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제대한지 10년가까이되지만 위장망에 대해선 다 악몽뿐이네요 안그래도 짜리몽땅한 전차병들3명이 (전차장 간부들은 당연히 밑에서 갈구기만 하고) 그물잡고 위장봉 들고 왔다갔다하면 미치져,.. 특히 신병들이 뭘 압니까? 사방에서 욕 날라오고 위장봉만 그냥 잡고 있는데 뭐 어찌할줄을 모르고... 위장망 걷어서 접을때도 장난 아니죠 펼친다음에 사방에서 접어서 돌돌 말자나요 신병때 뭣도 모르고 크게 말다가 선임하가사깨가 뒤에서 존내 구두발로 까더군요. 위장망 크게 만다고.. 씬발새끼 그새끼 지금 잡히면 죽습니다 아 말하다 보니 또 욕이 되었군요. 아무튼제에게 위장망은 갈굼의 아픔일뿐입니다
이 더빡세겠구나........장갑차위장망도 빡세긴 하지만 전차에비하면 양반인듯......근데 교량전차 위장망치면 과연 어떨까??
전차는 주포때문에 덮기가 더힘들것같기도하3...
k-277지휘소 장갑차 2대분 위장망 치는거 졸라빡셌소...이거에 비하면 전차위장망은 간단한 작업이었죠..
희한하게 화이바에 걸려서 뒤로 넘어졌더니 고참들 왈~ "지 지금 뭐하는데~"
밤사이에 277위장망 위에 눈이라도 쌓여 무너져내리면 덜덜덜;;;;
희안허게 꼭~ 위장망 위에 눈쌓였는데 그거 털어내고 설상위장 다시 덮으라는 지휘관이 있다옿. 다시덮으면 또 기동하자고하지...ㄷㄷㄷ;;;
K-277 시제품으로 주행테스트했었는데...그게 배치가 됐나보네... 쇼바가 약해서 땅에다 많이 꼴라 박았어는데...
맞아요277,288이 좀 무거버서 앞으로 푹푹 잘꺼짐 헌데 277은 200처럼 와일드하게 몰일이 없어서 별 문제가 안됐는데 문제는 200.... 200 가만 세워둔거 보면 알겠다만 앞으로 좀 꺼져서 조낸달리다가 바위에 화이날닿아서 화이널볼트 부러지면 내머리도 야마돌아~ @_@; 긍데 288은 일부러 앞이 들리게 설계한것인가?? 여튼간에 288은 뒤가 주저앉아서 쪽문으로 타기 쉬워좋았음
avlb...상상해 보셨나요?
흙먼지 날리고...소총에 계속 걸리고,,진짜 싫어.,
소총??화이바?? 우린 그런거 없었는데효..전차대대 지휘 장갑차..ㅡ.,ㅡ;;..문제는 기동할때도 혼자타고 위장막도 혼자 쳤다는...ㅜㅜ...전차 위장막 4명이서 치면 끔이요~~~ㅎㅎ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