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때려잡는 무적의 패튼전차
이스라엘빠(220.93)
2006-01-30 17:02
추천 0
m48
제작국가 미국
제작연도 1952년
사용국가 미국·한국·타이완·독일·터키
제원 길이 8.69m, 너비 3.63m, 높이 3.18m, 전비중량 44.6t, 최대속도 시속 48㎞, 항속거리 110㎞, 승무원 4명, 제작(개발) 크라이슬러
1950년대 개발되어 친미(親美) 국가들에 무상 제공되거나 수출되었다. 미국에서는 퇴역했지만 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은 21세기 들어서도 기갑부대의 중요한 전력으로 운용되고 있다.
크라이슬러는 1950년 12월 미국 육군과 체결한 시제차 6대 제작 계약에 따라 1951년 12월 첫번째 시제차를 제작하고, 1952년 7월 1일 양산 1호차를 완성하였다. 각종 시험을 거쳐 1953년 5월 미국 육군의 제식 장비 M48로 채용되지만 이때는 이미 부대배치가 시작된 뒤였다. 여러 개량형을 포함해 1974년까지 1만 1703대가 생산되었다. 양산차 가운데 약 7,000대를 크라이슬러가 생산하였다.
차체는 방탄강판 용접, 포탑은 주조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주무장은 형식에 따라 다르다. M48 기본형과 M48A1·A2·A3 등은 53구경 90㎜ 라이플포 M41 1문과 포탄 62~64발, A4와 A5는 51구경 105㎜ 라이플포 M68 1문과 포탄 54발을 탑재하였다. 독일이 M48A2를 개량한 M48A2GA2, 터키가 보유한 M48A5T, 한국의 M48A5K 등도 105㎜ 주포를 장비하였다.
부무장은 12.7㎜ 중기관총 M2 1정과 7.62㎜ 기관총 M73 2정이다. M48A5 등 후기형은 M73을 M60으로 교체했으며, 탑재탄 수는 형식에 따라 다르다. 화력통제시스템(FCS)은 거리측정기와 탄도계산컴퓨터, 광학식 조준경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야간전투를 위해 포탑에 적외선 탐조등을 장착하였다. 엔진은 기본형과 A1·A2가 810마력의 콘티넨탈 AV-1790 12기통 공랭식 가솔린기관을 장착했으며, A3부터는 750마력의 AVDS-1790-2 디젤기관으로 교체하였다.
M48 시리즈는 M60이 배치될 때까지 미국 육군의 주력 전차로 활약했고, 약 20개국에 6,000대가 공여 또는 수출되었다. 이중 한국을 비롯한 터키·타이완 등은 21세기 초까지 운용할 예정이다. 베트남전쟁을 비롯해 여러 차례의 중동전쟁 등에서 실전에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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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전차에대한 환상을 품어준 기종으로
t자형의 포신이 인상적이며 그때 아이들은 탱크를 그리면 포신은 전부 저렇게 그렸지요
중동전쟁때 이스라엘군 한테 지포라이터(불이 잘붙는전차)로 불리며
보병용 대전차화기에 종종 떡실신이 되버려서
전차무용론까지 불러일으켰던
굴욕도 있었지만
공산주의와 최전선에서 싸운 전차로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은 둘째치고
어째서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굴러다니냔 말이다
마지막 반전 죽인다.
어릴때 포신은 T자로 그리는게 상식 이었지요... K1 처음봤을때는 48 포신이 더멋있다는 생각도 했었고요... 흐흐 공산주의의 대항마 48은 그래도 여러나라에서 재법 굴러다니는 편이지요. 그래도 우리만큼 개조 안한 나라도 드믈듯....
지금보면 T짜포탑은 연탄굴뚝같아서 구려보이더만-_-
m48포수였습니다. 해병대 전차는 대부분 육군사단에서 공여된 전차를 썼죠. 정비를 잘해서 인지 아직까지 잔고장 없지 잘 굴러가고 있고, 산악기동에 있어서도 본인이 군생활 하는 동안 단 한번도 퍼진적 없습니다. 전차포 사격에서도 대부분 포수들이 명중시키죠. 가끔가다 신병이 한두발 빠뜨리기도 하지만..
