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탄 ? heat 탄 ?
...(221.143)
2006-01-25 00:46
추천 0
댓글 35
다른 게시글
-
내부비교 르끌레르 VS 98식 [14]퀴사츠해더.. | 06.01.24추천 0
-
횽들 답변 고마워 근데 중국 전차는 쎄? [9]ㅂㅂ | 06.01.24추천 0
-
나도 밑에글 한표 [7]여단 기준.. | 06.01.24추천 0
-
기갑하고 특수부대 갤러리는 누구의 신청에 의해서 만들어졌는가? [7]GPS | 06.01.24추천 0
-
전에.. 준비 태세 발령되어 짐을 꾸려 보면... [12]저고도 | 06.01.24추천 0
-
반응 장갑이라... [13]저고도 | 06.01.24추천 0
-
98식 내부사진 & 스커트 [30]브란덴부르.. | 06.01.24추천 0
-
기갑전력의 질적 향상을 위해선 아파치도입을 해야한다 [21]중화일미98.. | 06.01.24추천 0
-
미군한테 배워야할점이다. [8]중화일미98.. | 06.01.24추천 0
-
반응장갑이 쎈가요 [7]ㅂㅂ | 06.01.24추천 0
날탄한테 명중당해서 찢겨버린 강판덩어리 본 적 없나보네... 관통하면서 내부까지 들어가는데 탄심이 대략 수백~수천개의 파편으로 쪼개지면서 내부 승무원들 난도질 시켜버려 ㄳ 다 뒈지는거지.. HEAT탄은 폭발하면서 금속제트기류(송곳마냥 직선모양이야)가 형성되면서 관통하는데 탄약유폭이나 내부승무원 살상으로 격파하는거지
△`탄심이폭발한다`이거 금시초문인데..일단 관통하면 직격으로 맞던가,탄심이 폭빌하는게 아니고 장갑및 장갑내부가 안쪽으로 튀는걸로 알고있습니다.(전차는 꼭 승무전 전사가 아니라도 작동불능상태에 빠지면`사망`이라고 할만하죠`
HEAT탄은`High Explosive Anti Tank(말그래도 고폭탄인데 대전차용)의 약자로써..일단 탄은 맞으면 탄두에 있는 점접이 탄저에 있는 신관을 건드려 폭발합니다.이때 화약은 그냥 뻥~터지는게 아니고 안쪽의 철판에 90도 씩으로 마주치면서 나갑니다(`먼로효과`라 함)그래서 한곳으로 수천도의 메탈제트가 형성되서 장갑 관통및 타격을 입힙니다.(이런특성으로 사거리에 관계없이 일정한 관통력발휘)들은 바로는 안쪽이 엄청난 고열로 된다고(대신 중공장갑이나 증가장갑등으로 급격히 관통력을 낯출수있음)
날탄 맞으면 낮인데도 순간적으로 빛을 번쩍내면서 뚤리더군요 같이사격하던사람들이 순간적으로 전차가 공중으로 살짝 뜨는게 보인다고 하는데 제눈으로 정확하게 보지는 못했어요...
날탄은 승무원 살상용도 보다는 기동불능 상태로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어짜피 전차가 포탑회전 못하거나 기동 못하면 큰일 이니깐요. 그래서 그것 맞고 전차 승무원 죽는 경우 별로 없고 다만 관통력이 좋아 쓰일 뿐입니다. 그래서 미군이 생각해 낸것이 날탄 끝에 핵 폐기물을 발라놓은 열화우라늄날탄을 개발한 것이구요. 즉 일단 관통한 다음 그때 발생한 순간 열에 의해 우라늄이 산화되어 순간적인 열로 승무원 죽이고 적재한 전차탄 폭발 시키는 것입니다.
열화 우라늄은 탄심 대가리 단단하라고 발라 놓은거 아녔어? 그런 효과도 있어?
은 관통력 증가를 위한 무개 추 역할 밖에 안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열화우라늄을 왜쓰나면 날탄은 무거워야 관통력이 쎄질거 아냐? 그래서 지구상에서 가장 무거운 열화우라늄을 쓰는거야. 거기다 셀프 샤프닝효과에다 열까지 내니.
열화우라늄탄이 우라늄폭탄인줄아는 븅신이있네 하하하 웃겨죽는다 모르면 함부로말하면안돼지 여기가 네이뇬 지식즐인줄아나 개초딩 군대도안간미필놈이 뭘안다고 깝죽거리나 날탄끝에 핵페기물발라노은게 열화우라늄탄이란다 하하하 배째네 우라늄이산화? 미친놈아 그게 핵폭탄이지 완잔 미필개초딩색끼네 미군이쓰는 열화우라늄탄은 탄두자체가 열화우라늄이고 폭팔같은건안한다 그저 운동에너지로 관통할뿐이다 븅신아 F=1/2mv^ 운동에너지는 속력의제곱과 물체의 질량에비례하는데 질량이큰 열화우라늄을사용해서 간력한운동에너지로 전차를 박살내는거야븅신아 탄심자체가 열화우라늄인거야 븅신색끼 우라늄이 뺑끼냐? 바르긴뭘발라? 좃나 욱낀색끼 텅스텐으로 열화우라늄탄대체하기도하는데 텅스텐도바르냐? 무식한색끼네 좃나욱꼇다 어설픈 미필 개초딩밀리오타쿠색끼
HEAT 탄은 쏘고나서 지켜보면, 날라가는 자세부터가 다르다. 대탄은, 곡사포로 착각할정도로 굴곡이 큰데, HEAT탄은, 날렵한게, 거의 직선으로 팽팽돌면서 날라간다오. HEAT탄 쏴본 포수라면, 그 손맛을 잊지 못할 것이오.
