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esti.ru/doc.html?id=2567063
운전수 - '이미 400km 거리를 기본 훈련때 기동했습니다. T-72 보다 기동시에 훨씬 편리하며, 전차가 완전히 통제되기에, 이 전차는 바로 전투에 뛰쳐나갈수 있습니다.'
전차장 - '우린 이녀석을 길들여야 할듯 합니다. 이 녀석은 용같습니다. 길들이는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그래야 이 녀석이 움직일테니까요. - 정말 경이로운 전차입니다 (이미 탑승하고 있지만), 어서 이녀석이 군에 정식 배치되는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포수 - 씨발, 쏴봐야 뭘 말하지 블랴
벌써 2차 생산 짤들이 ㄷㄷ
달리 생각하면 비교 대상이 70년대 폭죽이었으니 훨씬 편하긴 편한듯
마치 미군 지정사수들이 M14EBR을 M110으로 대체할 때의 반응과 비슷
조종수가 졸고있네
저게 그 유명한 칸코레인가 그거냐?
저건 걸즈 앤 판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