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돈낭비라고 말하겠지만 공격헬기야 말로 기갑의 수적열세를 극복할수있는 열쇠가된다. 걸프전 당시 불타는 쿠웨이트 유전의 시꺼먼 매연은 온하늘을 덮었고 양키들이 자랑하는 a-10이나 f-15같은 공격기들은 눈먼장님 출격할수조차 없었다 미해병대의 기갑전력은 m48과 경장갑차 매연아래 사막을 가득메운 후세인의 전차부대와 2차대전처럼 원시적인 포격전을 해야했다 전세를 뒤엎은건 공격헬기였다. 코브라를 개조해 헬파이어를 장착하고 지상의 유도와 지원기의 유도를 통해 무차별 공격 후세인의 땅크부대는 불지옥에서 그냥 녹아버렸던것이다. 이제 차세대전차도 개발중이고 그에 걸맞는 파트너가 필요하다고본다 역시 그파트너는 아파치가 쵝오다 코브라도 헬파이어가 달리지만 자체 유도기능이 없어서 미군처럼 번잡스럽게 운영해야하므로 소수정예를 지향한다면 좀더 능동적인 전투를 할수있는 아파치가 제격이라고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