`열화우라늄탄`이란 `우라늄을 제조중에 남은 금속인가`암튼 뭐인데...이게 아주 무겁고 단단해서 날탄 탄심으로 쓰는겁니다.(피격시 발생하는 방사능물질및 낙진?들은 본의아닌 잔해물로 이고요)때문에 열화우라늄탄은 미국만 쓰는것으로 압니다
한국은 자랑스럽게도 텅스텐합금관통자를 자체개발했는데...성능이 아주 뛰어나다고 들었습니다.암튼 날탄이 피격이 깨지거나 갈라지거나 해서 공격한다는건 잘못된 상식입니다
ppp븅신 / '안돼지'는 어느나라 돼지요?
211.200.213.144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했습니다. ...감사
위에 211.200.213.144 는 어디 출신인지 모르겠으나 뭘 모르면 조용히 계시길...망신 당하지 말고...열화우라늄탄이 열을 낸다고 해서 열화란 단어가 붙었다. 날탄 끝에 발라놓은 핵폐기물에 우라늄 235가 포함되어 있어 그게 핵분열을 한다. 그때 나오는 열이 1300도이고 미세한 방사능 먼지를 뿜게 되는데 그게 바로 치명적이지... 'ppp병신'은 내 글도 이해 못해 날탄이 핵폭탄처럼 폭발한다는 것으로 이해했나 본데 그 날탄이 폭발하는 것이 아니라 1300도의 열이 전차 안을 불바다로 만들고 그 열로 인해 적재해 놓은 전차탄이 폭발한다는 말이다. 전차는 보기 봤냐?
'ppp병신' 봐라. 너 날탄이나 실제로 봤냐? 그리고 우라늄이 금속인줄 아냐? 책 읽기 싫으면 디시에서 악플이나 달지 말고 밀레관련 사이트나 뒤져봐...암튼 신고했다. 감사...
위에 211.200.213.144 너 주특기가 기갑 아니면 기갑겔에서 조용히 나가고 기갑이면 명색이 기갑도 기수인데 너무 말을 심하게 하는 것 아냐? 해병처럼 엄격하게 따지지는 않아도 서로 조심해야지...암튼 의견이 다르다고 그런식으로 말하지 마라.
888 / 열화우라늄의 열은 열낸다는 열이 아니라 못하다는 우열할때 열자 입니다. 즉 열등한 우라늄이라는 뜻이죠. 열화우라늄은 천연상태의 우라늄보다 우라늄235의 함량이 낮은 우라늄을 듯하는데, 흔히 핵연료로 핵분열하는데 우라늄235를 사용하고 남은 폐핵연로에서 얻어집니다.
888 / 열화우라늄은 비중이 가장 높은 금속으로, 철갑탄의 탄자를 만드는데 쓰이는데 이 열화우라늄에도 미량의 우라늄235가 들어있어 이것이 문제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열화우라늄이 철갑탄에 쓰이는것은 열화우라늄의 우수한 특성(셀프샤프닝, 높은 비중)때문이었고 관통과정에서 분말화되어 불이나는것은 예상치못한(?) 부수적인 효과입니다.
열화에서 그 열자는 본햏 실수...관용을...--; 악플에 흥분하다 보니... 그러나 열을 내는 것은 의도된 것이오. 즉 우라늄235가 핵 분열하면 당연히 나타나는 것이 바로 고열이오. 아무튼 날탄의 관통력과 대전차고폭탄의 열에 의한 살상력을 합해 놓은 것이 열화우라늄탄이고 부수적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문제가 된 방사능 먼지오. 그것 때문에 열탄 사용한 지역 주민들이 기형아 낳고 심지어 m1전차병들도 원폭피해자에게서 나타나는 문제가 생긴다 합니다. 그 방사능 먼지를 어떻게 제거하느냐가 문제이고 그게 고민이라오. 미군의 입장에서는...
888님 뭔가 한참 잘못 알고 계시네요. 열화우라늄탄은 관통자로서의 우라늄의 우수한 성질을 이용하기 위해서 개발된 것 뿐입니다. 거기 미량 섞여 있을 수 있는 우라늄235는 절대 핵분열 못 합니다. 그리고 우라늄 금속 맞습니다. 밀도 높고 경도 높은 '금속' 입니다. 이 특성 때문에 관통자로 쓰는 거지요.. 그리고 저 위에 무슨 포수님.. 대탄이 HEAT 탄입니다. 날탄은 AP어쩌고 하는 약자로 씁니다.
