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긴 하지만

예산에서 국방비를 줄이고 다른 쪽으로 돌려서 산업생산을 자극시켜 전체적인 경제의 파이를 키우는 게 국방에도 더 이득임.


그런 점에서 GDP 대비 5%의 금액을 매년 국방에 쏟아붓는 러시아는 지금까지 그래왔고 아패로도 계속 큰 부담을 지게 될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