히는 날탄이 문제라는거냐?
특히 에이브럼스는 전면과 동일한 방호력을 낸다카던데
아니 전측면 60도라고
챌린저 레오파드2가 측면에서 날아오는 120mm 주포를 막는다고? 다시 알아보는건 어떠냐? ㅋㅋ
아 전측면이었구나 미안하네 ㅋㅋ
챌린저2도 포탑측면 두께가 에이브람스에 근접하는데
정측면은 얇건 두껍건 어차피 반응장갑 달리니 별 의미 없고 정 문제라면 전면장갑을 연막탄 발사기 위치까지 잠식해서 늘려달았어야 한다고 봄.
M1A2 : 장갑이 주 방어수단이 아니라 공군이 주 방어수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