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국가  이탈리아 제작연도  1995 제원  길이 9.67m, 너비 3.60m, 높이 2.50m, 전투중량 54t, 최대속도 시속 65㎞, 항속거리 550㎞, 승무원 4명 이탈리아의 방위산업체 오토메라라(OTO Melara)와 이베코 피아트(Iveco Fiat)가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이탈리아 육군이 보유한 미국의 M60과 독일의 레오파르트1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차량으로, 미국의 M1A1, 독일의 레오파르트2, 영국의 챌린저2, 프랑스의 르클레르 등과 비슷한 성능을 가진 제3세대전차이다.     1984년 오토메라라가 60%, 이베코가 40%를 출자해 신형 주력 전차 C1 개발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1986년 첫번째 시제차가 완성되었다. 이 시제차는 1987년 2월 이탈리아 육군에 인도되고, 같은 해 6월 언론에 공개되면서 아리에테(Ariete:숫양)라고 불렸다. C1 아리에테를 제식 장비로 선정한 이탈리아 육군은 1990년부터 1994년까지 300대를 발주할 예정이었지만 국방비 삭감으로 인해 1995년부터 2002년까지 200대를 배치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대당 가격은 약 60억 원이며, 1995년 말 양산 1호차가 이탈리아 육군에 배치되었다. 차체와 포탑은 압연 방탄강판을 용접해 제작했으며, 방어력 강화를 위해 차체 정면은 이탈리아가 독자 개발한 복합장갑을 채용하였다. 승무원은 4명으로 차체 앞에 조종석을 설치하고, 포탑 안에 차장과 포수, 장전수 등이 탑승한다. 전투중량은 같은 제3세대전차인 레오파르트2와 비슷한 54t이다. 주무장은 오토메라라가 독자 개발한 44구경 120㎜ 활강포로써 수평·수직 안정화장치를 장비해 이동간 사격이 가능하고, 모든 종류의 120㎜ 나토(NATO)표준탄을 발사할 수 있다. 탑재포탄은 42발이다. 부무장은 7.62㎜ 기관총 MG42/59 2정과 실탄 2,400발이다. 방어용으로 포탑 양 옆에 연막탄발사기를 4개씩 장착하였다. 동력장치는 이베코의 V-12MTCA 12기통 수랭식 디젤기관과 독일 ZF의 전진 4단 후진 2단 LSG3000 자동변속기이다. 캐터필러는 독일 딜(Deal)이 설계하고, 이탈리아가 라이선스생산했으며, 너비는 618㎜이다. ----------------------------------------------------------------------------------------- 메르카바 다음으로 좋아하는 전차입니다 이유는 "디자인" 흡사 전차계의 페라리를 보는 듯한 늘씬한 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