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함대vs함대의 전투에서 적이 아군 함대에 보낸 전투기들을 아군 파일럿 손실 없이 여유롭게 대공미사일과 각종 대공무장을 가지고 골로 보낼 수 있음. 거기에 아군 항공기와 같이 하는 연합작전일 경우 그 효과는 더 늘어나고, 적의 숙련 파일럿 소모 속도는 최소 아군의 두배 이상이기 때문에 대전 후반기에 몇년동안 열심히 갈궈서 키운 숙련파일럿 숫자 딸려서 피똥싸는 IJN 상황을 대전초부터 구경이 가능함.


아군 항공기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방공순양함 같은 물건들은 조기에 하푼으로 골라서 날려서 아군 항공기는 더욱 안전하게 적 함에 뇌격을 날려댈 수 있음. 엇? IJN이 제로 잔뜩 갖고오는데 애틀란타급이 종범?!?!


우월한 탐지수단을 가지고 적 함대와 항공기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줘서 적 함대나 항공기의 후미나 측면을 기습하거나 포위하는 방식으로 아군 손실은 줄이고 적 피해는 최대한 크게 만들 수 있음.


대잠헬기의 우월한 대잠초계로 아군에게 접근하는 적 잠수함을 조기에 포착해 격침시킬 수 있음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