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 70 환경의 국군이면 2023년 KAMD 완성해서 정보획득하고 의사결정단계만 남겨놓고 있었을거고 대통령이 허가만 하면 킬체인 작동했음.
물론 스토리상 애초에 의사결정가능한 상황이면 그 사단도 안났겠지만.
사실 현재로서도 킬체인 최대 문제는 의사결정단계. 킬체인 자체가 KAMD에서 개전징후 보임 때리겠다인데 "확전" 자체가 정치적으로나 여러모로 꺼려지는 상황인 만큼 빠른 의사결정이 실행되기 어려움.. Find-Track 까지가 아무리 빨라봐야 의사결정 지연되면 소용이 없음. 게다가 방어적 선제공격 형태로 킬체인이 쓰인 적이 없다고 알고 있음. 걸프전 예를 많이 드는데 알다시피 이건 이미 이라크 때려놓고 이스라엘에 스커드 쏘는거 저지한거니 이미 전쟁 중이었고. 그래서 의사결정 문제 제기는 꾸준히 있어왔는데... 뭐 KAMD 완성되면 이 것도 따로 가이드라인이 생기지 않을까 싶음.
따지고보면 대통령도 지 맘대로 행동한 셈이기도
20분만에 52옹을 띄우다니 - ☆☭
저건 전사를 찾아봐야 겠는데 아무래도 B-52가 JDAM 달고 대기중이었을듯.
최소 디에고가르시아 레이큰히스에서 뜨는 B-52인데 걔들은 그냥 주변 하늘에서 맴돌다가 CAS 뛰는 형식 - 워게임은 역시 네이버 Military RTS 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