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II께서 아프간과 이라크에서 까먹은 국력낭비로
아시아에 신경을 쓰지 못해 중국의 부상을 가속화 했다는 비판이 일반적인데
사실 미국의 심장부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상징과도 같은 건물이 테러를 당해 무너지고
자국국민 3천명이 몰살당한 상황에서 미국이 전쟁을 벌이지 않는다는건 어불성설인것 같음
그렇다면 현재 기준에서 '결과론적으로' 미국 국민의 분노를 풀어주면서도
미국의 국력을 지나치게 소모하지 않는 최선의 수준은 어느정도 였을까?
부시II께서 아프간과 이라크에서 까먹은 국력낭비로
아시아에 신경을 쓰지 못해 중국의 부상을 가속화 했다는 비판이 일반적인데
사실 미국의 심장부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상징과도 같은 건물이 테러를 당해 무너지고
자국국민 3천명이 몰살당한 상황에서 미국이 전쟁을 벌이지 않는다는건 어불성설인것 같음
그렇다면 현재 기준에서 '결과론적으로' 미국 국민의 분노를 풀어주면서도
미국의 국력을 지나치게 소모하지 않는 최선의 수준은 어느정도 였을까?
이라크는 괜히 턴거 같음
1. 아프간을 침공한다. 2. 후세인은 내버려 둔다.
음...특수전 병력 계속 굴려서 빈 라덴 조지기?
아프간 털고 침공 당해에 럼스펠드 뻘짓으로 빈라덴 놓친거 그대로 사살했으면 해피엔딩
아프간을 치고 토라보라에서 빈라덴을 조진다 끝
아니면 아프간에다가 핵공격을 하고 끝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