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는 세자리수를 넘지 않을 거임
기존 K1계열의 측면장갑 두께가 300미리가 조금 넘는 수준이라 하고, 국감에서 0.15 ~ 0.25배 두께라 언급했으니 대충 수치가 나오지. (버슬쪽이랑 전투실 쪽이랑 두께차이가 있는거 아닐까 싶음)
여기에 복합재 플레이트를 넣어서 방호력을 끌어올린 케이스임. (대충 K21의 전면 장갑과 비슷할 거라는 느낌이 딱 옴)
물론 , 중량 문제에 전혀 여유가 없는 K21과는 달리 좀 더 나은 강판을 사용했을거라 봄.
그러니 기존 K1계열의 방호력과 비슷하다는 언급이 있었을 것이고.
여기에 올해 개발이 끝날?난? NERA까지 펴바르면 공간장갑까지 둘러친 상태라 CE탄은 어느정도 여유로운 방호능력을 확보할꺼고, KE탄도 아준 날탄같은 물건은 어느정도 막아내봄직 할꺼 같음
기존 K1계열의 측면장갑 두께가 300미리가 조금 넘는 수준이라 하고, 국감에서 0.15 ~ 0.25배 두께라 언급했으니 대충 수치가 나오지. (버슬쪽이랑 전투실 쪽이랑 두께차이가 있는거 아닐까 싶음)
여기에 복합재 플레이트를 넣어서 방호력을 끌어올린 케이스임. (대충 K21의 전면 장갑과 비슷할 거라는 느낌이 딱 옴)
물론 , 중량 문제에 전혀 여유가 없는 K21과는 달리 좀 더 나은 강판을 사용했을거라 봄.
그러니 기존 K1계열의 방호력과 비슷하다는 언급이 있었을 것이고.
여기에 올해 개발이 끝날?난? NERA까지 펴바르면 공간장갑까지 둘러친 상태라 CE탄은 어느정도 여유로운 방호능력을 확보할꺼고, KE탄도 아준 날탄같은 물건은 어느정도 막아내봄직 할꺼 같음
게이왕도 측면에 복합장갑 삽입했고, 흑표 측면에 복합장갑을 삽입해도 두께를 감안하면 그정도 방호력이 나오기 힘든데 증가장갑까지 합친거 아니냐
기본적인 장갑재의 발전.
이미 K21이 복합재플레이트 만으로 약 100미리의 KE탄의 방호능력을 가징상태고
이 기술은 충분히 이 쪽에서 끌어다 쓸 수 있는데다가
그리고 SHS나 , DHA같은 물건을 적용했다면 순수 강판만으로도 상당한 방호능력을 확보할 수 있고
복합재 플레이트와 이 같은 고경도 강판이 만나면 방호력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하더라
베타 티타늄 강판... 복합재 같은 거 안썼음. 워낙 얇아 더 이상 경량화 할 필요가 없는 곳이기도 했고.
그롷다고 쳐도 아준 날탄이라도 수직으로 박히면 당연히 못막을듯한데
NERA를 붙이면 가능해봄직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