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전쟁에 부여되어 있는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중일전의 경우 결과만 보면 '존나 많이 죽었네 중국군 병신들ㅋㅋㅋㅋ' 이럴 수 있지만


뭔가 개개인의 희생이나 국가적 차원에서 보면 '아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 불리한 전술, 무기 성능에도 불구하고 처절하게 맞서 싸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