터키, 그리스 등등 수많은 국가에서 아직도 잘 굴러 다니고 미군도 아직도 창고에 예비 물자로 보괸 중이고 간혹 거의 공짜로 나눠 준다. 아직도 이거 받을려고 줄서 있는 나라 천지다. 이스라엘도 아직도 준다고 하면 낼름 받아 간다.
m60과 48은 사실상 동형이라고 보면..,., 아직도 거의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준 주력급이다. 4차 중동전 당시 라이타라는 악명도 떨쳤지만.., 결국에는 저력을 발휘 전세를 역전시킨 전차다. 이후 보조 반응장갑을 장착해서 여전히 위력을 떨치고 있다. 운용이 쉽고 다용도이며 신뢰성이 높다.
k-1이 더 낫지.... 하긴 누구는 국산 다치우고 패튼으로 도배하자더라..ㅋㅋㅋ
하악하악 두번째 짤방 하악하악
패튼 시리즈 특히 48은 무척이나 허접스럽게 시작했다. 당시 미군은 핵전력에 올인하고 있었을 때고.., 바르샤바 조약군 기갑전력을 핵으로 상대한다고 가정하고 있었을 때다. 48초기형은 누가 봐도 허접 그 자체였었다. 헌데 개량에 개량을 거듭 60으로 진보했고.., 중동에서 가치를 인정 받았다. 초기형 48도 개수해서 보조 전력으로 유용하게 운용 중이다.
지목 받던 약점이 외려 장점으로 둔갑되고 있다. 큰 덩치도 전투 지속력이라는 장점이 되고 있고 둔한 기동력도 신뢰성으로 카바 되고 있고.., 약한 장갑도 보조 장갑의 발전으로 카바 되고 있다. 개량형 48이나 60은 구조적으로 보전 합동 작전에 매우 좋다. 고속전차보다도 더 유리한 점도 있다. 염가에 구조가 간단해서 정비 유지도 쉽고.., 보병사단용으로는 충분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국가든 보병사단까지 고속전차로 도배 못한다. 미군이나 유럽군 같은 소수 정예 사단을 보유 할 경우는 다르지만.., 대부분 국가들은 많은 보병사단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이 쓸 전차도 필요 하다. 헌데 이 경우는 t형 전차나 고속전차들보다는 개량형 48이나 60이 훨씬 더 유리하다.
우아~위에 221.166.171.239형 형때문에 m48a5k몰았던 사람으로써 자부심 생기네...^^; 사실 하도 k1을 많이 몰아 48승무원으로써 좀 기가 죽어 있었는데....암튼 감사^^
48전차 소대장 출신이걸랑... 그래서 장비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다못해 k-1까가 되었어...
왜? 신보군이 말을 험하게 해서 그렇지 틀린 말은 안했어. 국산장비가 겉만 번드르르하지 속은 다 썩어문드러진 거 군대 갔다온 형아들은 다 알잖아?
47...48의 90밀리포의 명중률만큼은 아직도 신비에 속합니다. 뭐 현재는 수리장비등등의 부재로 해안포등으로 운용되고 있고 48경우에는 시가전을 염두에 둔건지 어쨌건 아직도 여러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만...97년 당시 47의 90밀리포가 반잠수정을 잡아냈지요....
이는 반잠수정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가지고 무분별하게 운용하던 북괴군에게 심리적으로 큰 타격을 주었고 이후 대간첩전선을 축소시키는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해안포로서 자주 이동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동을 위해서 차체도 온전히 보전한채....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죠. 대부분의 48k5가 105밀리포에 측면스커드를 가진것에 비해서 90년대 말 추가 도입된(얼말까?)48a3등은 90밀리포로 아직도 운용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글고 몇대 뒹굴던 패튼 60시리즈는(아마도 주한미군이운용했던??)박물관신세를 지는 경우는 다행스럽고 사격장의 타켓으로 제가 현역시절 울부대가 90밀리무반동포를 쏠때 쓸쓸히 맞아주더군요.
밑에언니...매력적이다 ♡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
아프리카 가면 최강 전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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