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구글질해서 퍼옴, 출처도 사진안에 있네뭐, 여튼 녹색으로 칠한곳이 흑표의 공개된 장갑대고 빨간부분이 승무원실 측면 공구상자인데 저기에다가 복합장갑블럭만 넣어줘도 지금 까이는 대부분의 측면관련 문제가 해결될거같지 않음?
사실 부피적으로도 그렇고 중량적으로도 그렇고 딱히 못넣을 이유 없어보이거든;;
공구상자안에 들어있는건 어디두냐고 할텐데 정작 에이브나 레오같은 서방형전차들 봐도 저렁게 공구상자 많이 안붙이고 댕기는거보면 저렇게 많은 공구통에 다 채워야할만큼 공구소요가 있을거같진 않아. 갠적으로는 훈련할때 참치캔이나 짱박아두지싶다.
그리고 측면 복합장갑 두른 서방형전차의 절대다수가 딱 저곳에 복합장갑을 두르거든.
에이브럼스도 그렇고 레오파트도 그렇고 르클레르도 그렇고.
이상하게 버슬 측면엔 뭘 안붙이더라. 여튼 저기 뻘건 공구상자안에다 장갑채우면 문제되는 전면60도각에서도 대부분을 방어하지싶다. 저기만 채워도 버슬까지 대부분 커버치고;;; 근데 저기다 장갑재같은걸 넣을수 있다는 이야기가 없네...
이건 구글질하다 건진건데 저걸 단순히 공구통이라고 안하고 장갑재-_-처럼 소개하는걸로 봐서 뭔가 스멜이 느껴지긴 한다. 단순히 고경도 강판으로 만들어서 소화기사격정도만 막는 물건가지고 내가 설레발치는걸수도 았고;;;
물론 T-55 에니그마나 BDD 증가장갑처럼 내부에 장갑판을 삽입하는건 가능할텐데 110.76 말로는 못한다고
저 안에 넣는게 불가능하다면 안에 장갑이 붙어있는 공구상자를 만들어서 달면 되는거 아니냐
효율성 문제인듯 한데. 복합장갑 삽입부를 봐도 기술적으로는 못넣을 이유가 없어
솔직히 측면은 날탄 방호 못하고 대전차 미사일이나 40mm 기관포 정도나 막아주면 다행이지. 그리고 저기까지 장갑으로 칠해버리면 외부 공구함 다시 달아줘야 함. 하드킬 시스템 달아줬더니 적재함 부족하다고 난리인데.
전면 60도 위협에 대해 불충분한 방호면적을 가진 전면장갑이 더 문제라고 봄. 측면은 놔둬도 별 상관없음.
공구상자에 넣을 물건은 어따 넣냐도 문제임
APS 장착시 문제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더만
저 연막탄 발사기가 장갑재의 역할을 해준다면 훨씬 나을것같은데, 그럴 일이 있으려나...
측면 복합장갑은 전면 30도각쯤에서 비스듬히 날라오는 날탄을 상정한거고 그 이상 각이면 에이브가 와도 관통이지. 단순히 중구경 기관포탄이나 대전차 로켓상대면 지금처럼 반응장갑 상태로도 충분하지 싶음. 그리고 갠적으로 APS의 미채용에서 공구함 적재량부족문제는 부차적인 문제지 싶어서. 정말 중요한 문제는 수반보병 피해와 예산,그리고 다영역 연막탄과의 상호간섭때문이지 싶다.
씁 다시 보니 거기서 거기려나
ㅋㅋㅋ가 말한대로 전면장갑 면적이 좁다는게 문제라고 생각. 측면자체는 반응장갑이나 APS의 도움을 받을수 있지만 전면에서 날아오는건 그게 안되니까
사실 다른전차를 봐도 저렇게 많은 적재함을 요구하는 전차는 그리 많지가 않은데 흑표라고 특별히 더 많은 공구함이 필요할 이유가 없잖아.
유동@ APS같은 경우는 나도 소프트킬과 하드킬의 상호 간섭이 가장 큰 문제라고 봄
애무왕도 처음에는 측면에만 적재함 달았다가 부족하다고해서 후면에도 달지 않음?
K1A2보면 공구통 증설 했는데 글쎄
뭐 공구통 문제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긴하지 뭐
차라리 저자리에 장갑을 더 채워두고 공구함을 포탑 뒤쪽하고 차체뒤에다가 두는건 어떠냐
공구통 추가증설이야 문제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