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dependent.co.uk/news/world/europe/german-army-paints-broomsticks-black-to-resemble-machine-guns-in-nato-exercises-10054468.html
http://www.thelocal.de/20150217/germans-troops-tote-broomsticks-at-nato-war-games
http://www.welt.de/politik/deutschland/article144983577/Muessen-uns-fragen-ob-wir-im-Ernstfall-abwehrfaehig-sind.html
http://nationalinterest.org/feature/germanys-military-dying-13748?page=2
통일 이후 국방예산 절딴내기 시작하면서 기갑전력 75% 이상 작살내고 지금은 나토 국방비 권고안인 GDP 대비 2%도 못채운 1.2% 간당간당한 투자비율, 그리하여 냉전시절 나토 주력정예 취급받던 독일연방군이 독일똥방위 된 거야 유명하고
유로파이터 타이푼, 토네이도, 레오파드2, G36. NH90 등등 철십자 박힌 무기라면 감성빼면 븅신이라 부속없어 가동율 좃망하고 엔진 터지거나 고물로 썩어가던가, 아니면 근본적으로 설계가 븅신이던가 하여간 난리가 난거야 밀덕들이라면 익히 아는 사실
뭐 이게 중장비에만 해당되면 오죽 좋겠냐만
Panzergrenadierbataillon 371:
작센에 주둔하고 있던 371 기갑척탄병대대를 올해 2월 노르웨이로 파견보내서 나토신속대응군 훈련했음.
근데 복서 장갑차에 기관총없다고 나무빗자루 검게 색칠해서 달아놓고 다님.
그거 다국적군들이 보고 병신들이라며 비웃어대고 언론에까지 흘러나오니까 국방부 대변인이 '훈련에 진짜 총 쓸 필요는 없다' 이 지랄; 정신승리;
이게 괜한 해프닝이 아닌게 대대 총 900명 중 약 41% 가량의 병사들이 MG3, 야간투시경, 권총 등 필수적인 개인장비가 없었고
무려 14792점에 달하는 장비들을 56 기갑척탄병대대한테 '빌려서' 훈련 떠난거. 그리고 그나마도 부족해서 장갑차에 검게 칠한 빗자루 달고 돌아다님
ㅋㅋㅋ
독일군사전문가들의 반응:
독일똥방위 같은걸로 무슨 방어 같은 거 할 생각하지말고 푸승만 머가리 돌아버리면 신의 축복이 아메리카에 내리길 기대해라. 그게 유일한 보험이니까.
독일 밀덕들의 반응:
이미 푸틴한테 축복을 내린 것 같은데?
독일 일반인들의 반응:
러시아가 지랄해봐야 걔네들은 미국 못이기니까 안심! 국방에 돈 써봐야 낭비임.
ㅋㅋㅋ
90년대 송추, 금곡방위들이 독일똥방위 전부 합쳐놓은 것보다 전투력 셀 듯
기관총없다고 빗자루 달고 다니는게 말이되냐 씨발. 국군이 입총을 쏴도 실총들고 쏘는데 얘네들은 ㅋㅋㅋ
약 41% 가량의 병사들이 MG3, 야간투시경, 권총 등 필수적인 개인장비가 없었고 <- 응?
어메이징
미국 응딩이만 믿고 간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