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 얼음이 깨지는 바람에 탱크가 물에 빠져 오도가도 못하게 되자 군인들이 구조하려 애쓰는 모습이 포착됐다. 1일 오후 4시30분쯤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북삼교 인근 임진강에서 겨울훈련 중이던 육군 모부대 소속 탱크 한 대가 어른 가슴 정도 깊이의 임진강 얼음 물 속에 빠졌다(사진 ①). 부대원들이 즉시 구조에 나섰고 ②, 다른 장갑차 한 대가 견인 로프를 연결해 끌어내고 있다 ③ . [연천닷컴 제공] http://news.joins.com/society/200602/02/200602022228327901300030103011.html 장갑차가 전차를 끌어냈다니 뭔가 이상... 아무튼 추운 날씨에 고생했겠소.