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K21이 40mm를 채택한 이유는 40mm 3P탄의 채택 때문이라고 답변 받은 적이 있어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 노봉체계와의 호환성, 40mm의 강려크한 화력 때문이 아니라곤 단정지을 수 없음. 여간 40mm의 주인공격 "이었던" K236 MMFA에 대한 내용임. 왜 과거형인지는 보면 알 수 있다.
K236 MMFA는 복합기능탄이라고 나온 물건임. 자체 소개에 따르면 4가지 기능을 사용한 복합기능탄이라고 되어 있고. 사용가능한 모드는
1. 대공용 근접신관(VT)모드
2. 대보병용 시한신관모드
3. 순차폭발하는 시한신관모드 (솔직히 구조를 모르겠다)
4. 일반 순발신관모드
정도임. 뭐 기존에 쓰던 물건들보다 더 발전한 물건이라 할 순 있음. 그런데.... 이게 기존에 보포스社 3P의 열화판 수준이란거임. 결정적으로 문제가 되는 모드는 바로 Gated Proximity Mode. 보포스의 이 모드는 근접신관이 경로에 있는 클러터(수목이나 건물등)을 걸러내고 목표근처에서 근접신관이 발동되는 모드인데 이게 없음.
http://news.donga.com/3/all/20150113/69052163/1
예전에 났던 기사의 이 문제도 보포스에는 있던 GPM를 빼면서 난 일이라고 봄.
그래프는 GPM에서 3P와 PD(순발신관), 시한신관의 요격율 그래프임. 3P탄의 탄약절약이 높다는 걸 알 수 있음. 근데 클러터에 걸려서 VT모드의 탄이 조기에 터지면? 이 수준으로 나올 수가 음슴.
그래서 결국 K21은 APFSDS탄이 주목받고 복합기능탄은 잊혀졌다 카더라.
어..아직도 그런가보구나
일단 추천
직지...
센서에 튀는 값 방지하는건 알고리즘의 기본 아닌가...
회전익기에 대응이 안되신다고
지금은 개선했다는데 GPM이랑 다르던가.
일단 개선은 했다는게 방사청입장이네
아쉽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순차폭발 하는 모드는 아마도 지연폭발을 이야기하는게 아닐까요? 경장갑관통후씨밤꽝
찾아보니 burst 사격이네. 컴퓨터가 자동으로 신관장입하고 점사해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