날탄=날개안정분리철갑탄=Armor Pearcing Fin Stablized Discarding Sabot,,,지금은 잘생각안 안나서 스펠링이 틀릴지도 ㅡㅡ;암튼 탄종선택판에 그냥 SABOT이라고도 합니다.
888/뭔가 대단히 잘못알고있군요 열화우라늄은 핵발전을하고남은찌꺼기로 금속이맞습니다 밀도가가장높은금속이죠 그리고 열화우라늄탄이 핵분열한다는건 대단히 잘못된지식입니다 열화우라늄탄은 전혀핵분열과는상관없고 폭발도아지않습니다 강력한운동에지가 전차와의충돌시 열에너지로 전환돼는것뿐입니다 열화우라늄충돌시미세입자가발생하여 방사능오염문제때문에 텅스텐을쓰는데 텅스텐을쓰는이유도 텅스텐이 열화우라늄만큼 밀도가높진않지만 강철보단 밀도가커서 큰 운동에너지를 내기때문에 텅스텐을쓰기도하는겁니다 물론 효과는 열화우라늄에 못미치죠 열화우라늄탄은 말그대로 열화우라늄을 관통자로쓴탄인데 폭발과는 전혀무관합니다 잘못된지식을 이렇게 정당화하는건 올바른행태가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을좀거칠게했지만 'ppp븅신'이한말이 맞습니다 기갑출신이맞는지의심스럽군요
열화우라늄탄에 관해서 아마 제가 틀릴수도 있겠죠....참고로 저는 92년에서 94년도에 조종수로 근무했고 아무래도 제대한지 오래 되어 요즘 분들보다는 잘 몰라서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하지만 저도 나름대로 관심이 많아 제 1차 이라크 전쟁때 열화우라늄탄에 의하여 파괴된 T-72전차에 관해 CNN에서 방송한 것을 들었는데 그 때 알았던 지식들 입니다. 즉 열탄에 맞고 그 다음 2차폭발이 일어나는데 핵분열 일어나면서 생기는 열 때문에 그런다고 했거든요...^^; 아무튼 저도 많은 지식 얻었고 다만 제가 흥분했던 것은 서로 엄밀하게 공부하지 않은 아마추어 들인데 'ppp븅신'같이 남을 비방하는 욕을 해가며 반발하는 것에 대해 화가 났던 것입니다. 철혈기갑님이나 강철의 메시아 님이나 벌컥님같이 글
내용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반박 하는 것은 정말 기갑겔을 위해서도 발전적이지 않나요? 그렇게 이성적으로 반박하시니 저도 배워가는 것이고...아뭍튼 감사합니다. ^^
888님/ 아마 보셨다는 그 방송이 엉터리인듯 합니다. 단지 운동에너지 탄으로 쓰인 열화 우라늄탄이 피탄시 폭발 비슷한 효과를 내긴 합니다. 피탄후 미세한 분말이 된 열화우라늄이 고열을 내는 급속한 산화를 하게 되고.. 이것이 아마 차후에 봤을 경우 폭발한 것처럼 보였을 수도 있을 겁니다. 더불어 중금속인 열화우라늄 분말은 체내로 들어가면 배출도 되지 않고, 미량이지만 어쨌든 방사능도 남아 있긴 합니다. 이런 문제들 때문에 그 사용에 대해서 비난을 받긴 하지만, 그건 부수적인 효과일뿐이라는 생각입니다.
열화우라늄 탄이 개발되고 쓰인 이유는 무겁고(운동에너지를 높이는데 유리), 단단하고(장갑을 뚫고 들어가는데 유리), 거기에 자기첨예화라는 관통자로서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저나 92년에서 94년이면 저하고 복무한 시기가 같군요.. 전 포수로 근무했었답니다. 위장망 치기 제일 좋은 전차에서..ㅎㅎ
뉴스가 엉터리...인게 한 50%네요...유폭은 사실이나 그게 열화우라늄탄때문이라기보다는(물론 이게 워낙 세기때문도 약간은 있겠죠;)소련전차의 자동장전장치가 피격시 유폭되기 쉽기때문입니다.
우라늄238 이 장갑재를 뚫으면서 깎여나가는 분말이 소이 능력이 있다는것은 정설임. 원래는 관통력만 높이려고 열화우라늄 썼는데 쏘고 보니 불도 붙고 헤드가 깎여 나가면서 더 뾰족해지는 둥 효과 200%
텅스텐탄써도 비슷한효과나와요 마치 밀가루공장 폭발하는것같은 원리랄까요 그건 열화우라늄만의 특징이아닌 강력한 운동에지에서나오는 특징인거죠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
dadasd
핵분열속도가 온도에따라 달라지나? 일정한거 아니었어?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