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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해 에어쇼에서 j-31이 시범비행하던 모습. 매연이 f-4 뺨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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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j-31에는 자국산 ws-13을 달려고 했는데 성능이 워낙 시궁창이라며 mig-29용 rd-93을 달았음. 물론 비행성능은 호구스러웠으며 중국인들도 j-31이 시범비행을 하는 와중에도 su-35S 일편단심.(이 기관은 파키스탄에 수출했던 jf-17에도 달려고 했다는데 그냥 rd-93을 달았고.)


그리고 주해 에어쇼 막바지에 중국이 러시아에서 rd-93 100대를 산다는 발표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