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많은 나라가 강대국이 됐다 사라졌지만기본적으로 유럽이란 대륙 안에서 계속 생겼다는 점인데아프리카나 아메리카 (미국 생기기 전)에는 없잖슴?끊임없이 유럽에선 문화.군사 강대국인 나라가 탄생했지만왜 다른 지역엔 없냐는 말.아시아,중동도 강대국이 있었지만 결국 유럽 제국주의한테 먹혔고..
그전에도 유럽 영향력 쎗잖아
몽골 만쉐
내가볼땐 인종 자체가 우수한거같음.. 고대부터 현대까지 국제적 패권을 좌지우지 하는거보면
고대 그리스 도시문명이나 이후 로마제국부터 현대 독일, 프랑스, 영국까지.. 패권을 잃은적이 거의없음. 암흑기라는 중세도 툭하면 십자군 원정으로 중동 조지로 갔었고..
위원장님 경례는 어떻게 하는거죠?
그 전 유럽 영향력이래봐야 인도에 교역하자고 갔다가 그쪽에서 이딴 쓰레기 ㅗㅗ 거려서 영주 납치해서 물건 뜯어내는 수준이었는뎁셔
그전부터 영향력이 쎗다니 ㅋㅋㅋ 세계사 = 서양사가 되니 저런 멍청한 소리가 나오지
역설적으로 지역 내 생산이 포화상태에 달했기 때문에 부족한 자원을 어떻게든 때우려고 밖으로 텨나가기 시작한 게 컸던 듯
ㄴ 동시기 조선은 자원이 부족하면 밖으로 텨나가려고 안하고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살았음.
ㄴ위원장님 경례는 손을 어디까지 올리는 겁니까?
뭐 위원장님네 조-ㅈ선도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살고 있긴 하네요 깔갈
신대륙을 탐험하고 지전설을 부르짖으며 기존의 틀을깨고 종교개혁을 이끈 저력을 보면 인종의 저력 자체가 다른거 같음. 르네상스와 산업혁명은 가히 인류의 역사를 뒤흔들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