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전이후 핵과 미사일의 등장으로 함선 장갑이 얇아지고 근데 그러다가 핵의 위험성은 슬슬 사라지고 구지 미사일이 고관통성을 유지 안해도 되니 하푼이나 액조세처럼 좀 더 (상대적으로)저위력 화기들이 나온거 보면 2대전가도 방공은 잘해도 순양함들 장갑은 뚫을까물론 항모나 원자력잠수함이나 상륙함들 말고
키로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꿀ㅋㅋㅋㅋㅋㅋ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아해군 포켓전함들이라면 호위구축함이나 방공구축함으로 완전체 아니냐
그리고 하늘엔 뚱-벌이 날아다니고..
대공 대잠은 독보적이잖아
아 그래 서방권이라는 말 빼먹었다. 소련제들은 설계사상이 독특해서 참
대한/완전체가 아니라 범접불가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대한/ 본문에 적었잖아 방공말고
서방권이여도 구축이나 경순양들 멀리서 족쳐서 원형진 개발살내놓기엔 좋을걸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그리고 76mm 오토메라 연사면 장갑 빈약해 빠진 일본 경순까지는 개박살 가능 아니냐? 어뢰요? PCC랑 FF 기동성 무시하심? Viva La France!
사거리가 충분할려나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오토멜라 76밀 사거리가 기억 안난다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아 그러고보니 하푼으로 전함 바이탈파트 장갑 못뚫어도 아웃레인지로 장님에 귀머거리 만드는건 가능한데다 여차하면 LGB 정도는 여유롭게 떨구겠네
함재기 동원될 경우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